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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법 가치 있는 1% 독서가 책 읽는 습관을 만든다

  • 인나미아쓰시
  • |
  • 책밥
  • |
  • 2019-06-25 출간
  • |
  • 168페이지
  • |
  • 140 X 193 X 16 mm /251g
  • |
  • ISBN 97911869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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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즐겁게 책 읽고 1%만 남기기!
유랑하는 독자를 위한 독서습관 정착 안내서

읽다 만 책이 수두룩한데, 또 책을 사고 있나요? 열심히 읽어도 금세 책의 내용을 잊어버리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나에게 딱 맞는 독서 방식’을 찾지 못한 것입니다. 책을 읽기 힘들게 만드는 여러 종류의 벽에 부딪혔을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나의 독서 생활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정확히 파악한 다음, 그에 따라 나에게 맞는 최적의 독서 방식을 찾아내면 되는 것이지요. 주변의 어떠한 의견에도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독서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체험이거든요. 누군가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 사항일 뿐입니다.

이 책은 ‘정독’ ‘속독’ 등의 기교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독서의 근본적 원칙을 중시하는 저자가 제안하는 방식은 ‘나에게 가치 있는 1%’를 찾는 독서입니다. 아주 어렸을 적 선물 받아 읽었던 책이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책이 나에게 의미 있는 ‘1%’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책을 읽고 나에게 ‘1%’가 남는다면, 그 독서는 성공적인 것이지요. 그 ‘1%’ 덕분에 능동적으로 책 읽는 습관이 형성되고, 결국 자연스레 책 읽는 습관까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책 1쪽을 읽는 데 5분이 걸렸던 지독가(slow reader)가, 1년에 700권을 읽는 다독가이자 유명한 서평가가 되어 전하는 ‘독서습관 만들기’ 비법! [1% 독서법]에서 만나 보세요.


목차


1장. 책과의 관계를 개선하자

/ 독서습관 "개선"에 필요한 것
나만의 독서 방식을 찾는다
‘자유롭게 낙서하기’로 독서 목적을 파악한다
2가지 ‘must’에서 자유로워질 것
/ 독서가 습관이 되지 않는 이유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
의무감이 ‘독서가 어렵다’는 착각을 만든다
누군가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 사항일 뿐
/ 개성, 존중해 주시죠
독서는 나만을 위한 체험
독서의 본질은 자유로움
/ 칼럼① 독서습관 정착을 위한 도서관 활용법

2장. 책이 읽고 싶어지는 독서 기술

/ 독서로 나의 가치관을 만든다
인간은 독서를 통해 편집된다
감동 한 조각이 창의성을 만든다
/ 1 책이 읽고 싶어지는 기술
능동적으로 즐긴다
입력에서 한 단계 나아간다
통풍이 잘되는 집
100%에 집착하지 않는다
목표는 ‘가치 있는 1% 독서’
1%를 찾아내는 프리 스크랩
/ 2 독서를 지속하기 위한 방법
일단 보류
독서도 타이밍
관점의 문제
성취감을 지렛대로 삼는 게임적 독서법
구두점 리듬에 맞춰
장르에 따라 속도 조절
리듬 타기 쉬운 분위기를 만든다
/ 3 습관을 들이는 방법
독서할 시간이 없다는 문제
사 놓고 읽지 않는 습관은 ‘보류 독서’로 교정
/ 칼럼 ② 나의 ‘독서 음악’

3장. ‘독서의 벽’을 부수기 위한 제안

/ 지금의 독서 방식을 일단 받아들인다
다시 설정, 다시 시작
비관은 금물
/ 속독을 목표 삼지 않는다
독서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
속독에 대한 부담감을 버릴 것
/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현재의 주관에서 자유로워질 것
재미없는 책이 나를 발전시킨다
중고서점에서 시작하는 미지의 체험
/ 최적의 독서 환경을 만드는 방법
서재와 큰 책장은 선택 사항
나만의 ‘최고의 독서 공간’을 만든다
/ 칼럼 ③ ‘아오조라문고’를 통한 명저와의 만남

4장. 자기만의 독서법

/ 적극적 독서로 나를 키운다
효율적 전진을 위한 사고방식
적극적 자세의 7가지 장점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즐긴다
/ 여론에 휘둘리지 않는다
독서 인구가 감소한다는 문제
독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경험
/ 독서는 일종의 라이프스타일
선곡하듯 책을 고른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각의 중요성
독서의 행복한 습관화
직접적 공부에 얽매이지 않는다
/ 칼럼④ 매일 한 권 이상 리뷰를 쓰는 서평가의 하루

부록. 1%가 남는 Book List

/ 국내 번역 도서
/ 국내 미번역 도서

저자소개

인나미 아쓰시 (印南 敦史) (지은이)

작가, 서평가이자 편집자. 광고회사에 다니면서 음악칼럼니스트로 데뷔, 음악잡지의 편집장을 거쳐 독립했다. 책 1쪽을 읽는 데 5분이 걸리는 지독가(slow reader)였으나 웹 미디어 「라이프해커(일본판)」에서 서평란을 담당하게 된 후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을 터득했고, 이후 1년에 700권을 독파하는 경이적 독서량을 달성했다. 「Newsweek(일본판)」 「WANI BOOKOUT」 등의 웹 미디어에서도 서평란을 담당하고 있으며, 잡지 「다 빈치」에 연재된 ‘7인의 Book Watcher’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1만 권 독서법』 『포인트 글쓰기 기술』 등이 있다. 

관련포스트
인생이 바뀌는 1% 독서법, 뭐가 있을까?  독서, 항상 읽고 싶지만 마음처럼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책을 읽어도 진도가 나가지 않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읽기 시작했지만 제자리걸음일 때, 집중하기가 어려울 때. 읽었지만 내용이 기억이 안 나거나, 독서속도가 느릴 때.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서가 어렵거나, ‘읽어야만 한다.’라는 의무감,  ‘이해해야한다’라는 의무감이라는 이러한 부담감 때문에 즐거워야 할 독서가 고통스러운 것으로 변화되기 마련이에요. 독서를 할 때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1%의 독서법은 진정 없는 것일까요?   처음이 원래 어려운법! 처음 책을 읽을 때는 도서관이 접근성이 좋아 찾기 쉬운데요. 모든 장르의 책을 보유한 도서관에서도 나의 독서법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도서관을 잘 활용하는 것!  먼저 서가안내도를 확인 후, 도서관을 천천히 거닐어 보아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눈길을 끄는 책이 있다면 지체하지 않고 책장을 펼쳐 봅니다.  이때 현시점에서 관심분야에만 집중하지 않는 태도도 중요해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장르라 해도 제목이나 서평,  삽화 등에 감각적으로 끌리는 요소가 있다면 무조건 대출 후보에 포함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대출 후보에서 추린 도서를 빌려옵니다. 빌린 도서를 한 권 씩 읽어요. 대출 기간 내에다 읽지 못해도 상관없어요.  막상 읽어보니 기대에 어긋나거나, 의외로 재미있는 책을 발견 할 수도 있죠.  마지막으로 취사선택하는 게 필요해요.  아무래도 읽기 힘든 책은 깨끗이 포기하고 제외한 후 끌리는 책을 고르고 과감히 버리는 감각을 익히는 과정인거죠.      또 ‘책을 좀 더 많이 읽고 싶다.’, ‘독서습관이 몸에 뱄으면 좋겠다.’라는  독서상황을 개선하려면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기 위해 ‘자유롭게 낙서하기’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자신이 생각하는 독서의 구체적 가치에 대해 떠오르는 대로 종이에 휘갈겨 써보는 방식인데요.  중요한 것은 ‘떠오르는 대로’받아 적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이때 자신의 생각을 직시하는 것, 자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어떠한 대답이라도 상관없어요.    되도록 종이가 꽉 차게 적었다면 ‘특별히 중요한 5개 항목’을 파란 펜으로 동그라미 그려 표시합니다.  이런저런 생각들을 한바탕 쏟아 낸 뒤 정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특별히 중요한 3개 항목’을 빨간 펜으로 한 번 더 표시해요. 내 생각의 핵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과정이에요.    이로서 이렇게 선택된 항목들이 바로 ‘내가 독서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이에요.  이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며 최적의 독서방식, 독서속도 등을 알아 가면 됩니다.     독서를 시작할 때 책을 고르며 표지를 살펴보고, 책장을 펼쳐 문장을 읽어보고 무언가를 머릿속에 담으려합니다.  다 읽은 후엔 감동하거나, 잘못된 선택에 실망하는 것. 독서의 1부터 100까지의 모든 것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인데요. 독서는 제약이 전혀 없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행위입니다. 그게 독서의 본질이 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책과 친해지면 나는 적극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자세의 장점들은 7가지가 있어요.   1. 독서에 재미를 느낀다. 책을 읽는 행위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으며, 어떤 목적이든 잘못된 것은 없어요. 예를 들어 사람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 베스트셀러를 읽는 경우라도  자신이 납득할 수만 있다면 그 역시 당당한 목적이 되는 것이니까요. 2. 책 자체가 좋아진다. 재밌다 는 느낌은 다음 독서의 원동력이 돼요.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니  그 감각을 다시 느끼고 싶은 마음이 독서를 지속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3. 자연스럽게 지식이 늘어난다. 독서의 목적이 지식 습득일 경우는 위험할 수 있지만, 지식을 얻는 것과 지식이 느는 것은 근본적으로 구조가 다릅니다.  ‘얻는 것’은 능동적 행위지만, ‘느는 것’은 필연적 결과물이기 때문이죠.   4. 호기심의 폭이 확장된다. 아이들처럼 때 묻지 않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호기심의 폭을 넓혀 봐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것 없이 자기만의 주관과 척도를 확립하는 것이죠. 눈길이 끄는 책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책장을 넘기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5. 탐구심이 생긴다. 호기심의 폭이 확장되면 필연적으로 모르는 것이 많아집니다.  모르는 것이 많다고 느껴지면 자연히 그것을 알고 싶어지는 것이니까요. 6.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된다. 과감히 선택한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시야가 넓어졌다면 그 때부터는 자신의 판단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게 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을 되풀이 합니다. 7. 능동적인 태도가 된다. 지식이 늘면 그에 따라 호기심과 정신적 여유가 커져 부지불식간에 주체적인 태도를 갖게 됩니다.   독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의무적인 업무가 아니라 평생을 같이 할 인생경험이에요. 인생경험으로서의 독서는 어디까지나 즐겁고 편안하고 기분 좋은 것이어야 해요.  이외에도 보류독서법, 1%를 찾아내는 프리스크랩 법등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독서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것이 바로 1%의 독서법! 내가 성장하는 독서습관을 만들어보세요.유튜브 보러 바로가기베스트셀러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bitly.kr/jaNFDYh (클릭)구독하면 베스트셀러를 증정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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