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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피터 팬

  • J.M.배리
  • |
  • 열린책들
  • |
  • 2019-06-20 출간
  • |
  • 272페이지
  • |
  • 129 X 196 X 27 mm /348g
  • |
  • ISBN 97889329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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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영원히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소년 피터 팬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섬 네버랜드

영원한 젊음,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동심 세계를 그린 영국 작가 J. M. 배리의 장편소설 『피터 팬』이 최용준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240권. 작품의 원제는 『피터와 웬디Peter and Wendy』(1911)로, 배리가 앞서 발표한 희곡을 토대로 집필한 소설이다. 출간 이후 『피터 팬』은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으로 변주되며 불후의 명작으로 남았다.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등을 번역한 최용준 역자는 익살스럽고 재기 발랄한 문장들을 한국어로 생생하게 옮겼다.

인어, 악어, 요정, 인디언, 해적이 우글거리는
환상적인 모험담 ― 아동 문학의 고전

모두가 잠든 어느 밤, 달링 씨 집 창가에서 찢어진 그림자 하나가 발견된다. 그림자의 주인공은 네버랜드에서 날아온 소년 피터 팬. 그림자를 찾으러 온 피터에게서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운 달링 씨네 남매 ― 웬디와 존, 마이클― 는 신비로운 섬 네버랜드로 향한다. 상상이 실현되는 곳, 잃어버린 소년들과 해적들, 인디언들과 짐승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곳, 죽거나 어른이 되면 즉시 추방당하는 곳. 인어가 색색의 무지개 물방울을 튀기는 석호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그들만의 따스한 보금자리에서 평온을 누리며 신나는 한때를 보낸다. 행복도 잠시, 꿈속 환상을 현실로 마주한 아이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일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오래지 않아 깨닫는다. 어둠을 밝혀 줄 취침 등도, 모든 일이 그저 상상일 뿐이라 안심시켜 주는 보모조차 곁에 없다는 것을. 네버랜드에서는 매일의 생존이 위태롭다. 행여 부모님이 피터의 부모가 그랬듯 자신들을 잊어버릴까 두려워진 웬디 남매는 불현듯 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정 내린다. 그러나 때마침 인디언들과 해적들 사이에서 한바탕 전투가 일어난다. 피터 팬 일당은 호시탐탐 복수의 기회를 노리는 후크 선장과 그가 이끄는 해적 무리와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피터의 공격으로 오른손을 잃고 쇠갈고리를 단 후크 선장은 잔혹하기가 이를 데 없지만 이름난 이야기꾼이자 교양을 갖춘, 올바른 품행에 대한 강박이 있는 악당이다. 죽음의 순간에조차 체면을 생각하는 그는 순수하지만 매정한 어린이의 세계에서 무력하게 최후를 맞이한다.


목차


제1장 피터가 모습을 드러내다
제2장 그림자
제3장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제4장 날기
제5장 진짜로 존재하는 섬 네버랜드
제6장 작은 집
제7장 땅속의 집
제8장 인어의 석호
제9장 네버 새
제10장 행복한 집
제11장 웬디의 이야기
제12장 아이들이 붙잡히다
제13장 요정들을 믿나요?
제14장 해적선
제15장 후크든 나든 이번엔 끝장을 보고 말겠어
제16장 집에 돌아오다
제17장 웬디가 어른이 되었을 때

역자 해설 요정을 믿나요?
J. M. 배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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