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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신

죽음의 신

  • 로빈쿡
  • |
  • 오늘
  • |
  • 2019-06-25 출간
  • |
  • 424페이지
  • |
  • 141 X 211 X 26 mm /546g
  • |
  • ISBN 9788935505531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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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의사의 잘못된 신념하에 저질러지는 가치 살인의 전말
환자의 생사를 결정하는 신(神)이 된 의사를 보았는가!

보스턴 메모리얼 종합병원에서는 18명이나 되는 심장 수술 환자가 SSD, 즉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수술 후 돌연사 한다. 캐시와 그의 동료 로버트는 이 의문의 죽음에 대해 의사의 사명감으로 추적해 나간다.
살인자, 그는 이 병원에서 가장 존경받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바이패스 심장수술 전문 의사 토마스였다. 그는 살려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환자는 살리고, 그렇지 않은 환자는 구태여 비싼 의료시설 이용이나 치료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그런 환자들은 아예 이 세상에서 빨리 사라지게 하는 것이 살아야 할 가치가 있는 환자들을 위해 당연한 것이라고 여긴다.
이 책은 바로 주인공 토마스 같은 의사뿐만 아니라 돈과 반인륜적인 의사들을 단죄하는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을 보호하고 치유해야 할 의사가 오히려 사람을 해치고 의료세계의 권력과 돈의 노예가 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다. 토마스는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약에도 손을 댄다.
이 책의 여주인공이면서 정신과 의사 캐시는 토마스의 정체를 알게 되고 그와의 결혼생활을 원상회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보지만, 그의 배신과 함께 오히려 자신을 살해하려는 의도를 알게 된다.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토마스가 아닌가, 이미 아내까지 살해하기로 결단을 한 그는 로버트를 죽이고 아내를 살해할 계획을 빈틈없이 세운다.
직감과 감성이 뛰어난 여자 캐시,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었다. 용서와 사랑으로 남편 토마스를 새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끝까지 그를 회유하고 정신병원으로 안내한다. 그런데 어쩌랴, 그 모든 것마저 토마스의 철저한 속임수였음을…….

외과 전문의가 저지르는 끔찍한 살인 보고서
차가운, 매혹적인, 빠르게 진행되는 소설! _The New York Times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병원 호러물! _Chicago Sun-Times
이 훌륭한 작품은 마치 페니실린을 훌륭한 약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_Grand Rapids Press
로빈 쿡은 이 책과 함께 이 작품을 의학 스릴러 중의 스릴러라고 주장한다. _Asheville Citizen-Time
기교가 대단한 스릴러물! 회사 근무 중에도 이 책을 계속 읽었다. _Kansas City Star
페이지를 너무나 빨리 넘기게 된다. 당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이 책에 대해서는 병원의 누구에게도 비밀로 해야 할 것이다. _People
이미 베스트셀러가 된 <중독>, <인조두뇌>, <코마>와 같은 수준이다! _Memphis Commercial Appeal
얼얼한 느낌의 스릴러! 이 책은 당신을 강철핀과 요오드화수소의 바늘에 찔리는 기분 때문에 잠들 수 없게 만든다. _Detroit News
이 책을 다 읽지 않고는 덮을 수가 없다! 다 읽으면서 할 수 있는 한 마디 말, “이 책을 놓치지 마시라!" _San Diego Tribune


목차


프롤로그 10
SSD 증례 26
종합병원의 음모 57
비밀에 싸인 남자 91
중환자실의 사고 135
어긋나기 164
살인의 그림자 206
파티에서 일어난 일 223
닥터 킹슬리의 실수 269
이상한 침전물 301
SSD 자료는 어디에? 307
죽음의 신 328
꿈과 현실 359
그녀가 사라졌다 373
함정 속에서 398
안전벨트 412
에필로그 414
옮긴이의 말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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