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Why 환경

  • 허순봉
  • |
  • 예림당
  • |
  • 2019-03-15 출간
  • |
  • 164페이지
  • |
  • 195 X 258 X 17 mm /687g
  • |
  • ISBN 9788930237093
판매가

12,800원

즉시할인가

11,520

카드할인

346원(즉시할인 3%)

적립금

576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1,52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구 가꾸기!

 

얼마 전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한 몰디브가 세계 최초로 수중 내각 회의를 열었다. 대통령과 장관들이 잠수 장비를 갖추고 바닷속에서 진행한 이 회의는 전 세계에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기 위한 처절한 퍼포먼스였다. 매년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섬나라들이 물속으로 점점 가라앉고 있다. 또한 지구촌 곳곳에서 태풍, 홍수, 가뭄 등 이상 기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생태계도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다. 이처럼 지구 온난화를 비롯해 오존층 파괴, 스모그, 산성비, 적조 현상 등의 환경 오염의 피해는 특정 지역이나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늘날 환경 문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녹색’ ‘그린’ ‘에코’ ‘친환경’ 등의 수식어는 식품, 자동차, 건축, 패션 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핵심 지표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환경 보호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인식이 확대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Why? 환경>은 환경 오염의 종류와 원인 및 해결 방안 등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을 보면서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그냥 흘려버리는 물 한 방울, 헤프게 쓰는 종이 한 장도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파괴시킬 수 있음을 깨닫고, 아름답고 소중한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Why? 환경을 내면서 … 3

숲의 요정 끼끼를 만나다 … 8

자연환경과 생활 환경 … 13

생물권과 생태계 … 16

파괴되는 생태계

 사라져 가는 숲 … 20

생태계 파괴의 재앙 … 29

멸종되는 생물 … 39

사라지는 갯벌 … 48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 보호 … 53

대기 오염

 소중한 공기 … 56

대기 오염의 원인 … 59

공포의 스모그 … 61

구멍 뚫린 오존층 … 65

오존의 두 얼굴 … 73

더워지는 지구 … 76

무시무시한 산성비 … 89

우리가 할 수 있는 대기 오염 줄이기 … 98

수질 오염

 오염되는 물 … 111

수질 오염의 원인 … 116

부영양화 - 녹조와 적조 … 123

유류 오염 … 129

지하수의 오염 … 132

수질 오염의 결과 … 135

우리가 할 수 있는 수질 오염 줄이기 … 142

토양 오염

 토양 오염의 원인 … 146

토양 오염의 피해 … 152

우리가 할 수 있는 토양 오염 줄이기 … 156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

도서소개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