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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보니 아름답구나 평균 나이 76세, 지금이 가장 찬란하다

  • 김선희
  • |
  • 생각을담는집
  • |
  • 2019-10-07 출간
  • |
  • 256페이지
  • |
  • 141 X 204 X 23 mm / 327g
  • |
  • ISBN 978899498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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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우리 부모님 이야기
어쩌면 이 이야기는 우리 부모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어른이 되어 일하느라, 결혼해서 각자의 살림을 꾸리느라 분주하게 살다 보면 부모님은 어느새 우리들에게서 멀어진다. 그러다 어느 날, 젊고 든든했던 부모는 나이 들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있다.
그들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누구도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다. 돌이켜 보면 아득한 세월, 그러나 바로 어제 같은 시간들.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들 크는 모습에 기뻐했던 날들. 힘들고 지쳐서 어느 날 우두커니 오도 가도 못한 때도 있었지만, 가족 얼굴을 생각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던 우리 아버지, 어머니 들.
부모님 이야기를 단 한 번이라도 귀 기울여 듣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당신의 아버지와 당신의 어머니의 이야기에 한번쯤 귀 기울여보라고 권한다.
“지금이 제일 좋다.”
인터뷰이 일곱 명의 노인들이 한 말이다. 지나온 세월 중 젊고 꽃 피던 시절을 좋다고 말하는 대신,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은 지금 그동안 하지 않았던, 평소 마음에 담아뒀던 일을 함으로써 지금을 즐기고 있다. 나이 들어 외롭고, 몸이 말을 안 들어도 오늘 현
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는 동안 힘들었지만, 살고 보니 아름다운 게 인생이다.
작가 김선희는 이렇게 말한다.
“사는 오늘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 사는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들을 때는 나도 가슴이 떨렸다. 이 책이 단순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장차 노후를 맞이할 우리들을 제대로 잘 사는 길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작가 서문 중에서)


목차


내가 마지막으로 할 일은 아내를 추모하는 일/안선호 1933년생
오근자근 그냥 산다/오세승 1936년생
시가 뭔가요? 뻐꾸기 우는 소리인가 솔방울 굴러가는 소리인가/홍사국 1944년생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서정옥 1945년생(호적에는 1947년생)
한평생 좋았다, 지금도 좋다/최근자 1947년생
70 넘은 지금도 현역, 행복하고 좋다/윤재구 1947년생(호적에는 1950년생)
이제야 진짜 내 이름을 찾았다/1949년생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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