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묶음] 유사과학 탐구영역 1 2 3 4

  • 계란계란
  • |
  • 뿌리와이파리
  • |
  • 2020-06-12 출간
  • |
  • 148 X 210 mm
  • |
  • ISBN S9788964627273
판매가

64,000원

즉시할인가

57,600

카드할인

1,728원(즉시할인 3%)

적립금

2,88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필수상품 유사과학 탐구영역 3 14,400원
필수상품 유사과학 탐구영역 2 14,400원
필수상품 유사과학 탐구영역 1 14,400원
필수상품 유사과학 탐구영역 4 (완결) 14,4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57,6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게르마늄 팔찌를 차고,

갈증이 날 땐 수소수를 마시고,

베이킹소다로 화장실을 청소하고,

자기 전엔 항상 선풍기를 끄는 당신에게!

 

상술과 미신과 거짓말로 뒤엉킨 유사과학에 던지는 돌직구!

과알못과 과잘알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인기 과학 웹툰, 대망의 단행본화!

 

 

얘들아 또 속냐!! 그런 거 다 가짜야!

 

‘뉴스에서 봤는데, 이 식물이 미세먼지를 제거해준대!’ 그러냐? 그 식물이 아니라 비슷한 플라스틱 모형을 갖다놔도 정전기 때문에 달라붙을 텐데. ‘스마트폰 전자파 완전 몸에 해롭다는데, 전자파 차단 스티커 꼭 붙이고 다녀!’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전자파를 딸랑 스티커 하나 붙여서 막을 수 있을까. ‘야, 야, 그리고 있잖아. 요즘 수소수라는 게 있는데…’

(제발… 그만해…!)

 

답답하다. 유사과학이, 너무 많다. 한때 전국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라돈 침대 사건’의 원인에도 ‘음이온이 건강에 좋다’는 유사과학이 있었다. 이외에도 ‘백신은 몸에 안 좋다’거나 ‘두드러기가 나면 숯가루를 먹이라’는 둥, 근거 없는 유사과학이 여전히 횡행하고 있다. 과학이 아니면서 마치 과학인 척 행세하는 이 가짜 과학은, 때론 이런 식으로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유사과학은 위험하다.

『유사과학 탐구영역』의 작가 계란계란은 공주사범대학교 생물교육을 전공하고 교사 자격증을 가진 만화가로, 만화 또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매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작가는 사이비과학이 판치는 오늘날 세태를 지적하며 묵직한 팩트로 유사과학을 때려잡는다. 2017년 11월 다음웹툰에 연재를 시작하여, ‘기존에 못 봤던 새로운 장르의 웹툰’이라는 호평 속에 2018년 4월 첫 시즌 연재를 마쳤다. 현재 인기리에 두 번째 시즌을 연재 중이다. 이 단행본은 첫 시즌 총 20화 분량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이거 리얼, 사이다도 마시고 공부도 하는 개꿀잼 만화 인정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유사과학을 파악하고 정확한 과학 지식을 잘 이해하면, 더는 이런저런 흰소리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유사과학적 지식을 밝히고 그것과 연관된 실제 과학적 원리를 설명한다. 산성체질이 몸에 안 좋다는데, 내 몸속 산성도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힐링 자수정이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좋은 파동을 낸다는데, 그렇게 돌에서 나오는 에너지란 무엇일까? 엽록소는 핏속 헤모글로빈과 구조가 비슷해 ‘푸른 혈액’으로 불린다는데, 과연 식물에서는 엽록소가 어떤 기능을 할까?

이 만화는 고등학교 과학교사, 가정주부, 심리학과 학생, 간호사 등 그 사람이 전공한 분야나 속한 직업군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 과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유사과학을 철저히 응징하는 이 만화를 보며 답답함을 치유한다. 유사과학에 푹 빠져 있는 가족, 친구, 애인을 둔 사람들은, 자신의 그 지인을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지 이 만화에서 방법을 찾기도 한다. 평소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만화를 보며 검증되지 않은 건강 정보를 확인하고 유익한 지식을 얻는다.

 

지금 누가 ‘천연’ 소리를 내었는가?

사람들은 왜 유사과학에 쉽게 홀릴까? 무엇이 그렇게 매력적일까? 이 책은 과학 지식의 전달은 물론, 더 근본적으로 세상에 유사과학이 범람하게 된 원인을 고찰한다. 작가 계란계란은, 사실 유사과학은 대체로 고등학교 과학 지식으로도 충분히 그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작가는 오히려 ‘TV 같은 데서 좋다고만 하면 무조건 사대는’ 태도를 꼬집는다. 대중매체의 권위에 대한 맹목적 의존,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중심적 낭만, 건강에 관한 허위 불안 등. 이러한 비과학적 사고방식 때문에 사람들이 유사과학에 익숙해지고 마는 것이다.

그런 사고방식 중 하나로 이 책에서는 ‘천연은 몸에 좋다’는 믿음을 지적한다. 요즈음 광고를 보면 비타민도 천연이 좋다고 하고, 화장품도 천연이 좋다고 하고, 심지어는 락스마저도 ‘천연소금으로 만들어 안전한 락스’라고 홍보하곤 한다. 천연은 정말 건강하고 안전할까? 아니, 애당초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제품이 자연의 원소에서 유래했을 텐데, 천연물과 합성물(인공물)의 경계는 어디에 있을까? 『유사과학 탐구영역』은 이러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잘못된 상식을 뒤집고, 유사과학에 휘둘리지 않는 객관적인 안목을 길러준다. 

목차

유사과학 탐구영역 1 2 3 4 

도서소개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