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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문화권력 3인방

  • 조우석
  • |
  • 백년동안
  • |
  • 2019-10-25 출간
  • |
  • 423페이지
  • |
  • 143 X 210 X 31 mm /616g
  • |
  • ISBN 979118606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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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누가 대한민국 증오병을 심어줬는가??헬조선,?흙수저 같은 자조·체념을 가르쳐왔는가??그건 논란의 여지없이 반(反)대한민국의 도그마를 앞장서 가르쳐온 백낙청·리영희·조정래 등 좌파 문화권력 세 명이며,?요즘 논란 속의?386?운동권을 키워온 원조이기도 하다. 『좌파 문화권력?3인방』은 이 성역을 허물어 좌파의 허위와 위선을 깨는 첫 책이다. 1966년?「창작과비평」?발행 이후 좌파의 대부가 된 문학평론가 백낙청,?의식화의 스승 고(故)?리영희,?대하소설?『태백산맥』?조정래에 대한 원점 타격이 이 책이다.?그 실체적 진실을 확인하면 당신은 충격받을 것이다. “이 모든 게 결국엔?3인방 탓이구나!” 하는 놀라움 말이다.?사실 지금이?어느 때인데 저들이 들고 나왔던 민족타령,?민중타령을 반복해야 할까??그게 좌파 민족주의 괴물로 자라나 나라를 삼켜버리기 직전이 아닌가??이 책과 함께 옛 시대의 낡은 유산과 굿바이한 채 자유와 지성의 새 공기를 호흡하길 적극 권한다.

[책속으로 이어서]
단 희망적 사고 같은 걸 버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가능성은 역시 반반이다. 건국 70년을 갓 넘긴 젊은 나라 대한민국이 어느 날 문 닫을 수도 있는 게 현재의 엄중한 국면이란 뜻이다. 최소한 내 경우 당장 내일 아침 신문에 이 나라가 몰락했다는 뉴스가 뜬다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라며 가슴을 칠 뿐이고 그걸 막지 못했던 걸 스스로 질책할 따름이다. 실은 어느 분과의 대화에서 그 얘길 조심스럽게 꺼냈더니 유심히 듣던 그의 화답이 나를 더 놀라게 했다.
“대한민국 몰락, 그 뉴스를 본 뒤 서울 광화문에 나가 정복 차림의 인민군이 호각을 불며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는 광경을 본다 해도 저 역시 크게 놀라지 않을 겁니다.” 나 같은 판단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주 없진 않은 셈이다. _(401쪽)

나는 이 나라의 문화권력-지식권력으로 군림해온 백낙청-리영희-조정래 3인방에 대해 비판을 쏟아부었다. 각각 한 명씩도 버거운 판에 셋을 상대하는 일이 버거웠던 것도 사실임을 고백한다. 그것도 3인방 비판은 어쨌거나 이 책이 우리 문화사에서 처음이다. 드디어 임무를 완수하고 책 말미까지 온 것은 내 능력이 아니다. 지난 반세기 전후 저들이 내뱉어놓은 무책임한 발언과 행동거지 등이 그만큼 엉성하고 의외로 허술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_(419~420쪽)

슘페터의 표현을 빌리면, “저들은 자기 이상의 깃발을 들고 싸우지 않는다.” 그 말을 나는 이렇게 바꾸고 싶다. “백낙청-리영희-조정래와 그 좌파 아류들은 대한민국의 깃발을 높이 들고 싸우지 않는다. 이들은 평생을 대한민국 깃발을 끌어내리려고 그렇게 발버둥쳐왔을 따름이다.” _(420쪽)


목차


머리말…4
프롤로그: 새로운 우상의 시대…9

제1부 백낙청, 좌파의 숨은 신(神)

제1장 견제받지 않은 문화권력 50년…29
제2장 “반공체제 허물자”는 선동…53
제3장 시인 김수영을 체 게바라로 만들다…69
제4장 신경숙 사건에서 터진 “꼰대 백낙청!”…88
제5장 집안의 돌연변이 백낙청…108

제2부 리영희, 종북 지식인 제1호

제1장 운동권의 영원한 스승…133
제2장 그때 그는 전향의 마지막 기회 놓쳤다…159
제3장 리영희의 흑역사를 아세요?…175
제4장 황장엽과 티격태격했던 사연…194
제5장 그는 공산주의자 김산을 오해했다…211

제3부 조정래, 남로당에 사로잡힌 영혼

제1장 민족사 허리 잇기 아닌 반역문학…229
제2장 통진당 이석기 『태백산맥』서 튀어나왔다…252
제3장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왜 유야무야됐나…273
제4장 조정래의 다른 작품은 멀쩡한가?…289
제5장 괴물 조정래 키운 것도 결국은 백낙청…308

제4부 문화 전쟁

제1장 한국 좌파가 미국 좌파와 같고 다른 점…327
제2장 그 숱한 문화권력 3인방의 아류들…341
제3장 참지식인 복거일과 양동안…373

에필로그: 대한민국 몰락과 부활 사이…391
맺음말…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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