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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바꾼 발명과 발견 1

생활을 바꾼 발명과 발견 1

  • 이봉기
  • |
  • 사회평론
  • |
  • 2004-12-10 출간
  • |
  • 208페이지
  • |
  • 185 X 250 mm
  • |
  • ISBN 978895602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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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과학대장 만화방]은 재미와 교양이 함께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만화로 읽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과학은 나날이 우리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지만 정작 그 과학 기술의 열매를 누려야 할 사람들은 그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어린이 때부터 과학을 가까이하고 주변 현상과 사물에 관심을 갖는 태도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가까이 있어서 오히려 잘 몰랐던 우리의 찬란한 전통 과학과, 인물로 본 서양 과학사, 그리고 근현대를 밝힌 발명과 발견의 역사를 밟아 미래 과학까지, 네 가지 테마를 통해 보는 과학의 역사와 흐름을 전 일곱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국가과학기술 자문회의 위원직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성우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로, 교과 과정에서 필요한 과학의 이해도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각 장 앞에는 각 코너를 이끌어간 과학자 또는 사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각 코너가 끝나고 나오는 과학대장 공부방 코너에는 심화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슈퍼마켓의 대혁명을 가져온 바코드와 우연히 생겨난 푸른곰팡이에서 발견된 페니실린,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복사기에서 바쁜 사람의 식탁을 책임지는 전자 레인지, 그리고 도둑 잡는 형사가 만들어 낸 튼튼한 자물쇠까지, 신기한 발명 발견만큼이나 기발한 사연들이 가득합니다.
 
전문 발명가이든, 아마추어 발명가이든 과학적인 사고에 바탕을 두고 불편한 점을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렸습니다.
 
반짝 떠올린 아이디어가 마침내 편리한 상품이 되기까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목차


사진기 - 은행원 조지 이스트먼의 수고스러운 취미 활동
엘리베이터 - 고층 빌딩의 숨은 공로자 엘리샤 오티스
자물쇠 - 형사 새뮤얼은 튼튼한 자물쇠가 필요해
전자 레인지 - 최초의 전자파 요리사 퍼시 스펜서
전화기 - 장난감으로 오해받아도 포기하지 않은 그레이엄 벨
지퍼 - 어디다 쓰면 좋을지 몰랐던 위트컴 저드슨
커터칼 - 모범 사원 오모, 우체국에 가다
페니실린 - 우연한 발견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한 알렉산더 플레밍
MP3 - 불법 복제를 반대하는 브란덴부르크
텔레비젼 - 발명을 개선으로 완성하지 못한 존 베어드
리모컨 - 시청자에게 선택의 자유를 준 폴리와 애들러
바코드 -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노먼 우들랜드
볼펜 - 펜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한 비로 형제
비누 - 프랑스 혁명의 와중에도 발명을 계속한 르블랑
비디오 게임 - 핵물리학자 히긴 보텀 박사의 여가 선용
복사기 - 단순 작업의 혁명을 이룩한 체스터 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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