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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안의 울음소리

텐트 안의 울음소리

  • 박영자
  • |
  • 재남
  • |
  • 2020-02-03 출간
  • |
  • 212페이지
  • |
  • 152 X 225 mm
  • |
  • ISBN 979118808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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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텐트 안의 울음소리> 특히 이 작품은 작가의 뚝심 있고 선 굵은 필력으로 독자를 첫 페이지부터 몰입, 매료시키는 놀라운 작품입니다.

흔히 요즘 대다수 소설을 읽어보면 지면에 인쇄된 활자일 뿐 생명력을 느끼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소설은 스토리와 주인공이 펄펄 살아서 독자에게 생동감을 준다고 하겠습니다.

 

- 이은집 〈시와 창작〉 주간의 심사평 중에서 -

 

중견 수필가 박영자는 남들이 모두 늦었다고 할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시키기엔 언제든 늦지 않았다고 나이 어린 손녀들에게 말하기 위해 팔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첫 작품으로 신인상을 탈 만큼 필력을 인정받았다. 그녀의 소설을 읽어보면 마치 인생의 풍파를 겪은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경험을 녹여 쓴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호탕함과 섬세함 그리고 반전이 독자를 매료 시킨다. 이 책을 읽다보면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다가 무엇 때문에 팔십의 그녀가 찬사를 받으며 등단했는지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그녀는 우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는 것이다.

목차


작가의 말
분출하지 못한 무거운 독백 - 4

가고 싶지 않은 길 - 9

아버지와 나 - 37

시와 창작〉 신인문학상 수상작
텐트 안의 울음소리 - 61

검정 고무신 - 83

비 오던 날 - 105

요크셔테리어 - 127

오빠 생각 - 157

삼촌과 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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