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청사과 낙원 시즌 1 1

  • 청낙원
  • |
  • 위즈덤하우스
  • |
  • 2020-02-27 출간
  • |
  • 240페이지
  • |
  • 148 X 210 X 14 mm
  • |
  • ISBN 9791190630214
판매가

13,000원

즉시할인가

11,700

카드할인

351원(즉시할인 3%)

적립금

585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예약도서

02월28일 출고예정

수량
+ -
총주문금액
11,7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네이버 시리즈 평점 만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연재 중 SNS 실시간 검색어 차트 1위 장악 / 단행본 출간 요청 쇄도★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관계성★
★퀄리티 높은 작화와 에피소드마다 빼곡이 쌓인 탄탄한 서사★

매화의 마음을 알게 된 재원은 자신 역시 매화의 존재에 대해 다시금 깨닫고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하지만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던 매화가 오히려 멀어지려고 하고, 명재원은 그런 매화의 모습에 혼란스러워지는데….

“좋아하는데, 왜 고백을 안 하지?”
“나는 그냥, 너의 가벼운 감정놀이에 휩쓸리고 싶지 않아.”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의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명재원과 양매화 둘 모두에게 ‘과몰입’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공감과 응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매일같이 마주해도 평행인 관계가 있다?이를테면, 나와 명재원처럼.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재원을 짝사랑하게 된 매화.
하지만 졸업하는 그날까지도 멀리서 바라만 볼 뿐, 그저 짝사랑이었다.
후련함도 없지만 미련도 없다. 늘 서로 섞이지 않는 것이 익숙했기에.

그런데 대학교 입학 후 낯선 강의실에서 들린 익숙한 목소리는…….
“괜찮아? 양매화.”
끝난 줄 알았던 첫사랑의 연장이었다.


목차


1화 … 006
2화 … 020
3화 … 048
4화 … 088
5화 … 124
6화 … 154
7화 … 182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