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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 손거울 증정]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구나 손거울 증정]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 소효
  • |
  • 필름(Feelm)
  • |
  • 2020-08-10 출간
  • |
  • 220페이지
  • |
  • 160 X 160 mm
  • |
  • ISBN 979118846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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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엄마가 되어서야 이해할 수 있게 된 "엄마"의 마음
멈추고 싶은 소중한 순간의 기록들

『아빠는 몰라두 돼』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소효 작가가 좀 더 깊이 있는 감성과 울림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는 ‘엄마’라는 강인한 이름 이전에 그녀 역시 ‘딸’로서 버텨 온 시간의 과정들을 따뜻한 글과 그림체로 전하고 있다. 딸이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마음을 비로소 엄마가 되어서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는 이 책은 소중하지만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딸, 엄마랑 약속 하나 할까? 절대로 약해져서는 안 돼. 울고 싶을 땐 울어도 되고 지칠 땐 쉬어도 좋아. 엄마는 네가 성공한 사람이 되길 바라지 않아. 네가 자신을 놓아버리지 않길 바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우리를 지켜주는 "엄마"라는 이름,
가까이 있어 깨닫지 못했던 "엄마"의 단단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는 딸이었던 ‘유아’가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면서 느낀 순간의 기록을 일기장으로 담아내고 있다. 슬픈 날은 눈물에 잉크가 번지기도 했고, 행복한 날은 글씨의 입꼬리가 올라가기도 하는 것처럼, 일기장에는 순간의 다양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소중하게 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홀하게 되고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게 된다. 특히나 ‘엄마’라는 존재는 늘 든든하게 내 옆을 지켜주는 당연한 존재로 생각하곤 한다. ‘엄마’가 되어서야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는 ‘유아’의 일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가까이 있어 깨닫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아가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희망한다.

“엄마는 말이야. 서랍 속에 애틋한 기억들을 숨겨놨단다. 천천히 손을 더듬어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잊고 있던 행복들과 고난과 경험이 많아서, 그런 기억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어서. 잊지 않기 위해 서랍 속에 숨겨놨단다.
딸아, 엄마는 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단다. 하지만 네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
슬픈 날은 내 눈물에 잉크가 번졌고 행복한 날은 글씨의 입꼬리가 올라갔지. 시간이 지날수록 일기는 내 보물이 되어갔단다. 내가 늙어서 기억하지 못해도 일기 속 문장들은 지워지지 않으니까. 엄마는 언젠가 너에게 이 일기장을 건네줄 거야. 그러니 부디 꼭 건강하렴.”


목차


프롤로그

PART 1 _ 첫 번째 서랍
PART 2 _ 두 번째 서랍
PART 3 _ 세 번째 서랍
PART 4 _ 네 번째 서랍

엔딩 크레딧

도서소개

엄마가 되어서야 이해할 수 있게 된 "엄마"의 마음 
멈추고 싶은 소중한 순간의 기록들 


『아빠는 몰라두 돼』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소효 작가가 좀 더 깊이 있는 감성과 울림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는 ‘엄마’라는 강인한 이름 이전에 그녀 역시 ‘딸’로서 버텨 온 시간의 과정들을 따뜻한 글과 그림체로 전하고 있다. 딸이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마음을 비로소 엄마가 되어서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는 이 책은 소중하지만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딸, 엄마랑 약속 하나 할까? 절대로 약해져서는 안 돼. 울고 싶을 땐 울어도 되고 지칠 땐 쉬어도 좋아. 엄마는 네가 성공한 사람이 되길 바라지 않아. 네가 자신을 놓아버리지 않길 바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우리를 지켜주는 "엄마"라는 이름, 
가까이 있어 깨닫지 못했던 "엄마"의 단단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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