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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기술

그림을 보는 기술

  • 아키타마사코
  • |
  • 까치
  • |
  • 2020-09-15 출간
  • |
  • 344페이지
  • |
  • 150 X 210 mm
  • |
  • ISBN 978897291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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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제1장에서는 그림 속에서 초점이 되는 “주인공”이 어디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 장을 통해서 조연은 어째서 조연인지, 주인공과는 어떤 관계인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는 방법을 알아보고, 이 단서들을 통해서 그림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도 그림의 주제를 이해하는 기술을 익히게 될 것이다.

 

제2장의 주제는 미술 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그림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이다. 그림 속에는 화가가 준비해둔 그림을 보는 순서를 나타내는 “경로”가 있고, 그것을 발견할 수 있으면 미술 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그림의 구도를 회전형, 지그재그, 방사형 구도를 중심으로 파악하고 그림의 구도를 감상하는 기술을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명화를 보고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균형이 좋다”라고 판단할 때에 그 균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측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구조선과 보조선으로 화가가 그림의 균형을 어떻게 이룩하는지를 살펴보고, 좌우 대칭과 대칭을 넘어서서 균형을 성취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제4장에서는 “색”을 세 가지 관점, 즉 색상, 채도, 명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술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화가들이 물감을 어떻게 사용해왔으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색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아본다.

 

제5장은 지금까지 살펴본 요소들을 화면에서 어떻게 배치하는지를 살펴본다. 화면 안에 배치된 색이나 선은 그림의 주제와 깊이 연동되어 있다. 명화는 그림의 목적과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각 요소들을 패턴에 맞게 배치한다. 긴장감을 표현하는지 아니면 생동감을 표현하는지에 따라서 그림의 요소들 사이의 간격과 구조가 확연하게 다르다. 이 장에서는 화가의 선택이 빚어내는 놀라운 효과의 차이를 직접 확인한다.

 

맨 마지막인 제6장에서는 색감이나 붓의 터치 등 “표면적인 특징”과 구도와 비례 등 “구조”를 나누어 생각해보는 방법을 소개하며, 걸작 한 점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모든 요소들을 동원하여 복습한다.

목차

서장 자네는 보고는 있지만, 관찰하고 있지는 않다네, 왓슨. ― 시각적 읽기

명화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

이 책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제1장 이 그림의 주인공은 어디에 있는가? ― 초점

 

그림의 주인공, “초점”을 찾는 법

집중과 분산

새로운 의문― 초점이 두 개인 그림?

 

제2장 명화가 사람의 눈을 사로잡는 이유는? ― 경로를 찾는 기술

 

명화는 “구석”을 좋아하지 않는다― 회전형 구도

화면의 양 측면에도 위험이 깃든다― 지그재그 구도

중요한 요소에서 주변으로 펼쳐지는 시선― 방사형 구도

시선을 유도하기 위한 세심한 궁리

 

제3장 “이 그림은 균형이 좋다”란 무슨 뜻인가? ― 균형을 보는 기술

 

선의 균형― 리니어 스킴(Linear Scheme)으로 보다

균형은 명화의 절대 조건― 좌우 대칭의 그림

라파엘로를 뛰어넘어― 좌우 비대칭의 그림

 

제4장 왜 그 색인가? ― 물감과 색의 비밀

 

회화는 “물질”로 이루어진다

컬러 스킴을 보자!

 

제5장 명화의 배후에는 구조가 있다 ― 구도와 비례

 

오른쪽은 왼쪽보다 격이 높은가? ― 위치가 보여주는 힘의 관계

명화에 숨겨진 십자선과 대각선

1/2과 1/3과 1/4에 주목하자― 등분할 패턴

등분할 이외의 마스터 패턴― 정사각형, 직교, 황금비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사등분에 숨겨진 깊은 의미

 

제6장 그래서 명화는 명화이다 ― 통일감

 

그림의 표면적인 특징이 통일감을 낳는다

「우르비노의 비너스」의 비밀

종합적으로 분석해봅시다―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리심」

 

저자 후기

참고 문헌

역자 후기

인명 색인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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