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여자의 계절

여자의 계절

  • 고은주
  • |
  • 문학사상사
  • |
  • 2000-11-23 출간
  • |
  • 260페이지
  • |
  • 148 X 210 mm
  • |
  • ISBN 9788970123721
판매가

7,500원

즉시할인가

6,75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

적립금

338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6,750

이 상품은 품절된 상품입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남녀 평등의 실현과 인류의 역사상 가장 큰 변혁이라고 하는 성혁명의 여파로, 한국의 젊은 여성들도 이미 황금의 시대를 맞고 있다.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이자 애정의 표현이라고 하는 섹스를, 여성도 남성과 다름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20세기후반의 지구촌을 휩쓴 성혁명의 핵심이라고 한다.

이 소설은 그 성혁명의 물결이 한국 땅에도 밀려오고 있음을 말해 주는 사랑과 성의 풍속도를, 젊은 여성작가가 대담하게 그려 낸 획기적인 작품이다. 오늘 우리 사회에도 큰 사회적 변혁에 따르게 마련인 전통과 현대의 가치관을 둘러싼 상극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그 여파로 애정과 성은 반드시 독점적 배타적일 수만은 없고, 불륜의 혼외정사도 용납되어야 한다는 여성들이 있는가 하면, 아직도 결혼이란 견고한 성(城과), 사회 통념이란 성(性)의 장벽을 넘지 않고, 또는 넘지 못하고, 처녀성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결혼 전은 물론, 결혼 후에도 "순결"은 지켜야 한다고 고집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시대를 꿰뚫어 보는 예리한 감각과 대담하고 섬세한 필치로,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젊은 작가 고은주는, 그처럼 성을 둘러싼 전통과 현대의 가치관이 맞부딪치며 갈등하는 젊은 여성들의 모습을, 이 소설에서 생생하게 그려 내어, 박진감 넘치는 작품으로 완성했다.

저자 소개 고은주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1990년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MBC에서 2년간 아나운서 생활을 거쳐 1995년 7월 "떠오르는 섬"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에 당선, 문단에 등단했다. 그후 "정확한 문장으로 주인공의 일상과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솜씨가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으며, 첫 장편 "아름다운 여름"으로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이 소설은 방송국 아나운서로 살아가는 여주인공과 그녀에게 옛 애인의 모습을 투영시켜 집요하게 접근하는 스토커와 얽힌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종의 성장소설을 엮어 내어 호평을 받았다. 이 두 번째 장편소설인 [여자의 계절]은 "문학사상"지에 파격적으로 발탁되어, 1년 간 연재 후, 대폭적인 증보를 하여 출간되는 그녀의 야심작이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