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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지 2

춘추전국지 2

  • 박세호, 이수웅 감수
  • |
  • 작가와비평
  • |
  • 2020-12-15 출간
  • |
  • 392페이지
  • |
  • 148x210mm(A5)/510g
  • |
  • ISBN 979115592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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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뺏고 뺏기는 역사 드라마!

 

<춘추전국지 - 풀어쓰는 중국 역사이야기>는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화려하며, 역동적이었던 춘추전국시대 550년의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 쓴 역사소설 시리즈이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고자 하였으며, 수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하는 춘추전국시대의 웅장한 역사 드라마를 흥미롭게 엮었다. 춘추전국시대는 550년 동안 지속되었는데, 그 세월동안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인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춘추전국시대 550년 동안 동양사상의 근간이 완성됐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춘추전국지2 - 풀어쓰는 중국 역사이야기>는 춘추전국시대 550년의 역사를 다룬 3권 중 두 번째 책이다. 각 장은 사건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중 2권은 춘추시대에서 전국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을 주로 다루고 있다. 2권은 크게 세 부분으로, 첫 번째는 중이가 진문공이 되는 과정, 두 번째는 오자서의 이야기, 세 번째는 공자의 이야기이다.

 

<춘추전국지2 - 풀어쓰는 중국 역사이야기>는 전국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시기를 중심으로 잡았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의 이념이 어떤 식으로 변하는지 알 수 있다. 물론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대한 공감을 서술의 중심으로 삼았기 때문에 철학적인 탐구는 하지 않아도 된다. 나라가 망하는 칠술, 손무의 손자병법, 노자와 공자의 철학 등이 쉽게 쓰여 있기 때문에, 삶의 지혜를 흥미롭게 맛볼 수 있다.

 

<춘추전국지2 - 풀어쓰는 중국 역사이야기>는 중이의 왕위찬탈, 오자서의 복수와 손자의 병법, 공자의 취직운동 등, 재미있는 사건들이 많아 매우 흥미진진하다. 만약 중국 고대사에 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없다면,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춘추전국지2 - 풀어쓰는 중국 역사이야기>로 입문하여 그 격정의 시대를 느껴보길 권한다. 

목차

 

제24장 벌제위명(伐齊爲名)

제25장 무릇 병사가 군주의 기후를 헤아린다

제26장 기호지세(騎虎之勢)

제27장 이이제이(以夷制夷)

제28장 원한은 두려움을 낳는다

제29장 계전탈우(蹊田奪牛)

제30장 어째서 까마귀가 돼지를 검다 비웃는가

제31장 당랑거철(螳螂拒轍)

제32장 적반하장(賊反荷杖)

제33장 적지의 흙으로 적진의 벽을 바른다

제34장 지원극통(至冤極痛)

제35장 와신상담(臥薪嘗膽)

제36장 적국이 망하면 모신(謀臣)도 망한다

제37장 도주의돈지부(陶走猗頓之富)

제38장 민심이 바로 법이 아니랴

제39장 인모난측(人謀難測)

제40장 모란을 심었는데 가시나무가 되다

제41장 기(變)는 하나면 족하다

제42장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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