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친구의 전설

친구의 전설

  • 이지은
  • |
  • 웅진주니어
  • |
  • 2021-06-16 출간
  • |
  • 72페이지
  • |
  • 210 X 270 mm
  • |
  • ISBN 9788901251226
판매가

14,000원

즉시할인가

12,6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7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2,6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만남!
누렁이와 꼬리 꽃은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숲속 동물들 모두가 성격 고약하다고 상대하지 않던 호랑이를 꼬리 꽃은 만나자마자 대뜸 ‘누렁이’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게 부른다. 대번에 “누렁이, 넌 누구냐?”고 당당하게 외친 것도 모자라, 게슴츠레 귀찮아하는 호랑이를 마음껏 움직여 동네의 궂은 일들을 말끔하게 해결하며 호랑이를 조련한다. 꼬리 꽃은 하루 아침에 일어난 변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이면 뭐든 담담하게 해치우는 시크한 존재다. 누렁이가 붙은 건 짜증 나는 일이지만 이웃들을 만나면 한없이 즐겁고, 몸이 좀 젖는다 해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그걸로 또 충분한 매력덩어리. 이지은 작가는 천의 얼굴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을 다채로운 표정과 경쾌한 몸짓으로 꼬리 꽃이라는 대체 불가한 존재를 탄생시켰다.
꼬리 꽃이 ‘누렁이’라고 친근하게 지칭하는 호랑이는 또 어떤가. 맛있는 걸 내놓으라고 두 눈을 치켜뜨고 양손의 발톱을 한껏 날카롭게 들이대며 흥분하지만, 실은 겁 많고 게으른 ‘츤데레’를 연상케 한다. ‘성격 고약한’으로 단정하기엔, 이 누렁이의 일거수일투족이 무심한 듯 사랑스럽다.
〈친구의 전설〉은 대체 불가 매력의 양대 산맥, ‘누렁이’라 불리는 호랑이와 꼬리 꽃의 일상을 담담하고도 진솔하게 담아냈다. 어떤 친구 사이가 이토록 치명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이만큼 오래 기억될 수 있을까?

‘원조’ 이야기 맛집, 이지은 작가가 선보이는 재미, 반전, 감동의 세계
이지은 작가의 이야기 보따리는 와글와글 유쾌하고 다정한 상상들로 가득하다. 첫 그림책 〈종이 아빠〉에서 ‘어느 날 갑자기 종이가 되어 버린 아빠’라는 상상을 모티프로 아빠와 아이의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면, 〈할머니 엄마〉에는 손녀를 위해서라면 힘센 황소도 되고 날쌘 말도 기꺼이 소환할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의 무한 사랑을 가득 담았다. 〈팥빙수의 전설〉에서 맛있는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눈 호랑이와 ‘오메, 오메.’ 하면서도 어떤 어려움이든 가뿐히 해결해 버리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할머니 엄마〉 속 할머니와 손녀 지은이가 마음 한 켠에 떠오른다. 15년을 같이한 친구를 향한 그리움, 아름다운 기억들이 구석구석 스며 있는 〈친구의 전설〉에는 그간 작가가 그려 낸 가족의 의미를 훌쩍 뛰어넘는 진심이 담겨 있다. 이지은 작가가 소복이 쌓인 일상에서 길어 올린 진솔한 이야기들이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무한 재미와 진득한 감동으로 마음을 덥힌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