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모드의 계절 (리뉴얼판)

모드의 계절 (리뉴얼판)

  • 랜스울러버
  • |
  • 남해의봄날
  • |
  • 2022-01-20 출간
  • |
  • 144페이지
  • |
  • 준비중
  • |
  • ISBN 9791185823812
판매가

20,000원

즉시할인가

18,0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1,0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8,0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모드의 눈으로 바라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지와 인터뷰, 그림 그리고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에 깃든 모드 루이스의 소소하고 행복한 추억을 엿보다
모드 루이스는 자신이 태어난 캐나다의 시골, 노바스코샤에서 평생을 보냈다. 멀리 여행을 떠난 적도 없고, 신체 장애 때문에 한 칸 작은 오두막집 창가에 앉아 30여 년 넘게 그림만 그렸다. 그러나 모드의 삶과 그림은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그녀는 언제나 삶의 아름다움에, 꽃과 동물의 생명력에, 빛나는 계절의 변화에 감탄하고 감사할 줄 알았고, 자신이 바라본 모든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들을 그림으로 남기고자 했다. 정식 미술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모드의 그림은 많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큰 사랑을 받은 그녀의 그림은 캐나다를 너머 미국 백악관에서 그림을 요청 받기에 이른다. 작고 여리지만, 내면은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긍정적이며 주어진 삶을 사랑한 모드 루이스. 그의 그림과 삶을 통해 우리는 행복이란 늘 자신의 안에 있는 것, 누구나 그 행복을 곁에 둘 수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그 빛나는 순간을 전할 수 있다는 삶의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모드 루이스의 삶과 그림을 담은 〈모드의 계절〉은 그녀가 사랑한 노바스코샤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풍경들이 캐나다의 보도사진 작가 밥 브룩스의 사진 그리고 모드의 천진하고 행복한 그림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또한 모드 루이스를 추억하는 사람들의 남긴 편지와 인터뷰, 모드와 남편 에버릿이 인터뷰하고 방송으로 남긴 기록들을 통해 모드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목차


포토에세이
들어가는 말

여름
가을
겨울
맺는 말

도서소개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