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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환경책

고사리손 환경책

  • 멜라니월시
  • |
  • 웅진주니어
  • |
  • 2009-01-10 출간
  • |
  • 15페이지
  • |
  • 257 X 257 mm
  • |
  • ISBN 978890108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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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아이가 손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지키기 방법
10가지만 따라 하면 지구를 지키는
“환경 보호 생활 습관”이 생겨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의 작가 멜라니 월시의 신작!

〈고사리손 환경책〉은 한국 독자들에게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멜라니 월시의 신작이다. 이 작가의 따뜻하고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아이들이 실천하는 환경 보호 생활 습관이라는 내용과 잘 어우러져 그야말로 말랑말랑한 환경 그림책이 되었다.


어릴 때부터 몸에 배는 환경 보호 생활 습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점점 오염되고 파괴되어 가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환경에 무관심하던 사람들도 이 문제가 나와 내 자손들에게까지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점차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보편화되었다. 지구의 일원이며 환경을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생각이 전해져야 할 것이다.
〈지구를 지키는 생활 습관 10가지 고사리손 환경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손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생활 습관 10가지를 알려 준다. 집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흔히 하는 “거기 방 불 끄고 나와. 수도꼭지 잘 잠가야지. 쓰레기는 아무데나 버리지 마.”와 같은 잔소리를 줄여 주는 특효약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방에서 나올 때 불 끄기, 수도꼭지 틀어 놓지 않기,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기, 종이는 양면을 모두 사용하기, 텔레비전은 다 보면 바로 끄기, 낡은 상자로 장난감 만들기, 가까운 데는 걸어가기, 식물 잘 가꾸기, 분리수거 잘 하기처럼 10가지 상황은 모두 아이들이 흔히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들이며,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어린이가 고사리 손으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다. 어릴 때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이 몸에 배면 저절로 환경을 보호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된다.
이러한 실천 방법과 함께 환경에 관련된 정보도 간략히 소개된다. 방에 불을 잘 끄면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이 닦는 동안 물을 잠그면 물 18컵을 아낄 수 있다는 등 아이가 실천하는 환경 보호 습관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아이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알려 준다.


아이 손으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쉽게!

아이가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아이의 호흡에 맞게 내용과 형식이 잘 맞아 떨어진다. 앞장에서 ‘불 켜진 전등은......’ 하고 불 켜진 전등을 보여 주고, 다음 장을 넘기면 ‘방에서 나올 때 꼭 꺼요.’ 하고 실천하는 방법이 나온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해요 하고 두 박자 형식으로 아이가 알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여러 가지 모양의 절지 방식과 플랩을 써서 아이는 책장을 펼칠 때마다 상황의 변화를 관찰하며 놀이하듯 책을 읽게 된다. 마치 전구, 세면대, 휴지통, 종이, 상자, 화분 등이 모두 앞에 실제로 놓여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아이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표현한 그림이어서 아이가 바로 따라 할 수 있다.


환경책의 취지에 맞게 책을 재생지로 제작!

〈고사리손 환경책〉은 여느 책들과 달리 환경을 생각하는 뜻에서 표지와 내지를 모두 재생지로 만들었다. 표지는 코팅 처리를 하지 않아 종이 그대로의 질감을 살렸다. 그래서 종이의 느낌이 다소 거칠거칠하고 새 책의 느낌이 덜 할 수도 있지만 아이는 환경 보호라는 것을 이 책 하나만으로도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추천사

텔레비전을 보고 나서 코드를 뽑으시나요?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코드를 뽑아 대기전력을 없애는 것만으로도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를 아낄 수 있습니다. 또 지구온난화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살리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생활 속 실천이 가장 확실한 자연보호이고, 지구를 지키는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는 데서 ‘재활용 사회’가 시작됩니다. 새들이 굶주리는 겨울날 모이를 나눠 주면서 ‘동식물들이 살아야 사람도 살 수 있다.’는 생명 공존의 지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지구는 현 세대가 미래 세대 아이들에게 빌려 쓰는 것입니다. 친환경 생활 습관을 익히고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 주는 교육이야말로, 평생 지구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이들 손을 잡고 이 책을 함께 읽어 주세요. 어려서 환경을 생각하며 생활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자연스럽게 환경과 생명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안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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