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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 (큰글씨책)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 (큰글씨책)

  • 막심고리키
  • |
  • 지식을만드는지식
  • |
  • 2022-03-28 출간
  • |
  • 246페이지
  • |
  • 210 X 297 mm
  • |
  • ISBN 97911288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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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막심 고리키의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평론집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에서 고리키는 무엇보다도 자유의 필요성, 즉 언론의 자유, 혁명 사건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자유, 출판의 자유를 주장하고 있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바로 언론의 자유가 개인에 대한 존경심과 개인의 자유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으로, 그에게 개인이란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대상이기 때문이다. 인간, 개인에 대한 존경심을 심어 주는 것이 바로 한 국가의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토대라 여겨 스스로 작가 활동을 하는 동안 끊임없이 이를 위해 노력한다. 그 때문에 고리키는 그 당시의 사회 문제들, 인민주의 사상의 의미 및 재고찰, 러시아에 발생한 마르크스주의 이론 평가, 1905년 제1차 혁명의 사건들, 이후에 대두한 반동 정치, 그리고 1971년 2월혁명 및 10월혁명의 사건들에 큰 관심을 보인다. 그는 저속한 신문들과 혁명이 러시아 민중의 본성 및 성격 속에 언제나 내재해 있던 단지 어두운 본능만을 충동질하였다고 게재하는 이들에 대해 분노를 표한다.

왜 지금 고리키인가
고리키가 주장했던 사상들이 지금은 지나간 역사 속으로 사라진 사회주의 국가라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정치 체제에서 발표된 글들이기는 하다. 그러나 20세기 초 러시아 혁명기에 고리키가 주장했던 문화와 교육의 역할, 정신적·도덕적 발전의 중요성, 인간 존중 및 노동 존중, 비폭력 사상은, 새로운 세기를 맞이했음에도 인간의 존엄성과 노동의 신성함이 비하되고 있고 그 가치를 상실해 가는 물질 만능주의의 현대 사회에 여전히 경각심을 일깨우는 중요한 사상이다. 인민과 인류, 자신의 조국을 사랑한 한 인간으로서, 문학가, 사회 활동가, 비평가로서 고리키가 인간 정신에 호소하고자 했던 바는 시공을 넘어 더욱 더 광채를 발할 것이며, 인류가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추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영원한 가치로 남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는 문화와 교육을 중시한 문화 활동가로서의 작가 고리키의 진면목을 마주할 수 있는 탁월한 작품이라 할 것이다.


목차


시의적절치 않은 생각들: 혁명과 문화에 대한 소고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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