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늬들 마음 우리가 안다 시인 조지훈

늬들 마음 우리가 안다 시인 조지훈

  • 윤제림
  • |
  • 학교법인동국대학교출판문화원
  • |
  • 2022-05-06 출간
  • |
  • 282페이지
  • |
  • 140 X 200 mm
  • |
  • ISBN 9791191670325
판매가

12,000원

즉시할인가

11,64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120원 적립(1%적립)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1,64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책 머리에 - 지훈을 생각함 21

1장
시 한편 쓰는데 계절이 여섯 번 바뀌었다 33
한 사람은 달렸고 한 사람은 춤을 추었다 34
가슴에는 일장기를 달고 가지만, 등에는 한반도를 짊어지고 간다 37
무엇이 애국인가 40
조선의 춤을 추어라 43
그때 한류가 시작되었다 47
조동탁이 최승희를 보았다 49
조선의 시를 쓰자 54
지훈의 첫사랑은 조국이었다 59
시 한편 쓰는데 계절이 여섯 번 바뀌었다 63
세 사람의 춤이 모두 달랐다 66
「승무」는 우리말과 글의 문화재다 68
‘파르라니 깎은 머리’에 눈물이 비친다 71
「승무」에는 초심이 있다 74
「승무」는 오감을 깨운다 77
「승무」는 한편의 동영상이다 80


2장
오대산에서 다 배웠다 83
지훈은 오대산에서 다시 태어났다 85
스님이 지훈의 눈빛을 읽었다 89
오대산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았다 93
나는 정말 누구인가 99
나라고 할 것이 없다 102
스님도 아니고 속인도 아니다 106
지훈은 스승복이 많았다 109
한암과 ‘셀카’를 찍었다 112
법당에 불을 놓아라, 나를 태워라 114
심플하게 보아라 117
죽음을 공부하라 119
모든 스토리는 등장인물에 달렸다 123
아무 것도 생각할 수가 없다 128

3장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133
어디로 가야하나 134
경주에 가야겠다, 목월을 만나야겠다 138
시로 부르고 시로 답했다 143
생은 오직 쓸쓸하고 사랑은 한갓 괴로울 뿐이었네 148
저기 지훈이 가고 있다 152
느꺼움을 아는가 156
비로소 한자리에 모였다 159
청록은 ‘블루’와 ‘그린’이다 163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165

4장
펜에서 피냄새가 났다 169
치욕스럽게 죽지는 말자 171
펜에서 피 냄새가 났다 174
죽은 병사의 얼굴에 제자의 얼굴이 아른거렸다 181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186
지킬 것이 있으니 싸우는 것이다 190
바위처럼 살 수 있을까 197만해는 지훈의 님이다 202
아?W만 낫고 싶지 않아요 207
치우치지 않아야 멋있다 210
말과 행동의 수평선을 찾아라 214
늬들 마음을 우리가 안다 218
선생은 부끄러움을 안다 225
서로 알아줄 때 스승과 제자는 행복하다 229
사자는 함부로 외치지 않는다 232

5장
구름의 안부를 물어라 237
자네보다 나를 잘 아는 친구는 세상에 없네 238
48년 동안 말과 행동이 같았다 246
스테인리스 스틸로 대나무를 만들었다 252
그의 말과 글에선 죽비소리가 난다 256
산을 보면 지훈이 보인다 260
글씨 없는 책을 읽어라 265
구름의 안부를 물어라 272

부록 276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