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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의 청론탁설

김용복의 청론탁설

  • 김용복
  • |
  • 행복에너지
  • |
  • 2022-07-16 출간
  • |
  • 400페이지
  • |
  • 152 X 225 mm
  • |
  • ISBN 979119248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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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향후 5년의 미래를 기대하며, 윤석열의 당선을 예견한 청론탁설!

치열한 대선이 끝나고 윤석열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압도적인 승률은 아니었더라도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에 온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여기,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전부터 열렬하게 그를 지지했던 김용복 주필이 있다.
82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필치로 정계 인물들을 평가해 온 그, 이번엔 윤석열이 어째서 대통령이 되어야 하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숙명인지를 노련하고 섬세하게 칼럼에 풀어낸다.
대선 출마 전 윤석열의 행보와 윤석열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이유, 왜 윤석열이어야만 하는지를 성토하는 그의 외침에는 거침이 없으며 논리정연하다. 일찍이 그의 가치를 알아본 선견지명을 가진 이로서 손색이 없는 당당한 대변인이 되고 있다.
또 윤석열을 비난하는 이들에게는 가차 없이 일침을 놓아 그들의 모순과 내로남불을 지적하여 윤석열을 지지하는 그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싣는다.
윤석열을 반대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주장을 가지고 그를 비난하지만 그가 가진 장점 또한 확고하게 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1994년 평검사로 임명받아 검사 생활을 하다가 2021년 총장으로 그만두기까지 보인 행보가 정의로우며, 올곧고, 어떤 권력에도 아부하지 않고 법의 칼날을 들이댔던 인물이다.
본서의 김용복 주필은 그러한 장점을 놓치지 않고 나열하여 그에 대한 신뢰감을 돋우고 있다.
향후 5년간의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서를 통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생길 수 있는 당당한 칼럼들이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이 있다. 윤석열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 데에는 분명 과반수 국민들의 염원과 뜻이 있는 것이다.
본서를 통하여 윤석열의 행보에 밝은 나날이 깃들고, 결과적으로 갈등과 비난을 감싸안아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횃불이 드리우기를 기원해 본다.
본서는 무조건 윤석열을 비난하는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에 경각심을 주며 보다 공정하고 깊이 있게 앞으로의 5년을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 제1부에는 필자가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거나 격려하기 위해 언론에 발표했던 칼럼이 40편 수록되어 있고, 제2부에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강직한 국가관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조선일보를 비롯해 주요 일간지 사설면에 광고를 내보냈던 자료를 토대로 쓰인 칼럼 15편이 있으며, 제3부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었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 홍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인사의 행위에 대해 칼럼으로 응사했던 글 8편이 수록되어 있다. 제4부에서는 지방선거로 당선된 이들과 자랑스러운 대전의 인물들을 소개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과 함께 출범된 본서에 깃들어 있는 지혜가 독자 여러분께도 널리 퍼지길 바란다. 본서는 향후 5년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것임을 예견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목차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사 전문 4

추천사 12
(그림) 하나님이 보우하사 15
(헌정시) 대통령의 미소 16

서문 1 - 윤 대통령은 역시 신이 내린 선물 22
서문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선되지 못했더라면 29
서문 3 - 윤석열 대통령과의 필연적 만남 33
(노래) 축하합니다 40

1부
윤석열은 신이 내린 선물

1. 윤석열 전 총장의 경제안목 44
2. 야권의 칼잡이 적임자는? 47
3. 윤석열 전 총장의 이글거리는 눈빛 51
4. 이제 나라기틀 잡히려나 보다 55
5. 윤석열 전 총장은 그렇게 한다고 죽을 사람이 아니다 59
(헌정시) 제비처럼 날아보라
6. 죽으려고 환장하면 무슨 짓을 못해 64
7. 대한민국이 사는 길 68
8. 윤석열다움 73
9. 윤석열만이 답이다 78
10. 윤석열이여, 좌파들의 꼼수에 휘둘리지 말라 82
(헌정시) 터널
11. 윤석열 두 눈에 맺힌 피눈물 87
12. 윤석열이 갈지(之)자 행보를 하고 있다고? 91
13.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96
14. 윤석열 대 이재명, 누구를 택할 것인가? 100
1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104
(헌정시) 아침의 나라
16. 맞으면 맞을수록 높아지는 윤석열의 지지율 108
17. 이재명으론 절대 안 되는 이유 112
18. 왜 국민들은 윤석열을 강력히 요구하는가? 117
19. 정치인들이여, 문맥의 법칙을 아는가? 122
20. 윤석열 후보의 포효(咆哮),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126
(헌정시) 새 날을 기다리며
21. 윤석열은 신이 내린 선물 132
22. 윤석열 후보의 십자가 136
23. 윤석열 후보의 웃음, 그 친근한 매력 141
24.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146
25. 이런 자들이 정치한다고 덤벙대니 150
(헌정시) 봄이 왔다
26. 왜 윤석열이어야만 하는가? 156
27. 반드시 윤석열이 돼야만 하는 이유 160
28. 자멸(自滅)하는 민주당을 보며 164
29. 원팀으로 힘껏 싸워달라 168
30. 국민의힘 지지율을 방해하는 자가 누구인가? 172
(헌정시) 윤석열 대통령 삼행시
31. 도광양회(韜光養晦)와 목계지덕(木鷄之德)의 교훈 177
32. 윤석열 후보의 리더십 182
33. 귀한 목숨 얼마나 더 죽어야 186
34. 한국정치 대세의 흐름은 윤석열, 그만이 답이다 190
35. 안철수 대표여, 이번에도 그대를 믿는다 194
(헌정시) 샛별
36. 정권교체는 대전에서 시작합시다 200
37. 참으로 고마운 사람들,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민주당 204
38. 돈키호테와 오유선생(烏有先生), 그리고 김삿갓 208
39. 일명경인(一鳴驚人)에서 얻는 교훈 212
40. 변신(變身)과 변심(變心) 216
(헌정시) 아버지, 아버지

2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께서도 힘을 보태고

1.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 그가 피눈물을 닦는 이유 222
2.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여, 맞는 말이다 226
3.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피 끓는 애국심 230
4. 북의 뚱땡이보다 국민을 더 생각하는 대통령을 가지고 싶습니다! 234
5. 천벌이 두렵지 않나요? 237
(헌정시) 새로운 희망이 있기에
6. 국방장관이여 답하라 242
7. 3불 정책을 지지하는 ‘그분’이 만약 집권한다면 246
8. 이재명은 답하라 250
9. 문 대통령은 답해야 한다 254
10. 부패의 제왕적 청와대 시대를 끝내고 밝은 내일을 열자 258
(헌정시) 사랑의 인사
11. 좌파에서는 거짓말 않는 떳떳한 대통령을 내세울 수 없나 265
12. 고영주 변호사에 대한 무죄 판결이 이렇게 기쁠 수가 268
13.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272
14. 사전투표 꼭 해주세요! 276
15. 국민이 윤석열을 불러낸 이유 279
(헌정시) 임을 위한 기도

3부
걸림돌을 제거하며

1. 새로운 세종을 이끌 국민의힘 최민호의 저력 286
2.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애국심 발원지(發源地) 290
3. 민주당이여, 답하라. 내년 대선은 국모를 뽑기 위한 대선인가? 295
4. 민주당이여 답하라 299
5. 이번 지방 선거는 조선시대 ‘거현(擧賢)’ 제도를 거울삼아야 302
(헌정시) 난(蘭)
6. 이해찬의 가벼운 입놀림을 가벼이 듣지 말자 306
7. 민주당과 문 대통령에게 묻겠다 310
8. 민주당에게 공개적으로 묻겠다 314
(헌정시) 푸른 소나무
(헌정시) 그대를 낳고 바다가 춤춘다

4부
자랑스러운 교육수장, 목민관, 기업들

1.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의 어퍼컷 322
2. 침체의 늪에 빠져있던 세종에 별이 나타났다 326
3. 윤석열 당선인과 문중종원(門中宗員)인
전 우리종합금융 윤석구 전무의 숨은 공로 331
4. 강력한 추진력의 사나이 이장우 339
5. 김진태 강원지사의 포효(咆哮), “불의와 불공정 뿌리 뽑겠다” 342
(헌정시) 오월은 청와대로 소풍가는 날
6. 대전의 이엘치과 병원, 이도훈 원장과 김기복 회장의 두 콤비 347
7. 우리 고장의 자랑, 계룡건설 352
8. 대전역 광장엔 가수 고대령의 ‘대전역 광장’이 있다 356
9. 가수 고대령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 나타난 미녀 가수 심연녀 361
10. 설동호 대전교육감의 당선을 지켜보며 366
(헌정시) 별빛
11. 자랑스러운 장동혁 국회의원 당선인 371
12. 아름다운 모습의 두 목민관, 김태흠과 양승조 374
13. 중부지방의 두 여걸 길금자와 김정순 378
김문수, 다시 날아오른다. 대한민국의 영화 예술을 위하여

화보 388
출간후기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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