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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 김연
  • |
  • 한겨레출판사
  • |
  • 2012-05-25 출간
  • |
  • 334페이지
  • |
  • ISBN 978898431586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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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새벽에 길을 떠나다
그곳에는 그 노래가 있었다
천둥비 내리는 밤, 숲은
눈부신 세상, 거기 섬이 있다
아리랑 고개의 여인들
너의 서까래는 부서졌고 들보는 내려앉았는가
엄마, 어디 가?
서른 세 살의 여자란
누가 있어 나에게 길을 가르쳐 준다면
로자, 로자를 꿈꾸던 여인
세월, 그 앞에 서면
자유란 늘 달리 생각하는 사람의 자유
떠나는 사람은 언제나
잿빛 하늘, 잿빛가족
슬프거든, 강을 마셔라
외줄 위의 세 여자
가 닿을 수 없는 그리움
돌아가는 길은 아름답다
작가 후기

저자소개

저자 : 김연
1963년 남도 땅 광주에서 나고 자랐다. 1982년, 청운의 꿈을 안고 연세대학교 영문과에 들어가 13년 만에 졸업장 하나 간신히 건졌다. 1990년, 부모님 이름을 조합한 차주옥이라는 필명으로 장편노동소설 '함께 가자 우리'를 발표하며 소설가가 되었다. 1997년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로 한겨레문학상 수상, 상금으로 가평 골짜기에 집을 짓고 마당에 자작나무 한 그루 심었다. 딸과 둘이 첩첩산중에서 감자 캐고 오디 따 먹으며 장편소설 '그 여름날의 치자와 오디', 여행서 '딸과 함께 유럽을 걷다' 등을 썼다. 

도서소개

소설가 김연의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운동권 출신 동지였던 남편과 임신 문제로 이혼한 후 아이와 살고 있는 여자 '수민'이 현실의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동차 여행'을 떠나면서 겪는 사건사고를 담아낸 장편소설이다. 사회적 대의를 지향하는 운동이념보다는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깨닫는 진정한 여성성'을 주제로 삼았다. 개인적 행복과 사회적 대의의 관계, 그리고 운동권 부부 사이에 존재하는 억압과 차별 등을 모색하면서 운동권을 떠난 사람들과 남은 사람들이 1990년대에 안고 있는 다양한 삶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룬다. 

▶ 이 책은 1997년에 출간된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한겨레신문사)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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