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55년 증보판) (한국시) 윤동주 유고시집

  • 윤동주
  • |
  • 소와다리
  • |
  • 2016-02-09 출간
  • |
  • 256페이지
  • |
  • 150 X 190 mm
  • |
  • ISBN 9788998046682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9,800원

즉시할인가

8,820

카드할인

265원(즉시할인 3%)

적립금

490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8,82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 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 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밤 / 遺言 / 아우의 印象畵 / 慰勞 / 肝 / 산골물 / 懺悔錄

도서소개

별이 된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및 한글창작 혐의로 체포, 조사 과정에서 이를 부인하지 않고 옥중에서 요절한 민족시인 청년 윤동주. 직접 지은 시처럼 짧지만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다 그는 끝내 별이 되었다. 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하고 한국어 사용과 창작이 금지되었던 1941년, 우리말 시집 출간을 추진하였으나 무산되고 일생의 문우 강처중과 정병욱에게 남긴 육필 원고가 기적적으로 보존, 그의 사후인 1948년에 친지들의 도움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은 마침내 출간되었다. 해방을 불과 반 년 앞둔 1945년 늦겨울, 차디찬 형무소 바닥에 누워 외마디 고함을 끝으로 숨을 거둔 지 꼭 3년 만의 일이다.
[서시] [별 헤는 밤] [십자가] 등 주옥같은 시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더해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1955년 발행된 이 증보판에는 몰락한 조국을 마음으로 지켜낸 한 청년, 아아... 그리운 동주! 그의 뜨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관련포스트
무한도전 당신의 밤 개코 광희 오혁이 함께한 역사X힙합 컬래버레이션 안녕하세요 이웃님들~이번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편 보셨나요?^^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시리즈에서는 한국의 역사와 요즘 현대인들이 즐겨 듣는 힙합이라는  장르의 만남이란 독특한 콜라보를 시도했었네요 스타강사 설민석 선생님의 역사 수업부터 흥미진진했던 무도의 위대한 유산 프로젝트! 어떤 역사와 어떤 래퍼가 만나 어떤 새로운 유산으로 재탄생 될까라는 호기심과 기대감이 가득 찼던 무한도전! 그중에 개인적으로 단연 돋보였던 팀이 개코X광희X오혁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개코와 광희가 다루게 된 역사는 시인 윤동주였는데요!우선 윤동주 시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윤동주 시인은 엘리트 가문에서 태어나 집안의 바람과는 달리 문학의 길을 선택하시고, 시인이라는 꿈을 위해 유학을 택했지만 창씨개명을 강제로 해야 했었다죠 깊은 고민 끝에 창씨개명을 했지만 그는 적어도 부끄러워할 줄 아는 지식인이었답니다.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롭고 아파했던 윤동주 시인은 1944년 독립운동 모의 혐의 투옥되어 생체실험을 당했다는 증언이 나왔답니다.   일제 시대 탄압에 대해 총과 칼이 아닌 펜으로 저항하며 끝까지 한글 시를 지켜냈던 시인 윤동주. 그러나 그는 광복 6개월 전인 1945년 2월 16일 27세의 나이로 순국하셨습니다.조국이 해방되는 모습도 자신의 참회로 살아난 자신의 시집이 출간되는 것도 보지 못한 채 말이죠.영화 시로 친숙하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 자세히 배운 적이 없었는데이번 무한도전 편을 보며  조금 더 상세히 알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살펴보는 장면들 중 개인적으로 가슴에 와 닿았던 시 한편이 "병원"이란 시였습니다.일제시대의 지식인으로 살았던 그의 고뇌가 담겨 있는데요~의사도 모르는 병이란 마음의 병이겠죠? "병원"이라는 시는 꼭 시대적으로 해석되지 않아도 좋은 시인 거 같아요~^^1940년대에 쓰인 시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각자의 고뇌들로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에도공감이 되는 시 한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렇게 윤동주 시인의 생에 와 그의 시를 공부하며 부끄러워했던 개코와 광희가 만든 곡이 바로 "당신의 밤"이란 곡이랍니다 ^^ 함께 감상해보실까요~^^[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황광희 X 개코 - 당신의 밤 (Feat. 오혁)  안무와 음악과 지금 현재를 만난 윤동주의 시! 개코는 민족말살정책 속에서도 끝까지 한글로 시를 쓴 시인 윤동주에게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곡 전체를 풀어갔답니다! 당신의 밤 가사 / 서시/ 별 헤는 밤  가사에 인용된 시는 '서시'와 '별 헤는 밤' 인거 같은데요~가사도 정말 좋고 오혁 피처링에 무대 구성까지 분위기 딱 잘 맞아떨어지는 거 같아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 그리고 과거를 현재와 연관해 그것도 자연스럽게곡으로 풀어 냈다는 점이 놀라웠던 거 같아요 ^^ 이 곡을 들으며 많은 분들이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곡을 들으며 한 가지라도 윤동주 시인의 몰랐던 점을 알게 되었다거나 없던 관심이 생겼다거나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의 시가 조금이라도 달리 보였다면 광희 개코의 '당신의 밤'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요?!  이번 위대한 유산 편으로 무한도전팀이 담아냈던 의미가 다른  많은이들에게 전달되었을 거 같아요~^^ 
추천포스트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