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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한잡학(고바우의)

유식한잡학(고바우의)

  • 김성환
  • |
  • 아라
  • |
  • 2013-06-11 출간
  • |
  • 330페이지
  • |
  • ISBN 9788998502287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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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생활상식
세면대 밑의 파이프는 왜 S자형? _ 23
블루진의 색은 왜 푸른가? _ 24
왜 생선 머리는 왼쪽으로 누이나 _ 25
통조림은 나폴레옹이 만들었다? _ 26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어디일까? _ 28
파리의 에펠탑은 여름철에 15센티미터나 높아진다? _ 29
남극과 북극 중 어느 쪽이 더 추운가? _ 30
수염의 목적, 수염세도 _ 31
한국인의 주식은 조粟? _ 32
애인의 초상화를 넣어두는 것이 애초 반지의 용도? _ 33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姓은? _ 34
밤엔 키가 작아지나? _ 35
수염은 낮에 자란다? _ 36
인체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_ 37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브랜디를 마셨다? _ 38
가장 유익했던 책이 예금통장? _ 39
최초의 야채·최초의 조미료 _ 40
열차·여객기·배의 출발시간 _ 42
인력거 발명 _ 43
감귤과 밤의 역사 _ 44
맹독猛毒 랭킹 1위가 황금개구리? _ 45
상형문자 _ 46
말 _ 47
만두 _ 48
바나나의 씨 _ 49
기이한 이름 _ 50
공중욕탕 전성기와 몰락 _ 51
럭비공은 왜 타원형인가? _ 52
코르크 마개를 쓰는 와인 _ 53
왜 남성을 뜻하는 데 ‘한漢’을 쓰나? _ 54
세계 최고가 우표는? _ 55
여성 불참, 알몸으로 뛴 올림픽 _ 56
골프공엔 왜 구멍이 많은가 _ 57
차茶만 마시고 하루에 천 킬로미터를 달렸다? _ 58
달리기는 왼쪽으로 돌아야 _ 60
번지점프 _ 61
파리의 손·발 비벼대기 _ 62
경기 중의 사망 1위가 골프? _ 63

제2장 어원과 유래
증기기관차가 지하철로 달려 _ 67
화이트하우스의 명칭 유래 _ 68
여객선 출항 때의 오색 테이프는 아이디어 상품? _ 69
이발소의 적·청·백색 표시 _ 70
팁의 어원은 목욕탕에서 _ 71
배 크기는 왜 ‘톤’으로 부르나 _ 72
‘캐터필러’의 발명 _ 73
담배의 어원 _ 74
샌드위치 백작 이야기 _ 75
진이 CHINA가 돼 _ 76
잉글랜드의 어원은 어디서? _ 77
히로뽕의 유래 _ 78
‘노벨상’ 탄생의 비밀 _ 79
미국 금융 중심가 월가의 명칭은? _ 80
진수식 때 샴페인은 왜 터뜨리나 _ 81
피라미드는 이집트 말이 아니었다 _ 82
캘린더의 어원은 빚 장부? _ 83
유니버시티대학의 어원 _ 84
일본이란 국명의 유래는? _ 86
조장의 유래 _ 87
신身, 노老, 질疾, 란卵, 도島의 뜻 _ 88
설렁탕의 어원 _ 89
서커스의 어원 _ 90
적십자기, 스위스 국기에서 본따 _ 91
쪽발이의 어원? _ 92
최초의 미인 콘테스트 _ 93
법정의 촬영금지 _ 94
색色은 여색女色에서? _ 95
샐러리맨의 어원은? _ 96
은행銀行과 금행金行 _ 97
스탄과 X마스 _ 98

제3장 유식有識한 잡학
브뤼셀 명물 ‘소변 보는 어린이’ _ 101
살아 있는 인쇄기계 발자크 _ 102
코브라의 춤 _ 103
고대 만리장성은 흙덩이로 빚은 성 _ 104
캥거루 _ 105
미터우나상으로 메워진 사원 _ 106
‘코알라’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뜻? _ 108
터번의 종류 _ 109
입성入城은 천천히 _ 110
‘대머리왕 루이 13세’가 가발 붐 일으켜 _ 111
경호원이 술집 간 사이 암살된 링컨 _ 112
총살 직전에 살아난 ‘문호’ _ 113
만년 낙방생 두보 _ 114
넬슨 제독의 스캔들은 로맨스로? _ 116
파벌 싸움에 망한 페스탈로치 _ 118
날마다 명칭 바뀐 나폴레옹 _ 120
트로츠키의 비극 _ 122
중국 3대 악녀 여후 _ 124
11명의 처를 둔 마호메트 _ 125
과잉 경비로 목숨 잃은 스탈린 _ 126
전지 발명가 ‘볼타’ _ 127
서유기 속의 마왕군상의 실체는? _ 128
<알로하 오에>는 여왕이 작시作詩 _ 130
국왕이 대지주? _ 130
‘저는 당신의 아내’, 여왕의 대답 _ 132
얼음을 신하에게 하사 _ 133
근친혼으로 이어져온 이집트 왕가 _ 134
양자를 동궁東宮으로 삼으려다 살해된 왕 _ 135
마왕 아라산다를 쳐부숴라 _ 136
아버지를 살해하고 왕이 돼 _ 137
탕롱형 _ 138
화갑華甲과 홍虹 _ 139
현대판 아라비안나이트 _ 140
스푼·포크는 각자 갖고 다녔다 _ 141
경상도는 백국白國? 전라도는 적국赤國? _ 142
유조선은 빈 채로 항해하나? _ 143
화살 한 개 탓, 유령도시가 돼 _ 144
옛 동경시는 비료제조공장? _ 145
주인이 네 번 바뀐 캘리포니아 _ 146
식물성 섭취국 _ 147
별이 지배하던 인도 _ 148
상대에게 기회를 주는 스컹크 _ 149
예고豫告 암살 _ 150
비상탈출 분사식 좌석 _ 152
가장 비싼 책을 만들고 가장 어렵게 살고 _ 153
좌부인, 우부인을 둔 대신 _ 154
고려시대 성 범죄 잔혹사 _ 155
조선은 첩의 전성시대 _ 156
죽음의 항로 노예선 _ 157
양첩과 천첩 _ 158
마약과 암살 _ 159
말라리아를 기도로 고치던 시대 _ 160
피부 봉합수술을 개미가 했다? _ 161
말 하나 차이로 자결한 사무라이 _ 162
인도 여성의 사리 _ 164

도서소개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은 언어, 사물, 전쟁, 역사, 원리 등에 들어 있는 유래와 어원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진실과 왜곡의 근원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사전적으로 나열하는 잡학의 상식선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지만 가끔씩 승자로 왜곡되는 역사나 사건의 이면으로 우리를 안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역사적 사건 이면에 숨어 있는 사건과 사람들 이야기에 관심과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사만화 고바우영감 김성환의
카툰과 글로 함께 떠나는 유식하고 재미있는 잡학여행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

숨겨진 이야기에서 마침내 진실을 밝히는 쾌감을 느끼고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것들의 원리와 역사적인 사건의 이유를 알아
유식한 앎의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보거나, 듣거나, 읽다 보면 문득문득 이것은 왜?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잡학상식의 궁금증을 감칠맛 나는 그림과 짧은 글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 준다.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은 언어, 사물, 전쟁, 역사, 원리 등에 들어 있는 유래와 어원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진실과 왜곡의 근원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사전적으로 나열하는 잡학의 상식선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지만 가끔씩 승자로 왜곡되는 역사나 사건의 이면으로 우리를 안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역사적 사건 이면에 숨어 있는 사건과 사람들 이야기에 관심과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령,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캘린더의 어원이 ‘빚 장부’라는 것을 밝히면서 중세의 고단하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식이다. 이처럼 역사의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되짚고 넘어가고 있다. 또한 특히 인류가 치른 숱한 전쟁 속에서 과연 어떤 인물이 어떤 무기와 전술로 이기고 졌으며 어떤 행운과 비극, 진실이 숨겨져 있는가 하는 것도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2013년 2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고바우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쁨도 덤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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