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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 美畵의 그림 에세이,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쓰는 편지

  • 선미화
  • |
  • 시그마북스
  • |
  • 2013-11-15 출간
  • |
  • 239페이지
  • |
  • ISBN 9788984455597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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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쉼표 하나.
말은 쉽지만, 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먼저
감정 사용 설명서
To me, You are perfect
나와 다른 사람
마음치유력
관계의 안전거리
나만 모르는 것
이기적이어도 괜찮아
세상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한다면
비밀
말보다 깊은 것
그럴 수밖에 없었다
믿음
Give and Take
때로는 생략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그대로 만들어진다

쉼표 둘
카르페 디엠,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괜찮은 인생
그냥 그저 그런 일
지금 이 순간
매듭
영혼의 구슬
나의 역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시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
발걸음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Who am I?
나를 이해하는 방법
의자
카르페 디엠

쉼표 셋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그대로 존재한다
숨고 싶은 날
상처에 솔직할 수 있는 사람
다시 하면 되지
시작
내 눈을 바라봐
나만 왜?
살만하진 않아도 살아지긴 한다
비바 청춘
어른이 된다는 건

한 걸음 한 걸음
좋아 보이는 길

쉼표 넷
사랑은, 내가 너에게 가는 걸까,
네가 나에게 오는 걸까
36.5도, 손을 잡아도 괜찮은 온도
밀당 금지
감정과 마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하는 질문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첫사랑… 일까?
다가서지 않으면 누가 알까
당신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정리
마중
진짜 연애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
진짜 이별
착각
그를 만나기 백 미터 전

쉼표 다섯
응답하라, 반짝이는 나의 순간들이여
말하는 대로
안아주기
인생이 괜찮고 행복해지는 순간
이해하기
생각에만 머물러 있으면
올해도 어김없이 꽃은 핀다
내일이 그리워할 오늘
응답하라, 반짝이는 나의 순간들이여
귀를 닫아버린 세상에서…
인생은 반전의 연속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사막에 사는 나무 이야기

에필로그

도서소개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그림 에세이『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봄볕처럼 따뜻한 그림으로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의 공간을 제공한다. 꿈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순간, 사랑에 아파하고 상황과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든 순간, 그 순간의 찰나들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풀어내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자기 자신을 살아하는 첫 번째 쉼표부터, 당신을 위해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음을 때우쳐 주는 두 번째 쉼표, 다친 마음에 빨간 약을 발라주는 세 번째 쉼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네 번째 쉼표, 추억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다섯 번 째 쉼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쉼을 통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되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림과 함께 전해져오는 진한 감동의 여운,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글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언제부터인가 ‘힐링’이란 말을 듣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나이를 불문하고 주변 사람들 입에서 한두 번씩 나오는 말이 “나한테는 힐링이 필요해”일 정도니까 말이다. 그만큼 사는 게, 살아가는 게 팍팍하게 느껴지는 것이 요즘이다.
이렇게 “힐링이 필요해!”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힐링은 진정 대단한 것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힐링은 어쩌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의 공간, 인생의 쉼표인 것이다. 여기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는 우리들에게 글과 그림으로 작지만 따뜻한 쉼의 공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봄볕처럼 따뜻한 그림으로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사람이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소원하는 작가는 이 책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에서 꿈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순간, 사랑에 아파하고 상황과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든 순간, 그 순간의 찰나들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풀어 보여주는 방법으로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누군가, 이미 고민의 시간이 지나간 누군가와 함께 보며 그 순간을 추억하고 다시금 방향을 잡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글과 그림은 한 치의 여유도 마음대로 누릴 수 없는 지금 이 순간 독자들에게 마음을 쉴 수 있는 쉼의 공간을, 그리고 반짝거렸던 순간들을 추억하며 그래도 살만한 인생이니 다시 한 번 기운내서 달려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삶의 무게에 지쳐 점점 더 허약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영혼의 처방전!!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쉼표로 구성되어 있다. 짧은 쉼의 공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이 책의 첫 번째 쉼표에서는 다른 누구보다 나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말한다. 이기적이어도 괜찮을 만큼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도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안다고 말이다.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치유할 수 있는 마음,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한다. 두 번째 쉼표에서는 삶의 무게에 짓눌려 힘들고 지칠 때, 세상에 다른 누군가는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외로움을 느낄 때 주위에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음을 깨우쳐주는 글들이다. 꼭 친구가 아니어도 연인이 아니어도 그 순간 당신 옆에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쉼표에서는 힘들어 피하고 싶고, 상처받아 다친 마음에 빨간약을 발라주는 글들이다. 살면서 흔들리지 않는 순간이 있을 수 있겠는가. 아직은 젊고 실수도 많은 때, 한 번쯤은 “괜찮아! 괜찮아!”라고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줄 수 있는 그런 용기를 주는 글들이다. 네 번째 쉼표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 연인, 친구와의 사랑과 이별, 그리움에 관한 작가의 솔직함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이 달콤한 그림과 함께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쉼표에서는 추억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이 있다는 건 앞으로 더 멋진 인생을 살아갈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진지하게 강조하고 있다.
달달하지만 묵직하게 가슴에 와 닿는 이 책의 글과 그림을 통해 작가는 힘겹지만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그야말로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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