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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베스트도서

BTS 우리 함께하는 지금이 봄날 (표지 랜덤 발송) 카라 J. 스티븐즈 (지은이), 권기대 (옮김)
[사은품]
1. 투명 스티커(Size : 104×150㎜)
2. 감동 글귀 카드(Size : 88×60㎜, 7종)

[출판서평]
방탄소년단, 피울 수 없는 꽃을 키운 일곱 소년들!
그들의 ‘피 땀 눈물’과 봄날 같은 꿈을 담은 비공식 포토 팬가이드!

2013년, 가요계의 샛별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불과 5년 만에 온 세상의 마음을 녹여버리고 가요계의 폭풍으로 성장, 세대를 초월한 친구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그들, 방탄소년단이다.

BTS, 언제 어디서 만나도 원인 모를 감동과 은근한 즐거움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 이름. 방탄소년단! 그들의 탄생과 시련과 ‘날아오름’과 꿈과 미래를…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과 팬들과의 절절한 교류를, 일찍이 만나지 못했던 풍성한 사진들과 함께 공개하는 비공식 방탄소년단 팬가이드,

이미 열정으로 하나 된 전 세계의 방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방탄이들’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그들의 여정을 이 포토 팬가이드에 오롯이 담았다. 데뷔 이전부터 데뷔 이후 함께한 콘서트와 무대 행사 등 팬들과의 많은 만남에서도 미처 밝히지 못했던 7명의 멤버들과 ‘BTS’라는 하나의 그룹, 그들의 음악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우리 함께 하는 지금이 봄날>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BTS, 방탄소년단. 그들은 이제 단순히 K팝의 ‘원더 보이즈’ 정도가 아니라, 시대의 아이콘이되었다. 세계의 젊은이들을 음악과 랩과 춤으로 이어주는 ‘마음의 글자’이며, ‘함께하는 매 순간은 봄날’로 만들어주는 아티스트다. BTS는 빌보드 차트 정복과 국경 없이 청춘들을 열광시키는 컴백 공연을 뛰어넘어, 지구촌 전역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시대정신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팬들과의 만남과 끈끈한 유대관계,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님’을 방탄소년들은 잘 알기에, 그들은 노래한다.

“절대 혼자 두지 않을게”라고.
“함께 하는 매 순간이 봄날”이라고.

이번에 발간한 BTS 포토 팬가이드에는 방탄소년단의 쉽지 않았던 탄생, ‘피 땀 눈물’로 아롱진 시련과 단련에서부터 세계 정상에 오른 현재와 미래의 꿈, 그리고 그들의 일상에 담긴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데 모았다. 쉽게 접할 수 없던 무대 밖에서의 뒷이야기도 곳곳에 담았다. 
이 팬가이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는, 그리고 그 순간은 언제나 ‘봄날’이라고 말하는, 눈물 콧물이 뒤범벅된 휴먼 스토리다.

“사랑이 사랑만으로 완벽하길” 바란다고.
“멀리 있어도 마음과 마음은 이어져 있다”고.

방탄소년단을 뒤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팬덤 ‘아미’의 역사는 방탄소년단이 공식 데뷔한 지 채 한 달도 안 돼 시작된다. 공식 팬클럽 아미 그리고 또 다른 수많은 팬들.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을 위한 노력에 큰 도움을 줬다. 『우리 함께하는 지금이 봄날』은 수많은 팬들과 방탄소년단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스님

 “가끔은 고요함 속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하세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의 저자 혜민 스님의 3년 만의 신작!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속 나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 혜민 스님의 마음돌봄 3부작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분주하고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그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비로소 드러나는 내 안의 소망, 진정 꿈꾸는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는 계기, 혹은 오랫동안 눌러놓았던 감정과 기억으로부터 치유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요함은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 자신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나에게로 가는 길’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