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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건강/생활 베스트도서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지음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엄마인 나, 먼저 이해하고 안아주기 

아이와의 관계가, 가족과의 관계가 괴롭고 힘들 때면 엄마들은 늘 자신을 탓한다. 
“나는 부족한 엄마야.”
“나는 너무 형편없는 엄마야.”
이런 말을 하며 좌절한다. 사랑하지만 마음만큼 표현하지 못해 고민이라는 엄마, 하지만 그 마음에는 이미 깊은 사랑이 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말은, 누군가를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깊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자기 안의 사랑을 굳건하게 믿고, 그 사랑을 회복하려면 먼저 엄마 자신의 상처를 바로 보고 자신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로할 줄 알아야 아이의 마음도 알아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엄마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소개한 다음 아이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진짜 대화법을 알려준다.

소중한 내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해주는 ‘공감톡’

아이를 키울수록 잘 키우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줄어든다. 사랑만 주겠다는 처음의 마음과 달리 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날카롭게 반응하고 여유 있게 넘어갈 수 있는 것에 호되게 야단을 치는 날들이 늘어간다. 대개의 경우, 아이와의 대화가 겉돌기만 하는 이유는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자동적인 생각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을 상대로 진행해온 수많은 대화 훈련 사례와 ‘맘스라디오 ? 박재연의 공감톡’을 통해 소개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나와의 대화, 아이와의 대화 방법을 소개한다. 
“나중에.”
“엄마가 조심하랬지!”
“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
엄마들이 무심코 자주 하던 말 대신 34가지의 공감톡을 따라하다 보면 엄마인 나의 마음도 챙기고 아이와도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아동 학대 피해 아동들의 정신적 · 신체적 회복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 손경이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아들만큼은 좋은 남자로 키우고 싶다!”
tvN <어쩌다 어른> 화제의 강의, 28만 뷰 ‘엄마와 아들의 성교육 상담소’ 출간

최근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인 미투 운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사건들을 연일 마주하고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내 아들 역시 성폭력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나아가 성폭력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성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아들 성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만큼 어린 시절 성교육이 아들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vN <어쩌다 어른> 화제의 강사이자 30만 부모, 학생, 교사, 직장인이 인정한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 관계연구소 소장 손경이 저자가 요즘 아들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성교육 책『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을 출간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아들만큼은 좋은 남자로 키우겠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실천해 온 성교육과 부모교육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교육관계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교육 방법을 파악하고 젠더교육까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아들, 방문 닫고 뭐하니?” 
30만 부모 학생 직장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의 아들 교육법

아들을 낳고 다짐했다. 아들만큼은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과 달리‘좋은 남자’로 키우겠다고 말이다. 그러기 위해 성교육을 시작했다. 아이가 아직 말을 알아듣지 못할 때부터 몸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고, 아이가 유치원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을 때는 여자 친구를 잘 사귀는 법을 함께 고민해 주었고, 아이가 2차 성징을 맞이하기 전에는 자위, 사정 등에 대한 예절을 알려 주었고, 아이가 중고등학생일 때는 야동부터 섹스까지 함께 대화하고 고민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언제나 올바른 성 의식과 젠더감수성도 중요하게 다루었다. 그렇게 일상에서 성교육을 하며 20년이 넘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스스로 성교육, 부모교육을 공부하다 보니 이제는 17년 차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로 이름나게 되었다. 
저자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한 아들과 함께 성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를 나눈 동영상‘엄마와 아들의 성교육 상담소’는 30만 명이 넘게 찾아보며 화제가 되었다. 저자의 강연을 들은 이들은 “그동안 뭐가 중요한지도 모른 채 아들을 키웠다.”“저도 우리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어요.”“저도 엄마 아빠랑 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51세기에서 온 엄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특히 성폭력 피해 사실을 밝히는 캠페인인 미투 운동이 벌어지면서 더욱 큰 관심이 쏟아졌다. 많은 부모님들이 내 아들 역시 성폭력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나아가 성폭력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고, 성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아들 성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는 이런 시대 흐름에 맞추어 요즘 아들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아들 성교육 책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을 출간했다. 
우리 아들들은 지금 부모들이 어릴 때보다 성평등 의식이 더 강해진 사회에 맞추어 살아가야 한다. 나아가 성평등 의식이 더더욱 강해질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닫힌 아들 방문을 보며 어찌할 줄 모르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 보자. 이 책을 통해 시대가 바뀐 만큼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교육 방법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아들이 여성과 함께 더 좋은 남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해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성의식이 아들의 인생을 좌우한다!”
핵심은 ‘성적자기결정권’과 ‘젠더감수성’

아들 성교육이라고 하면 얼굴부터 화끈 달아오른다. 보통의 부모들도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은 데다, 엄마라면 성이 다른 아들 성교육이라니 그저 막막하고 민망해진다. 하지만 미투 운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사건들을 연일 마주하면서 어린 시절 성의식이 아들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성교육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지금 아들 성교육은 한쪽으로만 기울어져 있는 막대기에 비유할 수 있다. 딸에게는 성을 소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움츠러들게 하는 성교육을 시키면서, 대조적으로 아들에게는 성을 무책임하게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는 성교육을 시키고 있다. 전반적으로 성을 숨기고 위험성을 경고하는 식에 맞춰져 있다. 이 기울어져 있는 막대기를 똑바로 세우려면 지금부터라도 부모들이 먼저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아들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저자는“성(性)은 근본적으로‘관계’를 바탕으로 하기에 국가나 사회에서 한 번에 반짝하고 끝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아들의 발달 과정을 아는 부모가 가정에서 일상에서 일관된 훈련으로 확립할 수 있다. 이 성교육의 핵심은 나의 성적 행동은 나 스스로에게 결정권이 있다는 ‘성적결정권’과 상대방의 성을 이해하고 적응하는 ‘젠더감수성’을 실천하는 것이다”고 말한다. 더 이상 단순히 성 지식을 전달하는 성교육은 의미가 없으며 성 의식과 성 평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나아가 성에 대해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부모와 자녀는 민감한 사춘기 시기에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부모가 아이들과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어떤 이야기든지 나눌 수 있는 친밀감까지 얻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아들 성교육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던 부모들에게, 아들이 올바른 성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들이 성적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유아 성교육부터 사춘기 성교육까지 
성교육 코칭!”
요즘 아들 부모를 위한 새로운 성교육 지침서

“성적도 좋지만 성교육이 먼저.”“진작에 이런 성교육을 시켰어야 했는데.”“나도 아들을 낳으면 이렇게 성교육해야지” 등 저자의 강연을 들은 이라면 누구라도 이렇게 극찬한다. 책에는 실제 저자가 17년 동안 현장에서 만난 부모와 남자아이들의 현실적 고민들과 수만 명의 사례를 통해 검증받은 처방이 모두 담겨 있다. 강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들 성교육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1부에서는 아들 성교육을 위한 10가지 핵심 원칙, 2부에서는 사춘기 이전의 14가지 성교육, 3부에서는 사춘기 시기의 13가지 성교육, 4부에서는 아들 부모가 성폭력에 대해 알아야 할 17가지 사실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사춘기 남자아이들의 22가지 질문들이 제시된다. 유아기 및 사춘기 성교육에서 출발해‘올바른 성의식은 무엇인지’,‘성 평등은 왜 중요한지’, ‘젠더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어 부모와 교육관계자들을 위한 새로운 성교육 지침서라 할 만한다. 또 2차 성징을 축하하는 존중파티부터 연애성적표, 자위예절 등 저자가 실제로 아들 성교육 때 실천했던 팁들이 가득해 직접 활용해 볼 수도 있다. 
아들 성교육하면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성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게 알려 주어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할 수 있는 확실한 가이드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