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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건강/생활 베스트도서

내 아이를 해치는 가짜 음식 이선영



“세계를 돌며 많은 아이와 부모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모두 밥상을 바꾸자 몸도 마음도 생활까지도 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난폭했던 아이가 온순해졌고
누군가는 수학 성적이 오르고 누군가는 꼴찌에서 일등이 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사라진 영구치!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한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도록 이갈이를 하지 않았다. 저자는 아들이 치아 두 개가 영원히 젖니인 채로 평생 살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때부터 이유를 백방으로 찾아 헤매기 시작, 요즘 그런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며 그 이유가 음식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것을 계기로 다큐멘터리 작가였던 저자는 세계를 취재, 음식 때문에 고통받고, 음식으로 치유한 다양한 사례를 만나게 되었다.

미국, 영국, 일본, 한국을 대상으로 방대한 취재
3개의 다큐멘터리를 시작으로 10년을 이어온 음식과 행동 연구 결정판

안 먹는 것보단 이거라도 먹는 게 나으니까. 맞벌이 부모라 어쩔 수 없어서. 햄버거 하나 얼른 먹고 학원 가야 하니까…… 하며 아이 앞에 무심코 차려주었던 수많은 가공식품. 하지만 그 음식이 쌓이고 쌓여 지금 내 아이를 해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평범한 한국의 가정을 비롯, 세계의 아동은 물론 소년원에 수감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례를 인터뷰하며 음식이 아동의 행동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아냈다. 우리가 흔히 좋지 않다고 여기는 패스트푸드, 냉동식품, 탄산음료 등의 정체를 파헤치는 것은 물론 건강식이라 알려진 유제품과 채소, 과일도 아이에 따라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더불어 식품에 그득하게 뿌려지는 각종 식품첨가물을 집중 탐구, 지금 당장 가정에서 몰아내야 할 식품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담았다.

음식일지와 행동일지 등 구체적 솔루션을 제시
식품첨가물 카드와 상황별 색인 수록

안 좋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막상 끊기는 어려운 각종 음식들. 아이는 물론 부모까지도 좋아하는 먹음직한 가공식품들을 외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에게 진짜 음식만을 먹이려면 가족이 모두 합심해야 하며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음식일지와 행동일지, 그리고 갖가지 조리법을 소개하며 하나씩 천천히 가족 모두가 건강해지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의 상황에 맞게 책 내용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별 색인과 시장볼 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첨가물 카드 등을 담아 독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ADHD, ADD, 아토피 아동에게 보내는 특별한 격려

과거에 비해 유난하리만치 많이 늘어난 아픈 아이들. 병원을 헤매고 눈물로 아이를 돌보지만 특별한 방법을 찾지 못해 많은 가정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책에는 ADD, ADHD, 아토피 아동이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먹을거리를 바꾸는 것만으로, 약물로도 어쩌지 못했던 행동 장애를 바로잡고 피부질환이 좋아지는 케이스를 소개한다. 저자는 그 아이들을 보며, 그리고 지극정성으로 아이들의 음식을 챙겨주는 그들의 부모를 보며 음식에 답이 있다 확신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그 가정에게 위로와 희망을 보내고 싶다 말한다.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욱하는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필독 육아서
“우리 아이 절대 욱하는 어른으로 키워서는 안 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대한민국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긴급 진단!

분노조절장애 시대에 자녀도 부모도 꼭 학습해야 할 감정 조절법
최근 우리 사회에 일어난 끔찍한 범죄들 중에는 충동과 자기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들이 유독 많다. 대한정신건강의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분노조절장애를 경험했으며, 10명 중 1명은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했다. 이렇게 불안한 사회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많은 대한민국 부모들을 위해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가 긴급 처방을 내놓았다.
감정 조절은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르게 발달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자녀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부모들도 꼭 학습해야 할 부분이다. 감정 발달은 후천적인 것으로, 보통은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학습된다. 부모가 감정 발달이 잘 되지 못해 감정 조절에 미숙하다면, 아이 또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모의 욱 한방에 공든 육아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아이들은 조금도 참지 못하거나, 너무 느리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등 다양한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부모는 자녀들이 문제 행동을 할 때 처음에는 어느 정도 참아 주다가 결국 욱이 터지고 만다.
부모의 욱은 아이의 감정 발달을 방해하고, 부모 자녀의 관계를 망치며,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도 떨어뜨린다. 아이는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함으로써 연령에 맞춰 적절하게 감정주머니를 키우지 못하게 되고 결국 욱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못 참는 아이를 욱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한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과 지침이 생생한 사례와 수많은 임상 경험 등을 통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