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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베스트도서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고흐, 뭉크, 마네, 샤갈, 클림트……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세계적인 미술계 거장들, 내 ‘방구석’으로 찾아오다?!

미술,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할 순 없을까? ≪방구석 미술관≫은 묘한 이질감으로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초대한다. 이 책은 기존의 미술책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를 뺐다. ‘권위’, ‘체면’, ‘무게’. 대신 세 가지를 더했다. ‘위트’, ‘유머’, ‘인간미’. 한 마디로 소위 권위를 앞세운 미술책 특유의 ‘어깨뽕’을 빼고, 사람냄새 폴폴 나는 ‘친근함’을 더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재미있기만 한 미술책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이 책은 한 화가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집요하게 파고들며, 미술 교양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전한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화가들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모더니즘 화가들로 이들만 제대로 알아도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각각의 본문 마지막에는 화가의 기본 정보와 함께 작품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핵심 미술 이론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들으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 코드는 덤이다.

그동안 미술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미술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방구석’으로 찾아온 미술계 거장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미술관 액자 밖으로 걸어 나온 미술계 거장들과의 수다 한판이 당신을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미술, 우아하고 고상한 줄 알았더니!
제대로 뒤통수 맞다?!”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는 방심은 금물!
충격과 반전의 ‘뒤통수 난타사’가 시작된다!

“미술, 정말 이럴 줄 몰랐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쯤엔 이런 푸념 아닌 푸념이 흘러나올 수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미술에 제대로 뒤통수 맞는 책이다. 저자는 그림 정보와 해설을 백날 읽고 외워봐야 미술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조하며, 화가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에 담긴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이름하여, 미술 교양을 쌓기 위한 ‘합법적 화가 신상 털기!’

[절규]의 화가 뭉크. 왜인지 요절하고 단명했을 것만 같지만 그는 사실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다. 심지어 클림트와 실레마저 요절하게 만든 스페인 독감에 걸렸을 때에도 끝내 살아남았다. 그만의 특별한 장수 비결이라도 있었던 걸까? 육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다 칼로. 그녀가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믿어지겠는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바람에는 바람!’이라는 공식을 만들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내려간 그녀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다.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피카소는 알고 보면 평생 선배의 아이디어를 훔친 ‘도둑놈’(?)이었다. 아이디어를 빼앗긴 선배 화가는 피카소를 ‘노상강도’라고 부르며 멀리했다는 후문이…….

?방구석 미술관?을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멘붕’에 빠지며 뒤통수가 얼얼해질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터져 나오는 충격과 반전의 릴레이는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화가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미술계 거장들의 반전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과연 ‘미술 입덕 교양서’라 할 만하다.

“미술의 문턱을 과감히 낮추다!”
★ 미술 분야 독보적 1위 ★
화제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

저자 조원재는 2016년부터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미술을 1도 모르는 ‘미알못’부터 이제 막 미술을 시작한 ‘미술 햇병아리’, 미술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최고 인기 미술 팟캐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쏟아지는 미술 팟캐스트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1위를 지켜내고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저자 조원재의 힘이다. 그는 미술 전공자도, 미술 전문가나 권위자도 아니다. 그저 미술이 좋아서, 미술이 재밌어서 진심 어린 애정과 열정만으로 여기까지 온 ‘미술 덕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자유롭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쉽고 친근한 언어로 미술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풀어낸다. 그동안 우리는 ‘전문가’들이 기술한 미술을 접하며,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은 건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다.

저자의 강점은 이 책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한다. ≪방구석 미술관≫은 목에 잔뜩 힘주고 얌전떠는 미술책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았다. 대신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필치와 전매특허 스토리텔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마치 동네 옆집 형 혹은 오빠가 미술의 숨은 야사를 들려주는 듯하다. 매번 미술 문턱에 걸려 넘어지고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어보자.


에이틴 시즌1 김사라(극본)

유튜브, 페이스북, V-LIVE

에피소드당 평균 조회수 500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10대 공감 로맨스 웹 드라마 ‘에이틴’ 대본집 출간!

 

드라마 ‘에이틴’의 설렘과 두근거림의 순간을 책으로 다시 만나다!

이 책은 웹 드라마계의 판도를 바꿔놓았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역대급 조회 수를 기록하며 뷰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이틴(A-TEEN)’의 대본집이다. ≪에이틴 시즌1≫은 다시 봐도 설레고 공감 가는 대사들이 사진과 어우러져 한 편의 포토 에세이처럼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에이틴 메이킹 스토리와 촬영장 사진을 수록해 다시 한 번 팬심을 들었다 놓을 것이다.

 

열일곱,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렘과

열아홉, 인생 최대 시험을 앞둔 중압감

그 사이, 딱 그쯤의 열여덟…

에이틴(A-TEEN) 대본집 출간!

유튜브, 페이스북, V-LIVE에서 매회 평균 조회 수 500만 건을 기록하며 웹 드라마의 신화를 다시 쓴 ‘에이틴’의 사진이 있는 대본집을 출시한다. 에이틴은 비슷한 나이대를 살아가는 10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20, 30대들에게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야말로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저격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수많은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어머 이건 사야 해!”

팬심을 정확하게 저격한

포토 스크립트 & 메이킹 스토리 북

에이틴 대본집에는 200여 장의 드라마 장면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또한 에이틴의 원 대본이 수록돼 있어 실제 방영된 장면과 원래 내용 사이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여기에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에이틴 메이킹 스토리를 Q&A 형식으로 풀어냈고, 평소 볼 수 없었던 촬영장의 미공개 사진까지 수록해 대본집의 풍성함을 더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책에는 드라마에서도 중간중간 삽입되어 드라마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에이틴 등장인물의 일러스트까지 찾아볼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예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이 조화롭게 실려 소장 가치 200%의 에이틴 대본집이 탄생했다.

 

배우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출간 기념 코멘터리까지!

에이틴 대본집 출간을 기념하여 배우 6인방의 ≪에이틴 시즌1≫ 축하 코멘터리를 실었다. 에이틴 출간 소식은 팬들뿐만 아니라 배우들에게도 기쁘고 행복하기는 매한가지다. 이러한 배우들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도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코멘터리를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