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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어학 베스트도서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김아란의 영어 정복기 김아란



"37만 명의 영어 멘토 김아란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1년 영어 공부법"
본 도서는 3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누적 조회수 3,000만 회의 유튜브 채널 Aran TV(www.youtube.com/AranEnglish)의 저자 김아란이 항상 들어왔던 질문, “교포가 아니라 토종 한국인이라고요? 그럼 도대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한 건예요?”라는 질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이 될 수 있는 도서이다. 또한 그녀의 구독자들뿐만 아니라 10년을 공부해도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아 고민인 다른 일반인들에게도 훌륭한 영어 공부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도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공부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저자의 공부법 전격 공개"
대학교 3학년 때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해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고 심지어 미국인이 미국인으로 오해할 만큼 영어를 잘하게 된 저자의 영어 공부 비법을 ‘동기 > 어휘 > 문법 > 듣기 > 말하기 > 발음 > 태도 > 유지 및 향상 > 문화 > 영어 활용하기’의 10단계에 걸쳐 상세하게 수록하여 독자들이 저자의 노하우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게끔 하였다.

"공부법을 직접 써먹어 볼 수 있는 섹션 & 공부법 영상 QR코드 100여 개 제공"
이와 더불어 독자들이 직접 공부법을 따라 해 볼 수 있는 공간 및 저자의 영어 공부법을 담은 동영상까지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를 100여 개 삽입하여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 공부법을 익히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한 도서이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TEDx와 UCLA의 영어 강연자로 서기까지의 성장 저널"
또한 본 도서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37만 명의 영어 멘토로 성장하고 세계적인 컨퍼런스인 TEDx와 미국의 명문 대학 UCLA에서 영어로 강연까지 하게 된 저자의 꿈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영어라는 것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강력한 무기로 자신의 삶을 얼마나 멋지게 바꾸어 갈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한 도서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단순히 영어 공부법만 익혀가는 것이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 강력한 동기를 부여 받고 영어로 인생을 펼쳐가는 꿈까지 꿀 수 있게 될 것이다.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1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SophieBan(소피반)



구독자 16만 명의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은 도서!
본 교재는 1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에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인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고 있는 도서로서, 이미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정말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로 검증된 내용의 학습서이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100% 미국 현지 영어 학습!
실제 써먹지도 못할 겉만 번드르르한 죽은 영어가 아니라, 미국 현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자 Sophie Ban이 실제 미국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겪은 실제 상황들 속에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미국에서 정말 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이다.

‘① 일상싱활 필수 생존회화, ②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③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도서이며, 시리즈 1권은 미국에서 기본적인 의식주(생존)에 필요한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2권은 미국에서 이웃/학교/회사/모임 등에서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3권은 미국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각종 문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에서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212개 상황별 600여개 표현 학습
‘①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의 경우, 미국 입국에서부터 호텔 숙박, 휴대폰 개통, 은행에서 신용 카드 개설 및 각종 편의 시설(세탁소, 수선샵, 미용실)이나 여가/오락 시설(카페, 술집, 영화관) 등을 이용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일상생활 속 212개 상황별로 약 600여 개의 영어 표현을 익히고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르면 큰일 나는 ‘미국 현지 문화팁’까지 수록
‘언어는 문화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 역시 영어권 문화까지 제대로 이해해야 비로소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교재는 미국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미국만의 문화 및 미국인의 관점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유튜브 영상 연계 학습
본 교재는 구독자 16만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라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재의 내용을 저자의 유튜브 영상으로도 학습할 수 있다. (추후 교재에 나온 내용의 순서에 맞춰 영상을 재촬영/업로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