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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베스트도서

믿는다는 것 강영안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의 믿음에 대한 사유와 고백들!
― 유해무(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김종호(IVF 대표) 추천

“지금 여기서, 참된 믿음의 길을 생각하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주님으로 믿는 순간, 믿음 이전과 믿음 이후가 확연하게 구별됩니다. 이때 믿음은 순간적 의미를 갖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믿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삶을 통해 지속됩니다. 삶을 통해 지속되는 이 믿음과, 그와 연관된 소망과 사랑으로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갑니다. 그 여정 가운데, 아무쪼록 이 책이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특징
-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의 ‘믿음’에 관한 사유과 고백들
- ‘믿음’의 행위를 ‘질문’, ‘응답’, ‘실천’ 세 요소로 조명하며 기독교 신앙의 기초와 실제를 풍성하게 다룬다.
- 저자가 청중에게 강의를 하며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

독자 대상
- 믿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
- 기독교 신앙 입문서를 찾는 이들
- 이 시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무너지지 마라 김남국
예배에 힘쓰고 거룩을 추구하는데 신앙의 성장이 없는가?
어디부터 잘못 되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몰라 혼란스러운가?
삶이 풍성하고 신앙의 영역에서도 온전하고 승리하기를 원하는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삶의 어려움에 매번 무너지고 쫓기는가?

지금 잠시 멈춰서 삶을 점검하라. 저자 김남국 목사(주내힘교회 담임목사이자 둘로스선교회 대표. 마커스 워십 지도목사)는 말로만 멋진 신앙, 추상적인 신앙이 되지 말고 삶으로 살아내어 나에게도 남에게도 유익이 되는 신앙이 되도록 신앙과 삶의 영역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왜 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순결과 거룩을 지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하나님께서는 내가 오늘을 어떻게 보내기 원하시는지, 그리고 지금 허락된 재정 안에서 자족과 검소를 어떻게 적용하여 관리하고 나누며 살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거룩한 삶이 실제가 되는 것이 막연하고, 영적 싸움에서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껴지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바로 곁에서 삶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멘토의 속 시원한 조언을 들려줄 것이다.

[서문 중에서]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지만 그 싸움이 실제로 벌어지는 곳은
지금 살아가고 겪고 버티는 내 삶의 영역이다.
자신의 삶을 점검하라. 삶을 지켜내라!!

놀랍게도 이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차적인 데서 다 무너져버렸다. 가정을 어떻게 만들고 재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정작 신앙생활이 뭔지 모르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것만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신앙이 다 겉모습뿐이고, 신앙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탄이 공격하면 실제는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영적인 실력이 없어서라기보다 무엇을 어떻게 싸워야 할지 몰라서 그렇다.

육이 무너지면서 영이 자라나는 일은 없다. 육을 세워야 한다. 이것은 영적 싸움의 근원과 기초를 다지는 일이다. 이 기본 없이 영적인 싸움을 할 수는 없다. 가장 기초적인 문제가 틀이 잡히고 형식으로 준비되어야 그다음부터 내용을 담는 싸움을 할 수 있다. 결국 신앙의 싸움은 이 몸의 관리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