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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베스트도서

나를 돌보는 시간 김유비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 (반양장본) 게리 채프먼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할 기술이다.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130주)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영어권만 5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사랑하지만 언어가 다른 두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상처가 쌓인다. 심한 경우는 결별에 이르기까지 한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이 사랑의 언어가 틀릴 경우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틀린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갈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 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