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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반려견은 처음이지 - 입양, 생활, 습성, 문제행동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최인영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나요?”
꼭 알아야 할 의식주 관리법을 담은 반려견 육아 지침서!

반려동물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반려견은 특히 보호자에 대한 애교가 많아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단순히 보는 것과 키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최인영 수의사는 반려견은 3살짜리 아이와 같아서 평생 보호자의 마음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려견을 키우기로 했다면 보호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중요한 이유다.
함께 살아갈 가족 구성원과, 특히 보호자와 잘 맞는 품종 선택을 비롯해 입양할 때 체크해야 할 부분, 필요한 생활용품, 키울 때 궁금한 의식주와 관련한 육아 지식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양치질하기, 산책하기, 목욕하기, 발톱 깎기, 간식 주기 등 그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아무리 흥분 잘하는 반려견이더라도 누구나 좋은 생활습관을 익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육아 지식은 모르면 막막할 뿐만 아니라 심하면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반려견에 대해 잘 알면 알수록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훈련, 심리, 습성, 문제행동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을 다양한 상황별로 분류, 반려견 키우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한다!

“낯선 반려견만 보면 무조건 으르렁대고 공격성을 보여요”, “목욕을 싫어해요”, “간식을 먹을 때마다 물려고 해요”,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요” 등 반려견을 키우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나 사건과 마주친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문제행동이나 보호자가 알지 못하는 습성과 심리로 인해 생기는 행동,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생긴 잘못된 행동을 보일 때 보호자는 당황하게 마련이다. 보호자가 당황할수록 반려견은 더 불안해하고 잘못된 행동을 강화하는 역효과가 나기도 한다.
오랜 기간 동물병원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해온 저자는 많이 묻는 질문들을 선별하여 여러 가지 상황별로 보여준다. 동물병원을 대신하여 각각의 문제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여러 가지 사례를 담아 어떠한 궁금증이든 바로바로 찾아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려견이 골절이나 탈구가 됐을 때, 화상을 입었을 때, 열사병일 때, 경련을 일으킬 때 등 아프거나 다쳤을 때 동물병원으로 가기 전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가이드는 덤이다.
이 책은 반려견을 처음 입양해 모든 것이 막막한 분들, 반려견의 심리와 행동을 좀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분들, 반려견과 존중하고 신뢰하는 관계로 행복하게 살아가고픈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처음으로 반려견의 모든 행동이나 마음에 노를 젓고 싶다면 꼭 이 책을 보길 바랍니다. 반려견의 행동과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간다면 그저 내가 키우는 반려견이라기보다는 내 인생의 동반자라는 느낌을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실 겁니다._개그맨 지상렬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저부터도 미흡한 게 많은 사람인데 정말 반가운 책이네요. 동물행동 전문가이자 수의사인 최인영 동생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예쁜 강아지들의 이유 없는 반항에 대해 궁금해했던 걸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저부터도 이 책을 사랑할 것 같습니다._개그우먼 이경실
♠반려견과 함께한다는 것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만큼 고민하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죠. 진정한 그리고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입니다.^^_EBS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 행동교정 수의사 설채현
♠반려인구 1천만의 궁금증 해결해주는 가이드북, 반려동물 전문채널 ‘마이펫티비’가 추천하는 필독서!! 최인영 원장의 《어서와 반려견은 처음이지?》는 반려견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은 물론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반려인에게도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펫티켓’이 강조되는 요즘, 우리 가족과, 우리 사회와 공존하는 반려견이 되기를 바랍니다. _반려동물 전문방송채널 마이펫티비
♠나한테 반려견은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처럼, 나의 아픈 얘기들을 유일하게 나누며,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는 친구이며 가족 같은 존재다. 초보자는 물론이고, 애견인 또한 《어서와 반려견은 처음이지?》와 같은 책 한 권을 갖고 있다면 당황함이나 불안감은 해소될 것 같다._탤런트 이상아
♠2013년도부터 말티즈 한 마리를 분양받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최인영 원장의 《어서와 반려견은 처음이지?》는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_마라토너 이봉주
♠반려동물 천만시대! 반려견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역시 믿고 보는 최인영 수의사입니다._개그맨 최국
♠아, 길을 잃고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누군가 나에게 내비게이션을 준 느낌이구나.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에게 옳은 길, 정확한 길을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입니다 엉뚱한 길 갔다가 돌아오지 마시고 이 책 읽고 정주행하세요._미남개그맨 이문재
♠아이에 대한 육아백과가 있듯 반려인들이 꼭 알아야 할 반려견백과! 내가 아는 만큼 반려견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반려인이라면 혹은 반려인이 될 예정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반려견과의 여행은 나의 노력으로 시작된다._kbs 생방송 ‘아침이좋다’ 작가 원진주
♠반려견과 함께하다 보면 당황스러울 때 많잖아요? 자기 똥을 먹는다든지, 배변패드를 물어뜯는다든지, 하루 종일 잠만 잔다든지, 이럴 땐 걱정되시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이상행동의 원인을 알게 되고 대처방법도 있으니 정말 맘이 편할 겁니다. 다들 이 책 한 권으로 반려견의 달인이 되세요~.^^_개그맨 노우진
♠요즘같이 반려견이 많은 시대에 무턱대고 입양부터 할 것이 아니고, 반려견의 보호자가 되기 전에 읽어봐야 할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_탤런트 황우연
♠반려동물의 영혼까지 케어하는 최고의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수의사 최인영의 풍부한 실무에서의 경험을 오롯이 담은 첫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진정한 가족으로 만들어 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_법무법인 한길 변호사 문정구
♠반려견과 함께 생활한 지 거의 20년이 되어간다. 18년 동안 SBS ‘동물농장’ 프로그램을 하면서 반려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구체적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동물애호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제대로 알아야 반려동물도 또 나도 진정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_성우 안지환
♠이제는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시대다. 아는 만큼 보이고 관심을 가지는 만큼 소통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떤 아이와 어떻게 함께 하고 얼마나 잘 소통하며 사랑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_W진병원 정신과전문의 양재진
♠반려견 문화가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요즘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이들에게 여러 가지 정보와 지침을 주는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막연한 생각으로 반려견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준비된 반려인이 되어봅시다._KBS 개그맨 양선일
♠반려동물의 슈바이처 최인영 수의사의 동물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표현됐다. 특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 한 번 더 사랑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_MBN 오명석 앵커
♠반려견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반려견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반려견의 행동이 모두 읽힐 것입니다._작가 배명숙


맘마미아 가계부(2019) 맘마미아



부자의 첫걸음 생활비 중심 가계부!
하루 5분 투자로 흑자 가계부 완성!
《맘마미아 가계부》는 왕초보 맞춤 가계부다. 복잡하고 구체적인 기록보다는 생활비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저자는 지출을 ①생활비(변동지출), ②공과금 등(고정지출), ③돌발지출(비정기지출)로 나누고, 그 중 ①생활비 지출에 주목했다. 왕초보라면 생활비를 분석하고 틀어막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지출을 줄이겠다며 ②공과금 등과 ③돌발지출까지 매일 가계부에 쓰면 효율성도 떨어지고 복잡해진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①생활비 중심 가계부로 하루 5분 3단계 구성만 따라가면 누구나 절약 효과를 보게 된다. 영수증 금액만 가계부에 옮겨 적기 → 1달 1번 10분 결산으로 한 달 되돌아보기 → 잔액 늘려 저축으로 마무리가 그 3단계이다. 심플하니까 더 오래 쓰는 《맘마미아 가계부》와 함께 생활비 절약부터 집중 공략해보자. 누구나 흑자 가계부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저축액은 늘어나고, 식비는 줄어든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푼돈목돈 만드는 신기한 가계부!
《맘마미아 가계부》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월급 이외의 수입을 거둘 수 있다. 돌발ㆍ득템수입을 적고 결산하기 때문이다. 돌발ㆍ득템수입은 예정에 없던 보너스나 상품권, 기프티콘을 말한다. 이런 수입은 공짜로 생각해 수입으로 여기기는커녕 잊어버려 못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맘마미아 가계부》와 함께라면 흘러가는 돈을 붙들고 저축액을 늘릴 수 있다.
생활비 지출의 대부분은 식비다. 《맘마미아 가계부》 <부록>의 냉장고 가계부를 사용하면 식비 절약도 문제없다. 요즘 대세인 냉장고 파먹기(냉파)에 동참하면 1년에 800만원 절약도 가능하다. 식비절약에 집중하고 무지출 행진에 성공해보자. <부록>의 무지출 스티커는 무지출을 기념해 스스로를 칭찬해 주기 좋다. 더불어 월재연 카페 40만 회원의 응원과 함께 가계부를 쓰다보면 누구나 푼돈모아 목돈 만드는 가계부 고수로 거듭날 것이다.

2019 독자의견 반영 결과!
내 맘대로 바꿔 쓰는 커스터마이징 가계부!
올해 《2019 맘마미아 가계부》는 독자 입맛에 맞춰 지출 내역 항목을 정할 수 있다. 매일, 매주, 매달 독자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공간을 넉넉히 비워두었다.
지출 패턴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아이가 있는 집과, 싱글 남녀의 가계부는 다르다. 가계부를 쓰다 보면 필요 없는 내용인데도, 요구하는 기록이 많아 쉽게 지칠 때가 있다. 반대로 꼭 필요한 항목은 빠져있어 번거롭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독자 편의에 맞게 가계부를 변경하여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간단한 메모를 남기고, 매월 가장 잘 알아볼 수 있는 자신만의 결산표를 만들며 절약액과 낭비액을 반성할 수 있다. 가계부 공란을 채워가며 느끼는 ‘가계부 쓰는 손맛’과 ‘가계부 꾸미는 재미’는 가계부를 꾸준히 쓰는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