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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레저 베스트도서

[아이스보틀증정] 한 그릇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최희정
72.8kg에서 48kg으로,
25kg을 폭풍 감량한 인스타그래머의 집밥
밥 요리로 72.8kg에서 48kg까지 25kg을 폭풍 감량한 파워 인스타그래머 최희정(@heejung___). 그녀의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간편하게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먹기만 하면 된다. 밥을 먹어도 살이 빠지고, 다시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체질이 되는 그녀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레시피 하나하나에 가득 담겼다.
이 책에는 그녀가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레시피들이 2주 식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인스타그램에 레시피를 올릴 때마다 따라 한 다이어터들이 효과를 톡톡히 증명해낸 레시피들이다. 한국인의 식습관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용 집밥 레시피를 소개하고, 밥을 효과적이며 유연하게 섭취하는 ‘똑똑하게 집밥 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짧은 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사람에게도, 천천히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다. 그녀가 실천하는 몸이 가벼워지는 습관과 결심이 흔들릴 때 도움이 되는 마인드 관리법, 수많은 다이어터들이 궁금해한 질문에 대한 답변 등도 자세히 수록했다. 배는 든든히, 몸은 가볍게 만들고 싶다면 2주 집밥 식단을 따라 해보자.

밥, 제대로 먹으면서 뺀다
다이어트 고민을 끝내는 한식 식단
다이어터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한 그릇 다이어트 레시피』가 퓨전 요리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밥 요리들로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한다. 언제든 먹을 수 있고, 언제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든 밥심으로 버틸 수 있도록 더욱 탄탄하고 일상적인 레시피를 알려준다.
요요, 극한 다이어트의 부작용 등 다이어터라면 늘 신경 쓰이는 것들과 작별할 시간이다. 다이어트는 이제 집밥으로 시작해보자. 체중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을 순 없다. 단기간에야 급격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계속 그렇게 먹을 수 있을까? 게다가 닭가슴살과 샐러드로만 식이 조절을 하면 영양 불균형이나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고, 밥을 먹는 순간 다시 살이 찐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에게 이 책의 밥 요리 식단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영양이 가득 담긴 밥 요리를 먹어 올바른 입맛과 식습관을 기를 수 있고, 요요나 부작용 없이 건강한 방식으로 오래 다이어트를 해나갈 수 있다.
또한 2주 식단을 따라 하는 도중 먹기 힘든 식재료가 있을 때 대체하거나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을 때 좋은 스페셜 밥 레시피들도 수록되어 있다. 2주 프로그램을 시행할 때는 물론이고,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원하는 레시피를 선택해 식단을 원하는 대로 재구성하면 된다. 제대로 밥을 챙겨 먹으며,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식단을 만나보자.

*밥, 제대로 먹으며 빼는 2주 저칼로리 식단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단기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
□ 불규칙한 식사로 체중이 갑자기 불어난 사람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못하는 사람
□ 과식?폭식하는 습관 때문에 고민인 사람
□ 음식을 먹어도 자꾸 배고픈 느낌이 드는 사람
□ 만성 피로, 소화 불량에 시달리는 사람
□ 유독 불룩한 뱃살이 신경 쓰이는 사람
□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예전 옷이 안 맞는 사람
□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
□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

굶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
먹을수록 몸이 가벼워지는‘3底(저)’ 레시피
매일 똑같은 식단을 먹는 데 질렸다면? 요요 없이 든든히 먹으며 다이어트하고 싶다면? 집밥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인 ‘반복되고 맛없는 식단’ 대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를 골고루 먹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면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건강하고 가볍게 몸과 마음, 입맛, 식습관까지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2주 집밥 다이어트 식단은 탄수화물과 염분 섭취량을 낮춰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3底(저)’, 즉 저탄수화물, 저염분, 저열량 레시피로 최대한의 다이어트 효과를 낸다. 또한 제철 식재료를 삶거나 무쳐서 간단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조리해, 배불리 먹어도 섭취하는 칼로리는 현저하게 낮다. 번거로움을 덜어내고 맛과 영양을 담아낸 한 그릇 밥 요리로,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보는 것은 어떨까?

*2주 한 그릇 집밥 다이어트 식단의 놀라운 효과에 쏟아진 리뷰
- 다이어트라고 하면 메뉴가 한정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희정님의 레시피들을 보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메뉴가 무궁무진해서 항상 놀라워요! 늘 참고하며 다이어트를 해야겠어요. @a.ram_moon
- 건강한 밥상 최고예요! 열심히 따라 해볼게요. @hosanna_simi
- 늘 새로운 아이디어의 레시피 덕분에 다이어트를 강박 없이, 맛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i_am_dreamer_87
- 이렇게 밥을 먹으면 요요는 전혀 없겠어요. @gilga.on
- 한 그릇 밥의 정석! @wonderful0611
- 희정님의 다이어트 식단대로 안 먹으니까 또 살이 올라오고 있어요.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boramitsuda
- 한 그릇에 모두 담아 먹으니까 간편하고, 이렇게 먹어도 살이 빠진다니 신기해요! 다이어트 중에 샐러드를 챙겨 먹는 게 가장 귀찮고 힘들었는데, 든든하게 밥을 먹으면서 살까지 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hyoju0825
나. 36. 이승엽 ☆고급 마그넷 증정 이승엽
실력과 겸손의 아이콘, 이승엽이 전하는 9가지 인생 수업 
내 인생에 최고의 승리 조건은 무엇인가? 

우리 시대 국민타자, 홈런왕 이승엽이 은퇴했다. 프로야구 선수로 23년의 긴 여행을 마치고 자연인 이승엽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KBO리그 통산 홈런, 득점, 2루타, 1루타, 타점, 장타율 모두 최다기록을 달성했고, 8년의 일본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한국에 돌아와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다 모두 만류하는 가운데 은퇴를 선언했다. KBO리그 최초의 은퇴 투어를 한 선수로 마지막 한 순간까지 최고의 영광을 누린 레전드. 
그가 <나. 36. 이승엽> 책 출간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숨은 노력과 고통, 수많은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지금 그를 만든 태도와 사람, 두려움과 고난들을 이겨온 시간들을 정리했다. 일 분도 허투루 쓴 시간이 없는 그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남겼다. 그리고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지금은 KBO 홍보대사로, 후배들과 꿈나무들을 위해 이승엽 야구재단을 설립해서 장학회 활동부터 시작하고 있다. 거창하게 이름뿐인 재단이 아니라 차곡차곡 야구계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릴 예정이다. 이 책의 수익금도 전액 이승엽 야구재단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 단 한 시간도 야구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낸 시간이 없던 그였기에 또 다른 도전과 기회들을 만들어갈 것이다. 진정한 그의 레전드는 바로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내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
그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야구를 좋아했고, 야구 밖에 모르고 자라왔다. 아버지가 엄하셔서 많이 혼났지만 단식 투쟁을 불사할 만큼 끝까지 야구는 양보할 수 없었다. 아버지의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는 물음에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네, 후회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 자리에 섰다. 
나의 선택이었기에 누군가를 탓할 수도 없었고 모든 책임은 내가 져야 하는 것이다. 부모님 탓을 할 수도 없고, 환경 탓을 할 수도 없다. 그때 그때 나를 잘 돌아보고 선택하고 집중하여 그것을 지켜나가는 힘을 키우는 것 그것이 지금의 이승엽을 만든 첫 번째 키워드이다. 

나쁜 일은 없다, 지나고 보면 다 좋은 일 
이승엽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실패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게도 큰 시련이 몇 번이나 있었다. 고등학생 때 까지 투수로 활동했으나 팔 부상으로 타자로 전향해야 했다. 다른 선수들보다 몇 배 이상 훈련해야 했고, 새로 태어나는 마음으로 야구를 다시 시작해야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에도 자신있었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 일본으로 우회하기도 해야 했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2군 선수로 떨어지는 쓰디쓴 경험도 맛봐야 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투수로 계속 활동했으면 이만큼 성공했을까 의구심이 생길 만큼 많은 기록들을 남겼고, 일본 야구를 통해 배운 것도 많고 나중에는 메이저리그 쪽에서 와달라는 프러포즈를 보냈고 거절할 만큼 그의 실력을 스스로 입증했다. 2군으로 떨어져서 더 많은 선수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오만한 마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혼자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똥엽이’라 불릴 만큼 고집 세고 자신의 선택으로 지금까지 이뤄온 그이지만, 그를 믿고 지키고 키워낸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고백한다. 선수보다 사람이 되라고 늘 가르쳐주신 아버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내어준 어머니, 나이 어릴 때 결혼해서 많이 어려웠을텐데 큰 사랑으로 이겨내준 아내, 유명인의 아이들로 불편한 것도 많을텐데 아빠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아이들이 가족이란 이름으로 바탕이 되어주었다. 선수로서 양분을 주신 감독님, 선후배, 팀 동료, 라이벌 모두 그를 키운 고마운 은인들이다. 

나를 믿지 못하는 순간에도 나를 믿는 힘! 
생각지도 못한 곳에 위기가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시드니 올림픽에서 카지노에 간 적도 없는데 누군가의 말장난으로 루머가 돌기도 했다. 중요한 경기 때 컨디션 난조로 성적이 좋지 않아 선수 교체시켜주길 바랄 때도 있었다. 처음에 메이저리그에 못 갔을 때도 많이 실망했고, 부상이 심해서 뛰고 싶은데 못 뛸 때도 있었다. 하지만 반드시 바로잡을 기회는 온다. 자기 자신이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면 주위에서 다 도와줄 것이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에 부응하여 나도 모르던 힘이 솟기도 한다. 

나이를 든다는 것은 축복이다 
마흔 두 살까지 선수 생활을 하게 되고, 그것도 한국에서 은퇴 투어까지 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될 줄 정말 몰랐다. 일본에서 몸 상태도 안 좋고, 성적도 안 좋아서 은퇴를 생각했고, 한국에 돌아오기까지 상황도 좋지 않아서 못 돌아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이십대 때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고 더 훈련량을 늘리면 보강할 수 있고, 그 때를 기다리면서 준비해 놓으면 분명히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큰 기회의 문이 열린다. 

모든 게임의 승부는 멘탈이 좌우한다
<나. 36. 이승엽>은 총 9장으로 이뤄져 있고, 마지막 10장은 보너스 장으로 이승엽의 야구 수업이 들어가 있다. 타자가 투수와 승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변수들을 생각해야 하고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꼼꼼하게 펼쳐놓았다. 생생한 리포트를 위해 ‘가상의 상대 - 양현종 투수’와의 승부까지 그려주면서 타자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판단력, 경기력 등을 알려주었다. 야구는 로봇이나 컴퓨터로 하는 가상 게임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이 하는 경기라서 실력도 좌우하지만 최대의 승부처는 멘탈에서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