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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문성원



그 어떤 축구 전문가들도 접근하지 못했던,
프리미어리그를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
“유럽 축구 경기를 보는 건 늘 새롭고 재미있는데, 왜 매년 나오는 유럽 축구 가이드북들은 항상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데이터, 그리고 비슷비슷한 리포트들만 반복되는 걸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기획은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빽빽한 글과 도표는 피하고 싶지만 축구 팀과 선수들의 다양한 데이터와 분석에는 관심이 많은, 몇 안 되는 축구 관련 콘텐츠 때문에 갈증을 느끼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치열한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온전히 집중하고픈 모든 축구 마니아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전작인 《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이와 같은 기획 의도 때문인지 수많은 축구팬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독자의 사랑에 힘입어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에 히든풋볼의 정확하고 재밌는 분석을 더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됐다.

<축구.jpg>의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으로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관전 준비 완료!!!
책의 저자는 네이버 <축구.jpg>로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문성원 작가이다. 특유의 작화와 촌철살인의 분석으로 축구팬들에게 ‘갓성원’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축구.jpg>에서도 익히 볼 수 있었던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한 그의 분석은, 분량 문제로 늘 100%의 것을 다 펼쳐낼 수 없었던 아쉬움을 마침내 떨쳐내고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에서 더욱 깊이를 더하면서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의 알찬 여행을 인도할 것이다.

‘히든풋볼E’의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 4인방이 전하는 시즌 프리뷰~
누구보다 재미있게, 누구보다 전문적으로
프리미어리그 각 팀의 선수들을 하나하나 짚어드려요
팟빵 팟캐스트 순위 스포추부문 1위! 17만 구독자에 빛나는 이스타TV! 축구 콘텐츠 분야 최고의 인기를 달리는 히든풋볼!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으로 구성된 히든풋볼팀이 드디어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저자로 참여했다. 히든풋볼의 가세로 전문성은 당연하고 재미까지 더해진 분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으로 누구보다 더 재밌게 프리미어리그를 즐길 수 있다.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는 그 어떤 때보다 축구팬들을 설레게 할 것이다. 커리어의 정점에 있는 슈퍼스타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대한민국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전 시즌 우승팀인 맨체스터 시티는 올해에도 엄청난 스쿼드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이고,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클롭의 리버풀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채 이번 시즌에 임한다. 블루스의 심장 램퍼드가 감독으로 부임한 첼시는 레전드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성적이 좋지 못했던 과거 징크스를 이겨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해도 막강한 화력을 지닌 DESK 라인으로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고 이적시장 막판 폭풍영입으로 이적시장의 승자라 불리는 아스날의 에메리 감독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어떤 성적을 거둘지 흥미롭다. 끊임없는 잡음과 사건이 끊이지 않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과거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여기에 날로 늘어가는 수익으로 전력이 상향 평준화된 하위권 팀들까지 가세하여 이번 20192020시즌도 예측할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축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독자에게 몇 배는 더 짜릿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굿즈 만들기 요럴 땐 요렇게 김진하



굿즈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요?
굿즈를 처음 만드는 당신을 위한 꼼꼼 가이드

지은이는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문구를 만들어 플리마켓에 나가다 보니 어느새 디자인부터 제작 업체를 찾고 재고 관리까지 홀로 해야 하는 1인 기업이 됐다. 혼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의 아쉬움을 잘 알기에 더 많은 이들과 세부 내용을 공유하고자 굿즈 제작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다. 그러자 굿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제작자들이 그의 블로그에 방문해 후기를 남겼고, 그들에게 친절한 제작 가이드가 되었다. 이 책은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제작자들에게 굿즈 제작의 흐름을 알려주며,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쉽고 간결한 방법으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굿즈 제작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굿즈 각각의 제작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달력을 만들 때는 어떤 종이를 쓰면 좋은지, 마스킹 테이프의 샘플은 어디서 요청해야 하는지, 배지를 만들 때 시안을 몇 번 요청할 수 있는지 등 지은이가 직접 제작을 해보았기에 알 수 있는 꼼꼼한 디테일 팁이 가득하다. 어디서 어떻게 제작, 주문하는지 같은 구체적인 설명이 돋보인다. 부록에는 종이 굿즈의 실제 사이즈를 제시해 제작 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업체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나 주문 시 유의 사항도 실 제작자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살펴보며 기록했다. 이 책은 굿즈를 처음 만드는 모든 이에게 유용한 안내서다.

굿즈와 판촉물 뭐가 달라요?
잘 만든 굿즈를 훌륭한 홍보 수단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물건에서 회사명만 바꾼 판촉물 대신 특색 있는 굿즈를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굿즈’는 더 이상 낯선 상품이 아니다. 예전에는 응원 봉이나 우비, 포토 카드같이 연예인이나 애니메이션의 팬을 위한 물건에 한정됐다면 최근에는 회사,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핸드 메이드, 일러스트, 리빙 페어 등에서도 직접 만든 다양한 굿즈를 쉽게 볼 수 있다.

가게의 명함과 스티커 같은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거나, 회사에서 행사 사은품을 담당하게 되었거나, 특별한 답례품을 제작하고 싶거나, 나만의 상품을 만들어 소개하고 싶을 때, 직접 디자인한 나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든 온다. 업체에 제작을 의뢰해 모든 걸 맡겨도 되지만, 작은 수정사항까지 요구하기 힘들 때가 있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금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나만의 멋진 굿즈가 완성된다.

혼자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내가 만드는 나만의 굿즈

이 책은 스티커, 페이퍼, 문구, 액세서리, 리빙 등 총 22가지의 굿즈를 소개한다.
1장 ‘굿즈를 만들기 전에’ 에서는 굿즈 제작의 전반적인 흐름을 익힌다. 디자인부터 업체를 찾고, 제작, 주문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굿즈를 만들 때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 기본적인 환경설정부터 저장 포맷, 저장 시 유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2장 ‘스티커 굿즈’에서는 사각, 동그라미 스티커, 전자파 차단 스티커부터 추억의 빵 스티커를 모아본 사람이라면 아는 띠부띠부씰 스티커까지 소개한다.
3장 ‘페이퍼 굿즈’에서는 명함, 엽서, 달력, 메모지 등 우리가 쉽게 접하는 종이 제품을 안내한다.
4장 ‘문구류 굿즈’에서는 마스킹 테이프, 자석 북마크, 스탬프, 포토 카드 등 다양한 문구를 소개한다.
5장 ‘액세서리 굿즈’에서는 금속 배지, 자수 와펜, 아크릴 키링, 스트랩 키링 등 홍보 및 선물로 제격인 제품을 소개한다.
6장 ‘리빙 굿즈’에서는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 케이스, 에코백, 손거울, 안경 닦이, 케이크 토퍼를 손쉽게 만드는 방법으로 안내한다.
7장 ‘굿즈 완성도 높이기’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의 심화 기능을 알려주고, 포장 방법과 폰트를 안내하며 굿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필요한 제품을 직접 만드니 덤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실력이 쑥쑥 자라는 건 기본이고, 혼자서도 뚝딱 만드는 즐거움에 푹 빠지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