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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가계부(2019) 맘마미아



부자의 첫걸음 생활비 중심 가계부!
하루 5분 투자로 흑자 가계부 완성!
《맘마미아 가계부》는 왕초보 맞춤 가계부다. 복잡하고 구체적인 기록보다는 생활비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저자는 지출을 ①생활비(변동지출), ②공과금 등(고정지출), ③돌발지출(비정기지출)로 나누고, 그 중 ①생활비 지출에 주목했다. 왕초보라면 생활비를 분석하고 틀어막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지출을 줄이겠다며 ②공과금 등과 ③돌발지출까지 매일 가계부에 쓰면 효율성도 떨어지고 복잡해진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①생활비 중심 가계부로 하루 5분 3단계 구성만 따라가면 누구나 절약 효과를 보게 된다. 영수증 금액만 가계부에 옮겨 적기 → 1달 1번 10분 결산으로 한 달 되돌아보기 → 잔액 늘려 저축으로 마무리가 그 3단계이다. 심플하니까 더 오래 쓰는 《맘마미아 가계부》와 함께 생활비 절약부터 집중 공략해보자. 누구나 흑자 가계부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저축액은 늘어나고, 식비는 줄어든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푼돈목돈 만드는 신기한 가계부!
《맘마미아 가계부》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월급 이외의 수입을 거둘 수 있다. 돌발ㆍ득템수입을 적고 결산하기 때문이다. 돌발ㆍ득템수입은 예정에 없던 보너스나 상품권, 기프티콘을 말한다. 이런 수입은 공짜로 생각해 수입으로 여기기는커녕 잊어버려 못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맘마미아 가계부》와 함께라면 흘러가는 돈을 붙들고 저축액을 늘릴 수 있다.
생활비 지출의 대부분은 식비다. 《맘마미아 가계부》 <부록>의 냉장고 가계부를 사용하면 식비 절약도 문제없다. 요즘 대세인 냉장고 파먹기(냉파)에 동참하면 1년에 800만원 절약도 가능하다. 식비절약에 집중하고 무지출 행진에 성공해보자. <부록>의 무지출 스티커는 무지출을 기념해 스스로를 칭찬해 주기 좋다. 더불어 월재연 카페 40만 회원의 응원과 함께 가계부를 쓰다보면 누구나 푼돈모아 목돈 만드는 가계부 고수로 거듭날 것이다.

2019 독자의견 반영 결과!
내 맘대로 바꿔 쓰는 커스터마이징 가계부!
올해 《2019 맘마미아 가계부》는 독자 입맛에 맞춰 지출 내역 항목을 정할 수 있다. 매일, 매주, 매달 독자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공간을 넉넉히 비워두었다.
지출 패턴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아이가 있는 집과, 싱글 남녀의 가계부는 다르다. 가계부를 쓰다 보면 필요 없는 내용인데도, 요구하는 기록이 많아 쉽게 지칠 때가 있다. 반대로 꼭 필요한 항목은 빠져있어 번거롭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독자 편의에 맞게 가계부를 변경하여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간단한 메모를 남기고, 매월 가장 잘 알아볼 수 있는 자신만의 결산표를 만들며 절약액과 낭비액을 반성할 수 있다. 가계부 공란을 채워가며 느끼는 ‘가계부 쓰는 손맛’과 ‘가계부 꾸미는 재미’는 가계부를 꾸준히 쓰는 원동력이다.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박준영(판다언니)



일상을 담은 판다언니 특유의 귀여운 도안과 친절한 설명으로
자수가 더 쉽고 즐거워지는 프랑스 자수 입문서

- 27가지 기본 스티치와 일러스트 자수 52종(전체 도안 부록 증정)
- 기초 프랑스 자수부터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가 한 권에!
-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쉽고 재미있게!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자수에 도전한다. 하지만 그만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건 왜일까? 크고 화려한 도안에 혹해 자수를 시작했다가 지쳐서는 아닐까. 이제, 작지만 완성도 있고, 사랑스러움까지 담은 판다언니의 자수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
판다언니의 자수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빨간 동백꽃, 노랗게 핀 해바라기, 강아지와의 산책, 꽃다발든 사람 등 분명 익숙한 사물과 장면인데 괜히 더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판다언니 특유의 감성 덕분이다. 이렇게 탄생한 52종의 귀여운 일러스트 자수는 몇 가지 기본 스티치를 알면 모두 만들 수 있다.
또한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을 따라 한 땀씩 수놓다 보면 기초 자수뿐 아니라 자수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까지 마스터할 수 있다.
직접 수놓은 자수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좋지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보람은 더 커진다. 그래서 첫 번째 파트에서는 수를 놓은 뒤 핀쿠션, 브로치, 주차번호판, 가랜드 등의 실용성 있는 소품 만드는 법까지 소개한다. 자수에서 소품 만들기까지 하루 만에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소품들이라 도전해봐도 좋다.
만들기에 자신이 없다면 두 번째 파트에 주목하자. 늘 사용하는 손수건, 양말, 파우치, 에코백 등에 수놓기 좋은 생활 자수들이다. 어디에 수놓아도 잘 어울릴 만한 것들이라 원하는 곳에 수를 놓으면 된다.
이 책에 소개된 도안들은 모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책 속 부록에 따로 실었다. 자, 그럼 오늘부터 판다언니와 함께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자.

일상의 풍경을 사랑스러운 자수에 담다!
판다언니가 알려주는 기초 프랑스 자수

선명한 빛깔의 익숙한 꽃들,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 서핑보드를 들고 걸어가는 아이, 그 뒤에 튜브를 들고 쫄래쫄래 따라가는 꼬마 등등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한 판다언니의 자수에는 대상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이토록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즐거운 자수 놀이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7가지의 가장 기본적인 자수 스티치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52종의 자수 도안을 소개한다.
기초 프랑스 자수부터 간단하게 응용하며 배울 수 있는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기에 이 책 한 권이면 즐겁게 배우면서 자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실용적인 소품과 함께해 매일이 자수 생활

정성을 담아 예쁘게 수놓은 자수를 수틀에 끼워 벽에 걸거나 액자를 만들어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의 곳곳에서 우연히 만난 자수는 하루를 더욱 기분 좋게 한다.
서랍에서 무심코 꺼내 신은 양말 발목에 핀 나팔꽃, 주머니 속 손수건이 알려준 오늘의 계절, 여행 가방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여행용 파우치와 괜히 미소 짓게 되는 알록달록 주차번호판까지. 자수로 직접 소품을 만들거나 소품에 직접 자수를 놓아보자. 매일 만나는 물건들이 자수를 만나 더욱 특별해진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디테일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

아무리 예쁘고 실용적인 자수라도 너무 어려워서 직접 해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래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초보자도 친절한 설명과 디테일한 사진을 따라 한 땀 한 땀 수놓다 보면 금세 자수를 완성할 수 있다.
자수 취미를 시작해보고 싶어서 화려하고 멋진 도안을 고르고, 색깔별로 실을 잔뜩 샀는데 정작 10분의 1만 수놓인 채로 서랍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진 않은가? 뭐든 시작부터 욕심은 금물이다. 작고 비교적 간단해 보이는 도안부터 하나씩 완성시켜보자. 하나를 완성시켰다는 성취감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줄 것이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작은 도안 하나도 빈틈없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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