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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4)

동백꽃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4)

  • 오세영
  • |
  • 주니어김영사
  • |
  • 2012-09-12 출간
  • |
  • 268페이지
  • |
  • 188 X 254 mm
  • |
  • ISBN 9788934958604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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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동백꽃 원작|김유정
요람기 원작|오영수
후조 원작|오영수
노을 원작|정채봉
비단고둥의 슬픔 원작|정채봉
경칩 원작|현덕
님생이 원작|현덕

저자소개

저자 오세영은 1955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1986년, 성인만화전문지 '만화광장'에 단편 작품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살아서 숨 쉬는 듯 생생한 캐릭터와 사실적인 묘사로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화풍을 구사하고 있어, ‘쇠똥을 그릴 줄 아는 만화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1993년 한겨레신문이 뽑은 ‘우리 시대의 만화가 10인’에 선정되었고, 1999년에는 대한민국 출판 만화 대상, 2009년에는 고바우만화상을 수상했다.

도서소개

거장의 그림으로 새롭게 만나는 한국 현대 소설의 걸작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활자보다는 영상을 선호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방 전후에서 6·25전쟁 이후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의 역사와 가장 치열한 고민이 담긴 작품들만을 엄선하여 만화로 엮어냈다. 오세영, 김광성, 김동화, 이희재 등 우리나라 만화계의 내로라하는 거장들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고품격 만화 시리즈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동백꽃》, 박경리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한국 현대 소설의 걸작들을 예술적인 감각의 만화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

원작의 향기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문학
이야기가 아무리 소설의 근본이라지만 그저 줄거리만 알아서는 그 소설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 소설을 만화로 옮기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훌륭한 소설이 원작이라고 해도 그저 소설을 쉽게 읽히기 위해 줄거리만 요약해서는 문학작품으로서도, 만화 그 자체로서도 생명력을 지니지 못한다.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리되, 만화의 강점인 시각적인 표현을 극대화함으로써 ‘만화로 보는 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거장들의 펜을 통해 표현된 만화의 한 컷, 한 컷은 그야말로 아름답게 묘사된 소설의 문장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원작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은 원작이 지닌 묵직한 감동에 만화만의 재미까지 갖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학선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학입시 언어영역 대비 최고의 선택!
이효석, 김유정, 김동인, 박경리 등 기존 유명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최근 수학능력평가 준비를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작품으로 꼽히는 이태준, 안회남, 김사량 등 월북 작가들의 소설까지 포함하고 있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자세한 해설까지 곁들여져 언어영역 대비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동백꽃 소개
둔감한 소년과 새침한 소녀의 관계를 통해 해방기 농촌의 현실을 해학적으로 풍자한 김유정의 《동백꽃》을 비롯하여 총 일곱 작품을 만화로 수록했다. 방언과 구어 등 토속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감칠맛이 넘치는 김유정의 문장이 예술성 넘치는 만화를 통해 그대로 재현되었다. 고향에 대한 향수와 서민층 삶의 애환을 애정어린 눈길로 그려낸 오영수의 《요람기》와 《후조》, 아름다운 문장과 심오한 주제로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정채봉의 《노을》과 《비단고둥의 슬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세상을 통해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강하게 비판한 현덕의 《경칩》과 《남생이》를 예술적인 작화의 만화로 감상할 수 있다.
오세영 만화가는 ‘쇠똥을 그릴 줄 아는 만화가’라는 별명답게 치밀한 자료 수집과 고증을 통해 일제 강점기 전후의 풍광과 당시를 살아가던 인물들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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