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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 이야기 3

중국시 이야기 3

  • 곽건행
  • |
  • 영남대학교출판부
  • |
  • 2012-01-10 출간
  • |
  • 448페이지
  • |
  • 148 X 210 mm
  • |
  • ISBN 97889758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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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우리나라의 선비들은 한문으로 된 중국시의 내용에 대하여 얼마나 깊이 알고 있었으며, 그러한 작품들을 대할 때 어떠한 생각을 지니고 있었을까? 이 책은 중국의 광건행 교수가 한국시화 중 중국관련 자료를 가려 뽑아 펴낸 것을 역자들이『우리나라 선비들의 중국시 이야기』로 바꾸고, 중국 원시를 찾아서 상세한 주석을 다시 붙였다. 고려의《파한집》에서부터 근세 정재륜의《한거잡록》까지 34편이 실려져 있다. 역자들은 인용되고 있는 중국 원시를 모두 조사하여, 주석에서 그 내용을 몇 줄씩이라도 소개하였고, 번역만으로는 그 뜻이 쉽게 전달이 되지 않을 만한 것은 주석에 또 주석을 첨가하였다. 이렇게 철저하게 검토를 통해 시화 원문의 일부 잘못된 곳까지 바로잡는 등 완전한 변역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시화에 언급된 중국시만 모아 일관성 있게 편집하였는데 이런 시도는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한글세대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데도 중점을 두어서, 시의 제목이나, 글의 편명까지도 일반 독자들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면 모두 한글로 그 뜻을 풀어 놓고 있다.

한국시화 중 중국관련 자료를 가려 뽑아놓은 것을 주석에 주석을 첨가하는 등 철저한 비교 검토를 통해 완벽하게 해설
우리나라의 선비들은 한문으로 된 중국시의 내용에 대하여 얼마나 깊이 알고 있었으며, 그러한 작품들을 대할 때 어떠한 생각을 지니고 있었을까? 이 책은 중국의 광건행 교수가 한국시화 중 중국관련 자료를 가려 뽑아 펴낸 것을 역자들이『우리나라 선비들의 중국시 이야기』로 바꾸고, 중국 원시를 찾아서 상세한 주석을 다시 붙였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한문으로 된 시화에 대한 여러 가지 번역이 있었으나, 주석이 부족하여 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떨어졌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고려의《파한집》에서부터 근세 정재륜의《한거잡록》까지 34편이 실려져 있다.

한글세대들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번역만으로 뜻이 쉽게 전달되지 않는 곳은 주석에 또 주석을 첨가
이 책에서 역자들은 인용되고 있는 중국 원시를 모두 조사하여, 주석에서 그 내용을 몇 줄씩이라도 소개하였고, 번역만으로는 그 뜻이 쉽게 전달이 되지 않을 만한 것은 그 주석에 또 주석을 첨가하였다. 이렇게 철저하게 검토를 통해 시화 원문의 일부 잘못된 곳까지 바로잡는 등 완전한 변역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에 나오는 여러 가지 편리한 기본 전적들과, 공구서들, 컴퓨터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하여 사고전서를 비롯한 검색자료를 모두 동원해서 관련된 항목을 모두 찾아서 상세하게 역주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화에 언급된 중국시만 모아 일관성 있게 편집하였는데 이런 시도는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한글세대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데도 중점을 두어, 한글전용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괄호 속에 한자를 넣었다. 또한 시의 제목이나, 글의 편명까지도 일반 독자들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면 모두 한글로 그 뜻을 풀어 놓고 있다.

한국시화의 가치를 논시(論詩)의 가치, 집일(輯佚)의 가치, 교감(校勘)의 가치로 설명
저자인 광건행 교수는 한국시화의 가치를 논시(論詩)의 가치, 집일(輯佚)의 가치, 교감(校勘)의 가치로 나누었다. 한국의 학자들은 학문과 수양에 성과가 상당하고, 시학이 깊어서 시가 문제를 담론할 때 자주 독특하면서도 취할 만한 견해가 많다고, 논시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시화에 남아 있으면서 중국 땅에서는 보이지 않는 중국 문장과 서적을 집록하고 정리하여 소개하는 집일의 가치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 시화에서는 중국의 서적과 문자를 대량으로 인용하여 기록하면서, 때로 중국의 판본과는 때때로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세히 비교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보충 설명을 하거나 심지어 수정해야 하는 것들이 없지 않아서 교감의 가치 역시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 한문 한시 연구 및 한국의 중국문학 수용사 연구에 기본 자료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책을 내면서 이장우
원 편자의 편지 광건행

제4부 조선 중기의 이야기

18.《수은시화睡隱詩話》
[1] 문장평론과 시해석의 어려움

19.《제호시화霽湖詩話》
[1] 당시唐詩의 용사用事 사용
[2] 격률格律의 다양성과 변율체變律體
[3] 반율체격半律體格
[4] 배율排律의 운韻
[5]『空』의 음높이와 『醒』자의 평측성平仄聲
[6] 같은 글자 중복 압운[疊押]
[7]『연권聯拳』의 의미
[8] 평측平仄 사용용례 : 『교膠』·『경?』·『롱籠』·『창蒼』
[9]『업공業工』의 의미
[10] 시詩는 정묘해야 함
[11] 동파 시詩의 실수한 곳
[12]『여餘』와 『잔殘』의 호용互用
[13]『칭稱』자의 평측성平仄聲
[14]『령鈴』자의 의미
[15] 중국시인 등달?達
[16]『행行』자의 의미

20. 《어우야담於于野談》
[1]《황화집皇華集》의 수창시
[2] 노동盧仝의 월식시月蝕詩
[3] 왕세정王世貞의 박람강기博覽强記
[4] 두보杜甫가 손수 쓴 원고
[5] 채정원蔡禎元의 뛰어난 문장 식견

21. 《효빈잡기效?雜記》
[1] 이백 〈청평조〉의 『봄바람에 끝없는 한』이라는 구절

22.《청창연담晴窓軟談》
[1] 사詞를 위주로 하는 시詩와 이理를 위주로 한 글
[2] 당시唐詩의 선본選本
[3] 천하를 도모하겠다는 위징
[4] 보통 사람으로서 미칠 수 없는 표현
[5] 정시음正始音
[6] 칠언율七言律 가운데 정시음
[7] 세간에 있지 않던 표현들
[8] 온 방안이 환해지는 느낌의 시
[9] 제량조齊梁調
[10] 온정균 시의 아름답게 수식함
[11] 절창이라고 할 만한 당언겸의 시
[12] 호방한 무원형의 시
[13] 어휘 구사가 산뜻한 이문요의 시
[14] 거침없는 두목의 시
[15] 시를 흠되게 하는 배율
[16] 울림을 던져주는 시
[17] 엄무와 두자미의 시
[18] 도의 경지에 들어간 듯한 유종원의 작품
[19] 흉내낼 수 없는 허혼과 유창의 작품
[20] 정밀하고 절실한 최로의 시
[21] 유우석과 이섭의 죽지가
[22] 조하의 시
[23] 천지간의 맑은 기운을 받아쓰게 된 시
[24]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시
[25] 원찬이 꿈에서 본 재기 넘치는 당나라 시인의 시
[26] 이함용李咸用의 시 몇 구절
[27] 한악韓?과 오융吳融 계열의 황도黃滔의 시
[28] 구양부歐陽?의 시
[29] 소식蘇軾이 극찬한 문동文同의 〈진왕권의秦王卷衣〉
[30] 강서시파江西詩派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왕종王從의 시
[31] 상제의 음악과 같은 이태백의 시
[32] 동시 느낌이 물씬 나는 구우瞿佑의 시
[33] 신의 경지에 오른 소식蘇軾의 시
[34] 고사古事를 너무 많이 써서 흠이 된 소식蘇軾의 시
[35] 시경詩經의 정음正音의 지위를 얻은 주희朱熹의 시
[36] 주로 소식의 시를 따라 지은 왕세정
[37] 이반룡李攀龍과 하경명何景明의 시
[38] 악부의 영향을 받은 왕세정의 시 세계
[39] 가생賈生을 읊은 유장경劉長卿의 시
[39] 가생賈生을 읊은 유장경劉長卿의 시
[40] 이백과 두보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이몽양의 시
[41] 〈야직夜直〉이라는 시를 통해본 왕안석의 시 세계
[42] 왕안석 수준의 조맹부의 〈절구〉
[43] 진陳과 수隋의 풍이 느껴지는 왕세정의 시
[44] 염체?體 중에서도 우수한 살도자薩都刺의 시
[45] 구우瞿佑의 〈청명淸明〉
[46] 너무도 의식적으로 표현한 요윤언姚允言의 시
[47] 중당의 작품에 근접해 있는 장영張寧의 시

23.《계곡만필谿谷漫筆》
[1] 근거 없는 빌미를 제공한 구양수의 시구
[2] 체제와 격식을 갖춘 옛 사람들의 운韻 사용
[3] 옛 사람들의 통운通韻
[4] 왕세정의 배율시 압운의 잘못
[5] 왕수인의〈유금산사遊金山寺〉를 칭찬하다
[6] 양명의 꿈을 기록한 시의 서
[7] 양명시에 관한 제유들의 평
[8] 왕유, 맹호연의 시에 글자를 고쳐서 음률을 맞추다
[9] 예정평?正平의 절의를 위한 처세술
[10] 진등 백척루百尺樓 고사
[11] 시란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 것이다
[12] 돈후한 장자長者의 풍모를 지닌 백낙천
[13] 왕유王維의 ‘앵도시櫻桃詩’의 오류 답습
[14] 평측은 알지 못하였으나 행실은 청렴했던 칙사 황손무黃孫茂

24.《학시준적(學詩準的)》
[1] 경전에 나타난 시학
[2] 오언고시
[3] 이백과 두보
[4] 율시
[5] 절구
[6] 배율
[7] 송대와 명대의 시인
[8] 한유의 시
[9] 양웅과 사마상여
[10]《시수詩藪》

25. 《동명시설東溟詩說》
[1] 동명의 〈시설〉 내용
[2] 율시의 정수는 성당
[3]『작자作者』라고 칭할 수 있는 사람
[4]『입의立意』와 『의취意趣』
[5] 시인의 큰 열쇠
[6] 시詩를 쓰는 사람들이 법法으로 삼는 자료

26.《국당배어菊堂排語》
[1] 전란으로 볼 수 없었던 《皇華集》
[2] 예겸倪謙의 〈한강춘범漢江春泛〉
[3] 정사 진감陳鑑의 시와 원접사의 화답시
[4] 부사의 시에 정사가 차운한 시
[5] 진가유陳嘉猷의 시
[6] 급사중 장녕張寧의 시와 원접사의 차운시
[7] 정사正使의 시
[8] 정사金湜과 부사 장성張誠의 절구시
[9] 원접사 서거정徐居正의 시와 정사 기순祈順의 시
[10] 빼어난 정사와 부사의 시
[11] 부사의 시와 정사의 차운시, 그리고 원접사의 차운시
[12] 언어가 유치하고 난해했던 정사 애박艾璞의 시
[13] 서목徐穆의 〈총수산의 동규봉 비에 쓰다(題?秀山董圭峰碑)〉
[14] 당고唐皐, 사도史道의 시와 이행李荇의 차운시
[15] 공용경?用卿의 시와 정사룡鄭士龍의 차운시
[16] 화찰華察과 설정총薛廷寵의 시와 소세양蘇世讓의 차운시
[17] 장승헌張承憲의 시와 신광한申光漢의 차운시
[18] 행인 왕학王鶴의 시와 원접사 정사룡鄭士龍의 차운시
[19] 맑은 지조를 지닌 정사 허국許國과 위시량魏時亮

27 .《소화시평(小華詩評)》
[1] 화찰과 소세양의 시 〈압록강〉
[2] 유일有一 스님의 시

28.《순오지旬五志》
[1] 사신 주지번의 우리 시문에 대한 평가

29.《호곡시평壺谷詩評》
[1] 7언시의 시작
[2] 조자건曹子建의 명작
[3] 5언 고시 중 명작들
[4] 당나라 때 시가 각체의 번성
[5] 진자앙의 오언율시
[6] 심전기와 송지문의 시를 논함
[7] 두심언과 왕만의 시를 논함
[8] 초당 4걸의 순서
[9] 이백과 두보를 논함
[10] 왕세정이 이백과 두보를 평함
[11] 고적과 잠삼
[12] 〈조조〉 4시
[13] 전기와 유장경의 시를 논함
[14] 저광희와 위응물을 논함
[15] 유우석과 유종원을 논함
[16] 이단의 시를 논함
[17] 가도, 맹교, 허혼, 유창을 논함
[18] 이상은과 두목을 논함
[19] 온정견과 이장길을 논함
[20] 만당경구
[21] 당시
[22] 시법을 배우려면
[23] 송대 시인
[24] 송시
[25] 명나라 시의 격
[26] 명대 시인
[27] 명시

30.《시평보유詩評補遺》
[1] 기순의 시와 서거정의 화답시
[2] 두보시에 대한 신흠과 이수광의 평
[3] 두보시에 대한 권필의 찬시

31.《서포만필西浦漫筆》
[1] 문자를 읽는데 소홀해선 안 된다
[2] 이백과 두보의 비교
[3] 시인들은 각기 숭상하는 바가 달리 있다
[4] 시인들 간의 이견異見
[5] 두보가 왕유시의 좋은 점을 계승 했다
[6] 명시대의 시의 경지
[7] 한유와 맹교가 쓴 연구聯句가 잘 되었다
[8] 이반룡과 왕세정의 화답시
[9] 왕세정이 재상이 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10] 왕세정과 소동파
[11] 한유와 두보의 시풍
[12] 네 사람의 문장 대가
[13] 시矢자와 실失자의 풀이
[14] 〈남산시〉를 일천 번 읽게 함
[15] 노동이 넓은 하늘의 별을 심하게 비난한 까닭
[16] 소동파의 단점을 지적한 왕세정

32.《현호쇄담玄湖?談》
[1] 시의 의취意趣와 격률格律
[2] 슬픈 노래
[3] 중국 사신 당고와 이행

33.《농암잡지農巖雜識》
[1] 당나라 시를 잘못 배운 명나라 사람들
[2] 시에 대한 명나라 사람들의 잘못
[3] 송나라 시보다 못한 명나라 시
[4] 당나라 시와 억지로 비슷하게 하면 안 된다
[5] 황정견·진사도보다 진여의·육유를 배워야
[6] 송나라 시의 변화
[7] 명대의 시
[8] 고숙사의 시
[9] 왕세정과 이몽양의 차이점
[10] 하경명의 시
[11] 당나라 시를 배우는 데 있어서 편향된 태도
[12] 중국의 언어습관에 대한 잘못된 이해
[13] 『근심어린 간장을 끊다(割愁腸)』와 『근심을 끊다(割愁)』
[14] 소식의 시에 나오는 『허』자의 의미
[15] 황정견의 시에 나오는 『삼공』
[16] 정호에 대한 황정견의 태도
[17] 사마광에 대한 황정견의 추도시
[18] 범준의 뛰어난 시

34.《한거만록閑居漫錄》
[1] 앵두시에 대한 오해와 오해의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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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문跋文 / 박한규·최계량
책을 마무리하면서 /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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