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세트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세트

  • 곰돌이co.
  • |
  • 아이세움
  • |
  • 2018-07-24 출간
  • |
  • 352페이지
  • |
  • 준비중
  • |
  • ISBN 9791162335840
판매가

16,600원

즉시할인가

14,94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83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4,94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영리한 기생충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엿보다!
1960년대만 하더라도 사람들의 몸속에는 각종 기생충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기생충의 감염률이 80%를 넘나들자 우리나라에서는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 철저한 위생 교육을 벌였지요. 결국 80년대에 이르러 많은 기생충들을 박멸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처럼 기생충은 우리 삶 속에서 박멸되어야 하는 존재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새로운 시각으로 기생충을 바라보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생충은 생물의 진화 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삶의 방식을 택한 영리한 생물체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다른 생물의 몸에 기생하는 데 성공하면 먹이를 찾기 위해 고생하거나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편하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지요. 그러나 문제는 기생충이 기생하면서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매년 1백만 명 이상의 목숨을 뺏는 말라리아 원충이 있지요. 그렇지만 기생충이 인간에게 해만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돼지 편충의 알이 만성 염증성 장 질환 중 하나인 크론병이나 대장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져 편충 치료에 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생충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도움을 주기도 하는 생물체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기생충에 대한 연구를 지속한다면 언젠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요.

내 몸속을 파고드는 또 다른 생명체,
기생충과의 위험천만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지오와 케이는 기생충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한 오지 마을로 떠납니다. 서바이벌 짱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출연에 결심한 지오. 그러나 지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팬들이 아닌, 잔뜩 쌓여 있는 모기장뿐! 게다가 다큐멘터리의 성공을 위해 위험 지역까지 발을 들이는 큐 감독과 사사건건 지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원주민 소년 키토까지, 오지 마을 생활은 순조롭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그때, 마을에 메디나충에 감염된 한 소녀 환자가 나타나게 되고, 지오는 마을에 퍼지고 있는 메디나충의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케이가 가져온 히포크라테스 호에 몰래 탑승하는데……. 크고 작은 사건들이 계속 이어지는 이곳, 아프리카 오지에서 지오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과연 지오는 무사히 기생충 다큐멘터리 촬영을 끝내고 귀국할 수 있을까요?


목차


1권
1장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2장 케이의 첫사랑
3장 에이디 박사와의 첫 만남
4장 모기장과의 사투
5장 공포의 기생충
6장 지팡이에 감긴 뱀
7장 범인의 정체는?
8장 또 다른 숙주

2권
1장 돌아온 히포 호
2장 끝없는 기생충과의 전쟁
3장 무서운 잠의 병
4장 큐 감독이 사라지다!
5장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6장 케이의 위기
7장 말라리아의 공격
8장 다시 인체에서 살아남기
9장 다큐멘터리의 완성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