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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

북유럽 신화

  • 이수현
  • |
  • 지학사 아르볼
  • |
  • 2019-11-07 출간
  • |
  • 232페이지
  • |
  • 172 X 231 X 21 mm / 565g
  • |
  • ISBN 979116204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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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유럽 신화의 양대 산맥의 하나, 북유럽 신화
북유럽 신화는 북유럽 지역에서 전해 오는 신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유럽 신화의 쌍벽을 이룹니다. 그러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해 북유럽 신화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요. 그러다 최근 들어 판타지물의 인기가 커져 가면서 판타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북유럽 신화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답니다.
북유럽 신화에는 수많은 내기와 지혜 겨루기, 보물과 모험, 독특한 세계관, 예언과 싸움, 몰락 등이 나오는데, 이것은 오늘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 흔히 나타나는 기본 구조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나 《반지의 제왕》 등에 등장하는 거인, 드워프, 엘프 등도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또한 북유럽 신화는 영어 단어에도 많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요일의 이름이에요. 용감한 전쟁의 신 티르의 이름에서 화요일(Tuesday), 최고신 오딘의 이름에서 수요일(Wednesday), 천둥의 신 토르의 이름에서 목요일(Thursday), 신들의 여왕 프리그 또는 사랑의 여신 프레이야의 이름에서 금요일(Friday)이 유래되었답니다.

종말이 예언된 신화와 불완전한 신들
북유럽 신화는 다른 신화들과 달리 종말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신들의 황혼’ 또는 ‘신들의 운명’이라 불리는 신화 속 마지막 전쟁, 라그나뢰크가 바로 예언된 종말입니다. 신들은 운명을 피해 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마지막 전투를 준비합니다. 마치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 인간처럼 말이지요.
또한 북유럽 신들은 다른 신화의 신들보다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우선 신들은 황금 사과를 먹지 않으면 젊음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최고신 오딘은 지혜를 얻기 위해 한쪽 눈을 버리고 애꾸눈이 되었으며, 천둥의 신 토르는 매우 단순해서 로키에게 걸핏하면 속아 넘어가고 뭐든지 힘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여신 프레이야는 사라진 남편을 찾아 눈물을 흘리며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로키의 꾐에 빠져 빛의 신 발드르를 죽게 만든 호드르는 장님입니다. 이처럼 전지전능한 신들이 아니라서 비열하고 아슬아슬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북유럽 신화 쉽게 다가가기
북유럽 신화의 가장 중요한 원전은 《운문 에다》와 《산문 에다》입니다. 하지만 원전을 읽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북유럽 신화에 쉽게 다가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원전 《에다》를 토대로 삼으면서 바이킹과 중세 독일 등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이야기 조각들을 골라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북유럽 신화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독자들을 스토리에 더욱 빠져들게 만듭니다. 이 책과 함께 북유럽 신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내딛어 보아요.


목차


1 신들의 탐욕
오딘과 미미르 11
시인의 꿀 술 28
아스가르드 성벽 43
드워프의 보물 50

2 신들의 모험
토르와 거인들의 싸움 65
로키와 황금 사과 82
토르가 거인에게 시집간 날 90
로키가 좋은 일을 한 날 102
이길 수 없는 대결 109

3 신들의 사랑과 싸움
프레이야의 사랑 137
프레이르의 사랑 145
오딘과 프리그의 두 가지 내기 155

4 신들의 최후
발드르의 죽음 169
복수와 예언 185
최후의 대전 206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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