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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 새벽세시
  • |
  • 피카(FIKA)
  • |
  • 2019-12-12 출간
  • |
  • 258페이지
  • |
  • 128 X 188 mm
  • |
  • ISBN 9791190299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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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그저 조금 지쳤을 뿐이야.
일과 사람에, 그리고 사랑에.”
조용히 아팠다가 조용히 나아지고 싶은 당신에게

누구보다 행복하진 않지만 불행하지도 않고
우울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즐겁지도 않고
사람이 너무 좋은데 사람이 너무 싫고
반 정도는 내성적이고 반 정도는 외향적인 사람.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마음이 헛헛해서 위로받고 싶은데 누군가에게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지치는 날이 있다.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는 힘든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책이다. SNS에서 수십만 명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가 ‘새벽 세시’는 남들에게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도 싫고 누구에게 기대기도 싫은 날에, 따뜻하게 다가와 딱 맞는 온도로 손을 내밀어준다. 이 순간 정말 필요한 말들과 그에 공명하는 일러스트를 함께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 무엇보다도 큰 위로가 된다.

“우리는 결국 너무 같고도 다른 사람이죠. 너무도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이 순간, 나는 이곳에서 나와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그대들을 생각합니다. 들어주고 공감하는 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많으니까요. 오늘은 여기서 조금 늦은 시간이지만 힘든 하루를 버텨내온 그대들과 조각난 감정들을 나누어보려 합니다. 곁에 앉아 남몰래 숨겨놓은 비밀들을 하나씩 꺼내보아요. 아마 금방 눈치챌 수 있을 거예요.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가 참 많이 닮아 있음을.”
- 「프롤로그」 중에서

나답게 단단한 나로 살고 싶을 때,
우울한 생각이 자꾸만 밀려올 때 힘을 주는 말들

힘들면 좀 울어버릴 수도 있고 괜히 누구한테 화풀이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남들한테는 한없이 다정하고 관대하면서 나 자신한테는 끝없이 까다롭게 굴까? 왜 우리는 자신한테만 그렇게 모질게 구는 걸까? 안 그래도 힘든 나를 계속해서 벼랑 끝에 세우고 만다.

저자는 꼭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나직이 말해준다. 가끔은 실수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못난 모습을 보이더라도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을 거라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은 어디에나 있을 거라고, 그러니까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고, 당신이라도 당신을 좀 안아주라고 손을 꼭 잡아준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나답게 단단한 나로 살고 싶을 때

30번째 사과 / To do list / 최근 통화목록 / 나, 그다음에 너 / 포기가 답일 때도 있지, 뭐 / 그저 나인 채로 살아갈 것 / 그렇게 어른이 되고 / 체감 시간 / 멍 / 지나온 것들에 대한 기록 /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 / 지금, 이곳에서 / I"m fine. Thank you / 꾀병 / 하루에 5초만 용기를 내도 인생이 바뀐다던데 / 행운이 머무는 곳 / 나의 하루 / Go or Stop /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PART 2. 사람이 너무 좋은데 사람이 너무 싫어질 때

외로움과 고독 사이 / 각자의 언어를 인정하는 법 / 보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것 / 사람이 너무 좋은데 사람이 너무 싫다 / 나는 네가 너여서 좋았어 / 인연의 끈 / 감정 낭비 / 확실한 차이를 불러오는 대화법 / 할 수 있는 만큼만 할게요 / 새벽 2시 53분의 너 / 조금 더 단단한 마음으로 너를 / 기다림 / Bless u / 어떤 말 / 5 : 5 / 괜히 누구를 싫어할 시간이 없어요 / 이미 엎어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잖아 / 흉터 / 선 / 깨져버린 그릇

PART 3. 우울한 생각이 자꾸만 밀려올 때

싫은 날 / 뫼비우스의 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을 잠재우는 방법 / 혼자서도 행복하세요 / 세상 가장 낮은 곳에 대하여 / 시간만으로 안 되는 것도 있어요 / 태어나주어서 고마워 / 비가 온 뒤에는 무지개가 뜨겠죠 / 나에게 딱 적당한 것 / 아무도 우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 코드명: 블루 / 뒤돌아서면 안온한 하루 / 오늘의 할 일: 아무것도 안 하기 / 우울한 글 / 이 정도면 됐어 / VLOG / 미안, 오늘은 좀 바빠 / 어차피 너는 그게 네가 아니라는 걸 알잖아 / 권태로운 일상에서 벗어나는 법 / 꼬박 10년 동안

PART 4. 사랑이 사람을 지치게 할 때

녹는점 / 나를 나태하게 만드는 당신에게 / 그쯤에서 하고 넘어와 / 로맨스가 필요해 / 문답 / 운명선과 애정선 /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너이고 싶어 / 나를 빛나게 하는 사람 / 백 번째 첫사랑 / 오아시스 / 누군가의 행복이 되는 일 / Give & Take / 이제는 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 / 그곳 / 선악과 / 짧은 연애를 반복하는 이유 / 좋아해, 좋아해요 / 교집합이 없는 사이 / 겨울 그리고 겨울 /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문제

PART 5. 이별한 그 사람이 생각날 때

Universe / 소나기 / 습관처럼 기억되는 사람 / 안녕의 안녕 / 다 주고 나니 오히려 남은 게 많았어 / 매번 반복하는 일 / 진짜 이별 / 줄다리기 기간 / 잠들기 전 1분 / 친애하는 나의 낭만 / 바라지 않는 행복 / 너에게 남기는 마지막 인사 / 감정이 남았다 / 정말 몰라서 그래 / 기억의 매개체 / 너와 나의 시절을 사랑해 / 뒤돌아보지 않기 / 지하철을 반대로 탔거든 / 오전 03시 43분 / 깨어나면 울게 되는 꿈

에필로그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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