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조선의 역사를 바꾼 치명적 말실수

조선의 역사를 바꾼 치명적 말실수

  • 이경채
  • |
  • 나무옆의자
  • |
  • 2020-03-09 출간
  • |
  • 256페이지
  • |
  • 145 X 210 X 27 mm / 371g
  • |
  • ISBN 9791161570907
판매가

14,000원

즉시할인가

12,6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7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2,6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조선시대 리더들의 설화 스캔들 24장면
무심코 말을 흘려 결과적으로는 역사의 뒤안길로 스러진 정도전, 말을 직선으로 하거나 함부로 하다가 죽음을 당한 태종의 처남 민무구 4형제, 기개가 하늘을 찔렀으나 지나친 패기 때문에 문제였던 남이 장군, 갑질 언행의 표본 신숙주의 아들 신정, 시대의 흐름과 정무적 판단에 문제를 드러냈던 연산군의 처남인 신수근, 임금인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가 불행한 말로에 접어든 것은 한 인물의 폭로 때문이었다. 세 치 혀가 부른 치명적인 말실수와 행동 등을 통하여 얻는 교훈은 죽음이었던 것이다.
『조선의 역사를 바꾼 치명적 말실수』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 적절히 못한 언행으로 화를 자초한 인물들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여 말실수로 모든 것을 잃은 역사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교훈을 남긴다.
말을 함부로 하다가 설화에 휘말리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말실수만 줄여도 인생의 절반은 성공이라는 말도 나오는 이유이다. 『조선의 역사를 바꾼 치명적 말실수』는 정치, 경제, 사회 지도자들에게는 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오늘을 사는 일반인들에게는 자신의 언행을 살피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특히 『조선의 역사를 바꾼 치명적 말실수』는 조선시대 리더들의 설화 스캔들 24장면을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로 만날 수 있다. 심지어 말실수 때문에 조선의 역사가 뒤바뀐 사례들로 가득한 이번 책은 언행을 보면 내일의 내가 보인다는 것을 입증한다.


목차


저자의 말
Part 1 정도전의 치명적인 말투와 말실수
S#01 직선적인 말 한마디
S#02 사적인 지나치게 사적인
S#03 상소와 맞상소: 말들의 싸움
S#04 포용은 멀고 복수는 가깝다
S#05 말은 불행의 씨앗
S#06 정무적 판단과 결정적 말실수

Part 2 함부로 쏜 화살이 부른 민무구 4형제의 죽음
S#07 태종의 밑그림자 주원장
S#08 세자 혼례사건의 해프닝
S#09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왕의 처남들
S#10 오만불손한 언행으로 죽음을 자초한 4형제

Part 3 지나친 패기가 독이 되는 사례, 남이 장군
S#11 기린아 남이의 탄생
S#12 무심코 던진 말이 몰아온 피의 역사
S#13 점쟁이의 예언

Part 4 거짓말과 갑질의 대명사 신정
S#14 아빠 찬스를 누린 신숙주 아들 신정
S#15 부정행위를 저지른 정승의 아들
S#16 거짓말과 위선의 말로

Part 5 미래를 보지 못해 멸문지화를 당한 신수근
S#17 ‘조의제문’ 때문에 부관참시를 당한 김종직
S#18 외척 신수근과 감언이설에 속는 연산군
S#19 누이를 살릴 것인가, 딸을 살릴 것인가

Part 6 사소한 오해가 낳은 동·서 붕당
S#20 무고와 암투로 희생양이 된 사림
S#21 사소한 오해가 낳은 동·서 붕당

Part 7 사도세자를 죽인 나경언의 폭로
S#22 엄한 아버지, 귀한 아들
S#23 고립무원의 왕세자
S#24 대가성 폭로자, 나경언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