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빅히스토리 19

빅히스토리 19

  • 김일선
  • |
  • 와이스쿨
  • |
  • 2020-05-25 출간
  • |
  • 224페이지
  • |
  • 171 X 242 X 16 mm /618g
  • |
  • ISBN 9788930275194
판매가

12,000원

즉시할인가

10,8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6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0,8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지식 전달의 현장에서 학문 간 융합을 꾸준히 실천해 온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뤄낸 통합교육 프로젝트 빅히스토리!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전국의 18개 학교 교사와 방송 ㆍ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적인 집필진들로, 권 별마다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한 복수의 필자가 공동 집필하여 융합적인 글쓰기를 도모했다. 기획위원인 조지형 ㆍ 이명현 ㆍ 장대익 교수, 국내 유일의 빅히스토리 학위 소유자인 김서형 연구교수를 비롯한, EBS 대표 강사 강방식 ㆍ 강현식, 교사 스터디 모임인 〈신과람〉ㆍ〈사랑터〉 등의 소속교사와 〈한국빅히스토리학회〉1기 교사연수를 마치고 시범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천문학 ㆍ 지구과학 ㆍ 생물학 ㆍ 역사학 등의 학문 간 융합 과정을 거치면서 ‘기록된, 일어났던 일들의 나열’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것이 종횡으로 연관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일으키는 원동력’이라는 서사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주 ㆍ 생명 ㆍ 인류 문명으로 대별되는 카테고리 안에 137억 년의 타임라인 위에 펼쳐진 10개의 대전환점과 20개의 중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1부〉우주 5권, 〈2부〉생명 6권, 〈3부〉인류 문명 9권까지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1부〉우주는 빅뱅에서 지구의 형성까지, 〈2부〉생명은 생명의 탄생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까지, 〈3부〉인류 문명은 인류가 이룩한 문명의 역사를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보여 주게 된다. 각 권마다 하나의 빅퀘스천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하여 우주의 탄생인 빅뱅부터 인류가 이룩한 문명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건과 인물, 에피소드를 곁들여 융합 지식의 뼈대를 구성했다. 시리즈 후속 권은 생명 편과 인류 문명 편이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증기기관에서부터 스마트폰, 미래의 인공지능까지!
네 번의 산업혁명이 이루어 낸 혁신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산업화를 겪으며
문명의 발전과 에너지 사용 속도는 급속도로 빨라졌다!

BCE 5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시작된 인류 문명은 이후 거의 7000년간 인간의 노동력에만 의존해 발전해 왔다. 하지만 수천 년간 당연하게 여긴 이러한 상황은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으로 완전히 달라졌다.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을 상업화하는 데 성공하자 다양한 분야에 기계가 결합되면서 인간의 노동을 대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시기부터 문명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속도는 마차에서 기차로 갈아탄 것만큼이나 빨라졌다.
빅히스토리의 열아홉 번째 책인 『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는 무엇일까?』 편은 인류의 ‘에너지의 사용’이라는 관점으로 역사를 돌아보고 있다. 인류의 에너지 사용량에 획기적인 변화를 준 중요한 사건이 ‘산업혁명’이기 때문이다. 불의 사용, 농경 생활로 지구 에너지를 이용하기는 했지만, 그때까지 인류가 환경과 주고받는 영향은 미미했다. 증기기관으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이후에야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인류의 에너지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석탄, 석유, 물 자원 등의 사용으로 인류가 환경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게 된 것도 이때부터다. 인류 문명과 지구환경에 큰 변화를 끌어낸 ‘산업혁명’이 빅히스토리의 열 번째 대전환점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산업혁명의 내용은 무엇일까? 18세기 후반 세계는 아직 농업과 수공업, 교역 중심의 사회였다. 영국에서 상업화된 증기기관은 점점 산업 자체를 기계공업 중심으로 바꾸었고 이는 유럽에서 세계로 퍼져 나갔다. 이를 1차 산업혁명이라고 한다. 대량생산을 위해 인구는 도시로 집중되었고 증기기관을 움직이는 석탄의 사용량도 함께 증가했다. 이후 석유로 움직이는 내연기관이 등장했고, 전기에너지의 사용으로 대량 생산방식이 보편화되며 2차 산업혁명이 일어났다. 다음으로 TV와 라디오, 전화 등 통신수단이 나타나면서 세계는 이전보다 가까워진다. 또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놀라운 매체의 등장으로 일명 디지털 혁명이라 불리는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정보화사회가 시작되었다. 이제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대체에너지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삶의 모습을 만들어 가게 될 것이다.
〈ZOOM IN〉 코너에서는 앞서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것으로 예견된 ‘인공지능’의 현재를 소개한다. 아울러 본문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인포그라피를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단편 지식은 사이드 팁을 따로 두어 독자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 주도록 했다.
이번에 펴내는 『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는 무엇일까?』 편을 통해 1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증기기관, 인쇄술로 시작된 산업화부터 2차, 3차 산업혁명 특징을 여러 방면에서 살펴보면서, 현재 인류의 삶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모습도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추천사
타임라인
엔진을 장착한 세계

1 그땐 그랬지
산업혁명 이전까지의 인류
먹이그물과 에너지의 이동
에너지를 이용하는 종
에너지 혁신, 불의 사용
새로운 시대, 농경 사회
몸으로 쓴 문명의 질주
*시공간을 뛰어넘는 의사 전달 도구

2 거대한 파도
산업혁명
기계는 지치지 않는다
땅을 파면 돈이 나온다
*흥선대원군과 증기선

3 거스를 수 없는
산업화가 가져온 변화
가까워진 세계, 늘어나는 교역
통신 기술의 혁신적 발달
산업도시의 출현과 달라진 세계
인구의 변화와 에너지 소비의 폭발적 증가
세계를 주도하는 세력
*러다이트운동
*전쟁이 만들어 낸 에너지 기술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스마트 세상

4 에너지계의 만능선수
전기에너지의 시대
치열한 경쟁으로 시작된 전기의 시대
전기로 움직이는 세계
엄청난 효율의 에너지원, 원자력
불을 붙이지 않아도 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좌우하는 시대
*바이오 연료의 명암
*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시대

5 그럼 이제는?
인류세의 위기와 대안
숨 가빠진 지구
오염은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환경의 부메랑
공존하기 위하여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많아도 탈, 적어도 탈

6 오늘과 다를 내일
미래의 모습
세계는 한 지붕 아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변종 바이러스의 위협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본 ‘산업화와 인류세’
더 읽어보기
찾아보기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