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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 소설 2022.봄

오늘의 좋은 소설 2022.봄

  • 고은규외
  • |
  • 전망
  • |
  • 2022-03-14 출간
  • |
  • 192페이지
  • |
  • 130 X 185 mm /190g
  • |
  • ISBN 977276565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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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고은규, 「도시 우화, 어느 로프맨」
고등학교를 중퇴한 ‘나’는 가족과 함께 ‘랑데부’라는 낡은 건물 5층에 산다. 19세기 말이나 20세기 초에 지어진 낡고 오래된 집이나 문제는 나의 가족이 거주하는 5층이 불법 증축한 공간이란 점이다. 그러니 4층 입주민의 입장에선 5층 사람들은 불법거주자인 셈이니 ‘윗것들’ 혹은 ‘저것들’이라는 무시를 받을 수밖에. 그런 와중에 ‘나’는 같은 5층에 거주하는 7호 아저씨, 로프맨을 만나게 되는데…

김가경, 「은아의 세계」
소설의 주인공 ‘나’는 ‘은아’라는 여성인물과 함께 시골에 칩거하고 있는 인터넷 서평가를 찾는다. 이유는 나가 다니는 출판사 대표의 부탁을 받고 그를 설득해 데려오기 위해서다. 회사의 기획출판 프로젝트의 서평을 맡은 인터넷 서평가였기에 그가 없으면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그는 잘나가는 서평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니 무조건 데려 와야 한다. 하지만 겨우 물어서 찾아간 그는 내려가기를 거부한다. 그 바람에 나는 은아와 함께 일주일 가까이 발이 묶이게 되는데…

배길남, 「아카이빙 수어사이드모텔」
죽고자 했으나 다시 살려는 이, 죽이려 했으나 다시 살렸던 이가 있었다. 2013년의 "자살관리사"가 돌아왔다. 절세의 이야기꾼과 그의 이야기에 푹 빠졌던 자살관리사가 다시 만나는, "자살관리사"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가는 8년 만의 후속작. 자살관리업체의 끈질긴 추적 끝에 두 사람의 행방이 밝혀지는데…

유익서, 「김형의 뒷모습」
어느 날 나는 20여 년 만에 김형의 방문을 받는다. 세상에 대한 불만과 비판이 여전한 그는 즉흥적인 영상매체가 가치판단을 방해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울분과 사소하고 자폐적인 문학 풍토에 대한 불만을 쏟아낸다. 그러던 중, 갑골문자 상형문자 연구자를 만나러 통영에 내려왔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인류의 비대면 역사와 더불어 과학발달이 인간의 몸과 정신에 미친 영향도 함께 살피는 소설을 쓰겠다는 포부까지 펼친다. 다음 날 가까스로 연구자를 만나는데….

이병순, 「아이보리비누」
나는 옆방에 사는 필재삼촌의 아이보리비누를 훔치고, 그 죄를 나의 친구인 동호가 뒤집어쓰는 것을 보고도 모른 척한다. 필재의 여자에 대한 약점을 쥐고 비누를 더 얻어낸 나는 동호에게 비누를 건넨다. 무고한 자에게 죄를 씌우는 것은 생각보다 쉬워서 내 행동은 점점 대담해지고 동호를 수세에 밀어넣는다. 결국 비누의 출처를 묻는 동호 아버지의 닦달에 못 이겨 동호는 집을 뛰쳐나가고….


목차


[오늘의 좋은 소설(2022년 봄호) 목차]

강진
김문홍
김성종
신종국
정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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