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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역사 회복

북한산 역사 회복

  • 호사카유지
  • |
  • 봄이아트북스
  • |
  • 2022-05-25 출간
  • |
  • 156페이지
  • |
  • 128 X 186 mm
  • |
  • ISBN 979116615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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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제Ⅰ부 일왕의 칙령과 경성부 축소
제1장 일왕, 조선 13도제를 결정. 한성부는 경기도로
01 일왕, 칙령으로 ‘조선총독부 관제’ 공포
02 관보를 통한 ‘조선총독부 관제’ 공포
03 일왕, 칙령으로 ‘조선총독부 지방관관제’ 공포
04 ‘조선총독부 지방관관제’를 일본 관보에 싣고 일본 내외에 알림
05 ‘조선총독부 지방관관제’를 ‘조선총독부 관보’에 게재
06 1910년 10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6호’로 각 도의 관할구역 결정
07 ‘조선총독부령 제7호’로 ‘한성부’는 ‘경성부’로 개칭
08 1914년 ‘조선총독부 경기도령 제1호’로 경성부 범위 축소

제2장 일제의 경성부 축소와 시구개정 계획
01 일제는 왜 경성부를 축소했는가
(1) 경성부 소속 북한산
(2) 의병들의 거점 북한산
(3) 1907년 이후의 주둔 일본군과 헌병대
(4) 1910~1914년 사이에 일어난 조선 내의 주된 의병들의 독립운동
02 총독부 청사와 조선신궁 건설로 경성부의 풍수지리를 파괴
03 북촌과 남촌
04 ‘경성시구개수 사업’과 남촌의 확대
05 일제에 의한 ‘시구개수’(시구개정) 사업
06 일제가 ‘시구개수’(시구개정)를 실시한 지역
07 도쿄시구개정을 본뜬 경성시구개정

제3장 칙령 제375호와 1914년 경성부 축소
01 칙령 제375호 토목회의관제와 정무총감
02 조선총독부의 의사결정 과정과 공문서 폐기
03 경성도시구상도
04 1914년 경성부 축소에 관한 잠정적 결론
05 도쿄시구개정과 데 라란데

제4장 칙령 제정 과정과 경성부 축소
01 통치 기구를 규정하는 법체계와 행정문서
02 칙령 발령까지의 의사결정 시스템
03 ‘조선총독부 관제’가 제정되기에 이르는 과정
04 일왕이 칙령을 공포할 때의 의사결정과정

제Ⅱ부 풍수지리로 본 한국과 일본의 수도

제5장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서울과 북한산의 관계 및 행정구역 변천
01 북한산(삼각산)이 서울의 조종산(祖宗山)이 된 근거
(1) “태조실록 3권, 태조 2년 1월 21일 정묘(1393)” - 신(神)을 정함 -
(2) “태조실록 6권, 태조 3년 8월 12일 기묘(1394)” - 도읍을 정함 -
(3) “태조실록 6권, 태조 3년 9월 9일 병오(1394)” - 도읍을 정함 -
(4)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7월 25일 병신(1414)”
- 삼각산의 신위를 백악산에 옮겨 짝 지웠다 -
(5) “세종실록 128권, 오례 길례 서례 변사” - 삼각산 = 한성부의 중악 -
(6) “고종실록 43권, 고종 40년 3월 19일 양력(1903, 광무〈光武〉 7년)”
- 다섯 방위의 큰 산, 진산, 바다, 큰 강을 봉하다 -
(7) 조선왕조실록에서 경성(京城)이 나오는 사례
(가) “태조실록 4권, 태조 2년 8월 1일 갑술(1393, 홍무〈洪武〉 26년)”
(나) “숙종실록 9권, 숙종 6년 7월 23일 경술(1680)”
02 조선시대 ~ 일제강점기, 조선(한국)의 지방행정구역 변천
03 조선시대, 대한제국 시대의 한성부 중앙의 모습
04 조선시대, 대한제국 시대의 한성부 전체 모습
05 경성과 ‘경성접근지지(京城接近之地)

제6장 풍수지리로 건설된 일본의 도읍
01 일본식 풍수지리로 건설된 일본의 고도(古都) 헤이안경(平安京)
02 총독에도(도쿄) 건설에 쓰인 인위적 풍수지리학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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