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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 김지훈
  • |
  • 알에이치코리아
  • |
  • 2017-01-25 출간
  • |
  • 508페이지
  • |
  • ISBN 9788925560939
★★★★★ 평점(10/10) | 리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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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내 마음에게 주는 가장 따뜻한 선물! 매주 200만 조회… 지친 마음을 알아준 진정한 공감 글을 만나다 지친 마음을 끌어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만지작거리며 보던 인터넷 페이지에서 읽은 글 하나에 애써 괜찮은 척 웃고 있던 마음이 결국 울컥한다. 글은 울고 있는 마음에게 그런 기분을 안다고, 괜찮다고, 걱정 말라고 가만가만 다독인다. 위로받은 마음은 금세 따뜻해진다. 잠을 청하는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김지훈 작가의 글을 받아보고 있는 독자들의 이야기다.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인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비롯한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등의 게시글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35만 명에 달한다. “정말 와 닿는 공감 글”, “내 마음을 다 알아주는 글”이라는 반응 속에 매주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독자들은 이렇게까지 와 닿고 마음을 울리는 글이 있을까하고 입을 모은다. 글을 구독하며 위로받다가 전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오른 《참 소중한 너라서》를 소장하며 닳도록 읽은 독자들은 이제 새로 나올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를 기다리고 있다. 울고 싶은 너에게, 주저앉은 너에게 해주는 말 나의 사람에게 듣고 싶은 예쁜 말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안아줄게요. 내내 다정하게, 그렇게.”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읽는 이를 두 팔 한가득 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다. 따뜻한 안아줌이 필요한, 깊은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쓰였다. 힘든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만약 극복할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날 우연히 이 책을 펴들었다면, 운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은 독자의 바로 곁에서 따뜻함을 전하고자 한다. 내 연인이, 남자친구가, 남편이 들려줄 법한 예쁘고 달달한 말들이 가득하다. 작가는 SNS상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예쁜 말을 전할수록 그 말을 받은 독자들의 마음도 예쁘고 따뜻해져감을 느꼈다. 따뜻한 마음이 더욱 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본 작가는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예쁜 말을 오롯이 전하고자 했다. 그래서 특정 한 명에게 들려주는 듯한 말투를 취했다. 조금은 간질간질한 이런 말들이 가끔은 큰 위로로 다가오기도 한다. 독자를 향한 작가의 선물이다. “나오면 진짜 날아가서 삽니다!”

목차

프롤로그 그럼에도 오늘 하루, 참 수고 많았어요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하고 예쁜 당신 들어줄게요 당신의 꿈을 응원할게요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두려워 말아요 당신의 지금은 소중한 것이니까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당신이라서 잠 못 드는 당신에게 표현이 서툰 당신에게 관념 예민한 당신에게 당신의 사소함 안아주는 것으로 충분했음을 끊어진 인연이 그리운 당신에게 당신의 지금에게 당신의 과정을 바라봐줄게요 하루가 두려운 당신에게 당신의 하나하나를 바라봐줄게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인연의 첫 단추를 잘 꿰는 당신이기를 당신의 서운함 속으로 앓는 당신께 당신의 최선 당신의 지금 당신의 고민 당신의 분위기 삶의 의미를 잃은 당신에게 잠 못 드는 당신에게2 당신의 실패 당신의 내면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당신께 지난 인연이 원망스러운 당신께 당신의 깊어짐 웃어요 에필로그

저자소개

저자 : 김지훈 저자 김지훈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글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운영 중이다. 첫 에세이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내고 『참 소중한 너라서』로 리뉴얼해 출간했다. 이전 작으로는 시집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가 있다.

도서소개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내 연인이, 남자친구가, 남편이 들려줄 법한 예쁘고 달달한 말들이 가득하다. 작가는 SNS상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예쁜 말을 전할수록 그 말을 받은 독자들의 마음도 예쁘고 따뜻해져감을 느꼈다. 따뜻한 마음이 더욱 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본 작가는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예쁜 말을 오롯이 전하고자 했다. 그래서 특정 한 명에게 들려주는 듯한 말투를 취했다. 조금은 간질간질한 이런 말들이 가끔은 큰 위로로 다가오기도 한다. 독자를 향한 작가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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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추천도서,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모든 사람에게는 힘든 순간은항상 있기 마련이죠?  모든 나이대가 다 그렇겠지만특히나 20대에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너무 많은 숙제를 해결해야 될 때가 많아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는 것도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20대는 아직 성숙한 나이도 아니고여기저기에 치이며 살아가느라마음 놓고 쉴 때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고안아주는 책 한 권이 있습니다.  바로 베스트셀러로 오른 <참 소중한 너라서>를 쓴 김지훈 작가님의 신작인<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라는책입니다.   김지훈 작가님은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순간을보내면서 작은 위로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페이스북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에서 위로의 글을 올려지금은 35만 명의 구독자를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그 위로의 말들을 모아서<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를출간했습니다.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추리고 추렸지만다른 에세이보다 조금은 두터운 분량의 원고가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를 읽은많은 독자들이 어떻게 내 마음을 이리도잘 아는지 읽는 내내 공감도 되고 위로도 받았다고 합니다.저도 책을 읽으면서 진짜 많이 공감 돼서진짜 눈물이 날 뻔했었습니다..^^  ‘당신의 지금은 소중하니까’, ‘하루가 두려운 당신에게’,‘ 속으로 앓는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위로해주고‘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예쁜 당신’,‘너무 기대하지 말아요’라는 주제에서는사랑에 대한 조언을 해줍니다.   너무 힘들고 당장이라도 눈물이 날 것 같이힘든 날이지만 누구 하나 만나서얘기 나눌 사람이 없을 때조용히 이 책을 꺼내들고 읽으면누군가 진짜 내 마음을 안아주고있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정말 따뜻한 책인 것 같습니다.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로마음은 따뜻해져가는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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