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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을 권리 지켜낸 영웅, 지노 스트라다

  • 선학평화상재단
  • |
  • 미래북
  • |
  • 2018-01-25 출간
  • |
  • 338페이지
  • |
  • 150 X 210 mm
  • |
  • ISBN 979118879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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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우리는 정의와 연대에 기반한 세상을 원합니다.
더 이상의 전쟁 없이, 사망 없이, 희생자 없이.”

외과의사로서 처참한 전쟁터에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린 업적으로
제2회 선학평화상을 수상한 지노 스트라다 박사의 수상 기념서 발간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이나 테러 등이 수시로 발생하는 곳이 전 세계적으로 10곳이 넘는다. 특히나 더 심각한 문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 10명 중 9명이 민간인이며 피해자 3명 중 1명은 아동이라는 점이다.
지노 스트라다 박사는 이탈리아 교외 지역에서 부유하게 자랐지만, 우연한 기회에 전쟁터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IRCR) 참전 의사로 활동하며 의료구호의 필요성과 전쟁 피해자들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어 그대로 전쟁터에 남았다.
특히 그는 아내와 함께 ‘이머전시(EMERGENCY)’라는 국제 긴급의료단체를 세우고 아프리카와 중동 분쟁의 최전선에서 의료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이머전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의료 여건이 취약한 17개국에서 60개가 넘는 병원, 외과 센터, 재활 센터, 소아과 진료소, 응급처치소, 심장수술 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아프리카 최초로 수준 높은 심장수술을 무료로 제공하는 ‘살람 심장외과 센터’를 설립해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또한 그는 인간의 ‘치료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존엄한 인권 수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인간답게 살기 위한 기본적 인권인 의료권 보장을 위해 국가가 앞장서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그 공로가 크다.
수십 년간 분쟁지에서 지뢰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와 그들의 불행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한 지노 스트라다 박사는 전쟁 양상이 바뀌어 힘없는 아이들과 여성들이 많은 피해를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 세계를 돌며 ‘반전과 대인지뢰 생산 금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차가운 수술실에서 30년 가까이 전쟁 피해자와 최극빈층의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낸 영웅, 지노 스트라다 박사의 바람처럼 전 세계의 전쟁이 사라지고 더 이상의 전쟁 난민과 희생자가 없는 평화로운 전 인류가 되길 바라본다.

목차

발간사

제1장 전쟁터의 외과의사
아직 끝나지 않은 홀로코스트
전쟁터의 외과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초록빛 앵무새, 비록 철수는 하지만 군은 아직 그 땅에
비현실적인 킬링필드의 난민 캠프에서
전쟁 외과의는 소방관, 경찰관과 다를 게 없다
선택, ‘뜨리아주(Triage)’

제2장 이머전시(EMERGENCY), 전 세계 비극의 최전선에서
르완다 대학살 속에서 설립된 이머전시
이머전시의 세 원칙: 평등, 고품질, 무료
세계 비극의 최전선에서
살람센터, 아프리카 최고의 심장 센터
아프리카를 가로지르는 전문 의료 센터 구축을 위하여
어린 생명들을 살리는 이머전시
수술을 넘어, 재활과 자립의 길로
난민의 조각난 삶 복구를 위해
궁극적인 목표는 이머전시가 사라지는 것

제3장 관점의 변화, 평화의 시작
‘생명’을 위해서라면 탈레반과도 협상할 수 있다
의술은 사업이 아니다
대인지뢰 생산을 반대한다
우리는 전쟁 없는 세계를 원한다
21세기의 세계적 인도주의자

제4장 미래세대를 위한 선학평화상 수상
선학평화상을 수상하다
주요 수상 업적
수상 연설문
월드서밋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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